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티 입은 늑대 3 - 네 꿈을 펼쳐라! ㅣ 팬티 입은 늑대 3
윌프리드 루파노 지음, 마야나 이토이즈 그림, 허린 옮김, 폴 코에 도움 / 키위북스(어린이)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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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읽은 책은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시리즈인

팬티입은 늑대 3이에요, 1 시리즈부터 꾸준히 잘 챙겨서 보고 있는데요.

매 시리즈를 다 소중하고 싶은 정도로 아이가 자주 보는 늑대이야기에요.

 

우리가 평소에 생각하는 늑대의 이미지를

모두 바꿔준다고 해야 할까요? 팬티를 입으면 따뜻하다는 늑대가

오히려 귀엽게 느껴질 정도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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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사랑스러운 늑대와 함께

다양한 캐릭터들의 동물들이 나오는데요.

그렇기에 이야기의 재미에 더욱 빠지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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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 엄마에게 해주고 싶어지는 이야기가 많아지는 아이인데요.

아이가 책을 좋아하고 책을 통해 상상하고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면서

늘 책을 가까이 하고 책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자랐으면 하는 소망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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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팬티 입은 늑대시리즈가 나온다면

아마도 아이는 계속 반갑게 읽어나갈 것 같아요.

우리집 책장에는 잘 보이는 곳에 있을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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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꼬꼬 할아버지
신성희 지음 / 키위북스(어린이)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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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으로 읽은 책은 까칠한 꼬꼬 할아버지인데요.

아이에게는 할아버지가 가까운 곳에서 사시고 계셔서 무엇보다

더 친근하게 다가오는 이야기였어요.

물론 아이의 할아버지와는 완전히 다르지만 말이에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그림체를 좋아하는 편이라서 아이의 그림책이지만

제가 더 열심히 들여다본 것 같아요.

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동물이 그려진 그림책을 많이 봐서 인지

이런류의 그림책을 편하게 생각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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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그렇게 적지 않은 그림책이라서 초등학생이 중학년이 읽기에도

딱 좋았던 것 같아요. 저는 아이가 어릴 때부터 그림책을 좋아하고

이야기를 상상하는 것을 좋아하며

자신의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도 좋아하는 편이라서

더욱 그림책을 빠져들어서 잘 읽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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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는 인간관계를 들여다볼 수 있어서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그림책이었어요.

앞으로도 아이에게 그림책이 살아가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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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 방학때는 특히나 키위북스 그림책에 풀 빠져서

여러 다양한 그림책을 여러번 읽어서 기억에 많이 남는다고 하더라고요.

독서감상문으로도 잘 표현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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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여름방학추천도서 #키위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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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라 - 주만지, 두 번째 이야기
크리스 반 알스버그 글.그림, 이하나 옮김 / 키위북스(어린이)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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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도 키위북스 그림책을 두 권 읽었는데요.

그 다음으로 읽은 책은 주만지 두 번째 이야기 자수라에요.

왠지 표지는 환타지속으로 우리를 데려다 줄 것만 같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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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밀화 그림을 좋아하는 편인데 리얼한 그림이 보는 재미를 더해주었는데요.

칼데콧 상을 받은 크리스 반 알스버그의 책이라서 그런지

저는 그림에 더 많은 관심이 갔어요.

안그래도 동생과 노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요즘 많이 하고 있는 아이라서

더 열심히 보더라고요. 상상력을 발휘하는 책도 좋아하고

이렇게 생활과 관계된 이야기도 참 좋아하는 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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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평범한 두 형제가 자수라라는 보라빛 행성까지 갔다가

지구로 되돌아오는 우주탐험을 할 줄을 상상도 못했을 것 같아요.

주사위를 던질 때마다 중력의 방향이 바뀌고 로봇이 나타나기도 해요.

두 형제가 우주에서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기만 바라게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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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주로 책을 읽고서는 독서기록장을 쓰는 편이이에요

어떤때는 공책 한 페이지를 가득 채우기도 하고

어떤 날은 그림을 그리면서 짧게 마무리하기도 하는데요.

아이가 책을 읽고 자신의 생각과 느낀 점을 정리하는 것은

책의 내용을 이해하고 기억에 오래 남는데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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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속에 쏙 - 2026 북스타트 선정도서 ㅣ 몸놀이 말놀이 보드북 그림책
박서현 지음 / 한림출판사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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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매일매일 새로운 책을 아이와 읽으려고 노력하는데요.

이번에 만난 이불속에 속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책이더라고요.

이 책을 읽고 아기가 이불을 더 좋아하게 된 것일수도 있겠다 싶어요.

이불 속에 쏙이라는 책이 꼭 아기를 닮았거든요.

 

아이가 좋아하고 관심가지는 물건들이 나오니

아이는 더욱 친밀감을 느끼더라고요. 그것도 그럴 것이 귀여운 곰인형과

쪽쪽이, 물통 등등 아기와 매일 생활하는 것들인데요.

아기와 닮아 귀엽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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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착 이불은 아니지만 애착 인형과 애착 쪽쪽이가 아기랑 너무 닮아서

저도 그렇고 아기 스스로도 자기의 이야기라고 생각하는 것 같았어요

단단한 보드북이라서 아기가 보기 좋았던 아기그림책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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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의 어린 시절이 금방 흘러가는 것 같아서

엄마는 매일매일 아쉬운 생각이 많이 드네요.

그렇기에 까꿍 놀이도 이불을 이용해서 많이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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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웃는 모습을 보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게 잠든 모습을 보면

내가 이 맛에 살지, 하루의 피로가 날아가버린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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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나의 무기! ㅣ 콩닥콩닥 16
엘로디 샹보 지음, 트리스탕 지옹 그림, 박선주 옮김 / 책과콩나무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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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같은 비쥬얼의 책을 만났어요. 그림책이지만

손으로 그림 것이 일러스트 느낌이 강한 책인데요.

한편의 만화영화를 보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책은 나의 무기라는 책 제목은 어떻게 책이 무기가 될 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을 만들어냈어요.

 

평소에 책을 즐겨보고 책을 좋아하는 아이도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너무 궁금해하더라고요.

책은 우리에게 무기가 될 수 있을까요?

자신을 보호하는 방패가 되어 줄까요? 생각해보게 되었는데요. 책이란

우리를 어디든 데려다주고 지식을 쌓게 해주고 새로운 사실을 알려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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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재미와 흥미를 주는 책들도 있고요. 그렇기에 책은 무기가 될 수 있겠다 싶었어요.

자신을 방어하는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으니까요.

책의 중요성을 많이 깨닫고 있는 저는 아이에게도 재미난 책도 좋지만

지식책도 함께 읽어서 마음의 양식을 쌓기를 바라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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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가 멋진 왕자님보다 책을 좋아한다는 사실이 저는 더 마음에 들더라고요.

아이도 책을 참 좋아하는 편이라서

방학을 맞이하여 도서관에도 열심히 다니고 집에서도 열심히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고 있는데요. 마음의 양식이, 마음의 양식이 가득한 아이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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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자신을 보호하고 무기가 될 수 있다는 생각, 아이와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면서

소통할 수 있어서 무엇보다 행복하고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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