아이와 재미난 그림책을 만났어요,
바로 찟었다, 멜빵바지인데요. 아이의 여러가지 옷 들중에 하나쯤 멜빵바지도 있기 마련인데요
귀여운 스타일로 아이의 활동성을 높여주기도 하고
멋스러워서 저도 좋아하는 옷 아이템중에 하나에요.
크린세탁소에서 세탁을 해서 넣어둔 멜빵바지인데요,
어느 날,아이는 그 옷을 선택해서 입고 가게 되죠.
여러가지 활동을 하다가 좋아하는 아이 앞에서 옷이 찢어지고
활동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일이 벌어지고 마는데요.
그렇기에 아이는 부끄러운 마음에 소심해져요.
하지만 우리는 상대방의 마음을 여러가지 행동이나 말로 알수 있죠.
어쩌면 우리는 상대방의 실수에 더 너그럽고
자신에게는 조금 엄격할지도 모르겠는데요.
수아와 다빈이가 다시 사이좋게 간식을 나누어 먹는 모습도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웠어요.
이렇게 아이는 책을 통해서 친구와 화해하는 법도
작은 사회생활도 배워나가는 것 같아요.
최다빈 문수아의 서로 좋아하는 마음을 확인하는 장면,
우리의 어른들도 그 마음을 잘 알지요.
아이들의 예쁜 마음을 확인할 수 있어서 무엇보다 좋았어요.
오늘도 쿠키처럼이라는 말이 참 예쁘게 다가오더라고요.
좋은 점을 알아보는 것, 그것을 이야기하는 것은
무척이나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아이에게도 긍정적인 면을 늘 알려주고 싶은데요.
요즘 아이가 사춘기인지 부정적인 면도 보더라고요.
그런 시선을 가지게 되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여러가지 시각을 보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해서 느낄 수 있었어요.
오늘도 쿠키처럼 달콤하고 달달한 마음이 가득하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는데요. 흐린날도 있으면 맑은 날도 있는 법이라는 말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아이와 많이 느꼈네요.
어쩌면 아이는 무척이나 맑고 밝은 하루를 살아가고 있구나 싶었어요.
오히려 어른들은 걱정이 늘 많은 편인데요.아마도 해야할 일들이 많기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해야 할 일들을 좀 줄여볼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드는 요즘이에요.
나뭇잎과 수액 왈츠를 작곡하기 시작한 쿠키, 너무 사랑스럽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잠에서 깬 쿠키는 이제 일을 해요, 자기가 만든 멋진 안경부터 쓰고 말이에요.
이야기가 단순하고 짧고 간결해서 쉽게 읽을 수 있었는데요.
아이도 저도 책을 다 읽고는 쿠키처럼 살아볼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ㅎㅎ
매일 즐거울 수는 없겠지만 그런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하루를 살아간다는 것은
무척이나 좋은 생각들과 가치들이 모여
좋은 삶을 이루어 간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었어요!
어린이가 진짜로 궁금했던 환경이야기에 대해서 만나보았어요. 초등학생인 아이는 학교에서 여러가지 환경 관련 활동도 하더라고요, 저도 집에서 아이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들을 실천하게 해주고 하는데요. 저도 평소에 너무 궁금한 점이 많았는데 이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많은 도움을 받게 되었어요! 우리가 무심코 아이에게 이렇게 해야해 하던 사실들을 아이에게 재미나게 그리고 쉽게 설명을 해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예를 들면 냉장고 문은 왜 빨리 닫아야 하는지 물티슈는 왜 변기에 버리면 안되는지 설명을 해주지 않으면, 궁금해하지 않으면 우리가 모르고 그냥 그렇게 해야 하는 거라서...라는 이유를 대게 되는데요. 100 이라는 궁금증을 만나서 과학지식도 쌓고 생활속의 지혜도 덤으로 알게 되어서 아이와 요즘 한 꼭지 읽으면서 지구를 생각하고 환경을 생각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평소에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그런지 더욱 잘 들여다 보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그림도 재미나고 설명이 잘 되어있어서 딱딱하지 않고 궁금증을 하나하나 해결해나가기 좋았어요! 어른이 함께 보기에도 누구나 보기에 좋더라고요. 지식책은 간혹 딱딱하면 이해하기 어려워서 들여다보기 힘든데 말이에요. 태양광 발전소는 어디에 설치하면 좋은지 아이와 어린이신문 보면서 궁금했었는데 아이와 평소에도 궁금한 점을 차근차근 해결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네요!
아이가 고학년이 되면서 더욱 성에 대한 관심을 많이 가지더라고요,
와이 시리즈에서 성에 대한 시리즈도 찾아보고요.
조금씩 아이에게도 2차 성징이 나타날텐데 미리 알려주고
너무 겁먹지 않고 대처할 수 있도록 해주는
포리의 어린이 성고민 상담소를 다락원에서 만났어요.
아이에게 무척이나 앞으로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아이가 물어보면
어떻게 가르쳐줘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되고,
어떻게 무엇보다 설명을 해줘야 하나
제대로 설명이 가능할까 걱정을 했었는데
이 책 하나 마스터를 한다면 아이에게 제대로된 올바른 성교육을
집에서도 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그렇기에 요즘 한 페이지씩 천천히 읽으면서 아, 이것은 이렇게 설명을 해주면 되겠구나 싶더라고요.
사춘기의 의미에 대해서도 잘 알지못하고
그냥 쓰고 있었는데, 저도 아하 하면서 알게 되어서 좋았네요.
아이들에게 이런 여러가지 현상이 일어났을 때 아이들도
많이 당황할 꺼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기에 엄마인 저도 미리 이런 상황을 인지하고
아이를 안심시키고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지 알려줄 수 있는
포리의 어린이 성고민 상담소는 그 내용이 그림으로도 잘 설명이 되어 있어서
무척이나 알차더라고요.
아이들도 나중에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고 사랑에 대해서 알게 되고
여러가지 심리 변화도 몸의 변화도 격게 될 텐데요.
아이에게 건강한 몸과 마음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는
성교육책을 만나고 싶다면
아이들이 들여다보고 이해하기도 좋은 포리의 어린이 성고민 상담소를 추천 드리고 싶어요!
예전에는 큰 아이가 손 씻는 것에 재미가 있어서
참 오랫동안 거품 놀이를 하면서 재미나게 씻고는 했는데요.
요즘은 자꾸만 안 씻으려고 하더라고요.
그렇기에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책으로 아이와
재미나게 소통하면서 씻는 것을 조금 더 적극적으로 필요성을
말해주어야 겠다 싶었어요.
그러다가 만난 미운오리새끼 ▶ 뽀득뽀득 무사 목욕을 부탁해에요.
아이들은 이제 활동량이 많아서 매일매일 샤워를 하고
깨끗한 피부를 유지해야 하더라고요.
그래서 냄새도 덜 나고요. 사춘기로 갈수록 더욱 그러한데요.
아이에게 어릴 때부터 올바른 씻기를 가르쳐 주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귀여운 무사가 나와서 아이에게 씻는 법도 자세하게 가르쳐주는데요.
머리부터 온 몸을 자세하게 구석구석 깨끗하게 씻게 만들어주니
어떻게 씻어야 할지 모른다면 더욱 재미있게 보면서
씼는 방법을 체득할 수 있어요.
머리를 감는 방법도 아이에게 가르쳐 주지만, 생각처럼 잘 하지는 못하더라고요.
어른들도 대강감을 때가 있는 것처럼 말이에요.
머리카락의 청결은 머리의 두피와도 연결이 많이 디고
목욕을 하고 나서는 바로 말려야 하는 것을 알려주지만
아이는 젖은 채로 있는 시간이 많은데요.
이 책 덕분에 아이가 더욱 잘 씻게 되었다는 것을
공공연한 사실이 되었네요.
지금까지 아이에게 무턱대고 잘 씻어야 한다고 이야기를 했다면,
이 책을 통해서 아이에게 좀 더 잘 씻는 법도 알려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책의 마지막에는 게임처럼 해놓아서 아이가 더욱 좋아하네요.
미운오리새끼 ▶ 뽀득뽀득 무사 목욕을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