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수는 어떻게 부와 권력을 이끄는가 - 부의 흐름을 포착하는 풍수의 비밀
김두규 지음 / 해냄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풍수에 대해서 깊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라서 더없이 좋았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단단한 내가 되어가는 시간
조이연 지음 / 리프레시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어서 좋았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단단한 내가 되어가는 시간
조이연 지음 / 리프레시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본 포스팅은 리프레시 서포터즈로 활동하면서 작성되었습니다

​

​

요즘 필사책이 정말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마음의 안정을 주는

좋은 글귀는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준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번에 만난 문장필사하기 좋은 단단한 내가 되어가는 시간 리프레시는

저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해주고 있는데요.

다른 필사책과는 다르게 좀 더 좋은 글귀에 집중하게 하는 것 같아요.

좋은 글귀를 적고 그 다음은 나의 삶을 돌아볼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그래서 사람들이 요즘 필사책을 많이 선호하고 일기장처럼 기록을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 표지에 있는 말처럼 눈으로 읽는 문장은 흘러가지만,

손으로 쓴 문장을 마음에 남는다는 말처럼 필사가 중요하고

우리에게 많이 남는다는 것을 알려주는데요. 그렇기에 더욱 필사의 소중함을 알고

필사하는 일상을 만들어가고 싶은 요즘이에요! 책을 통해서 위로 받는다는 느낌을 많이 받을 수 있었는데요.

나의 마음속에 이런 생각이 자리잡고 있었구나

나의 아픈 마음을 내가 몰라줬구나 싶더라고요.



​

​

 
 

대화에서도 그렇듯이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말한마디에

새로운 방향으로 다르게 살아갈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렇기에 필사로 인해 내 자신의 내면을 더욱 단단히 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주는데요.

손으로 새기는 문장도 마음에 적는 이야기도 저는 너무 좋더라고요.

내 마음에 양식을 쌓는 것 같아서 말이에요. 요즘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에게 훈육을 하기 보다는

내 자신에게 화가 나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요.

내면의 아이가 아직 많이 남아 있구나 싶더라고요.

제대로 된, 현명한 어른이 되고 싶은데 말이에요.

​

​

 
 

필사를 하는 것은 옆에서 좋은 말을 들려주는 것처럼

내 자신에게, 내 마음에 좋은 말을 들려주는 것 같아요.

말을 조금 빠르게 흘러가고 잊어버리기가 쉽지만,

글은 계속 들여다보고 다시 천천히 음미할 수 있기에

더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는 것 같아요. 필사하는 시간이 나를 돌아보고

나 자신을 보듬어 주는 시간이 되어 요즘 매일 하고 있는데, 힐링이 되네요.

눈으로 영상을 소비하고 귀로 음악을 듣기도 하지만, 쓰는 행위는 또 다른 자신에게 시간을 들여서

노력하는 것 같아서 저는 요즘 더 좋은 것 같아요.

단단한 내가 되어가는 시간이라는 책 제목처럼 문장필사를 통해서

나의 내면은 단단히 하고 성장을 할 수 있는 시간이었네요!

​

​

 
 

평소에 펜을 잡고 글을 자주 쓰는 편은 아니지만, 이렇게 쓰면서

아이에게도 남편에게도 편지를 쓰면 좋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그리고 내 마음에 적는 이야기는 나의 내면을 좀 더 깊게 그리고 오래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해주어서 무엇보다 저에게는 큰 의미로 다가왔어요.

정작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것은 쉽지 않으니까요.

오늘은 남편에게 이 책을 선물해야 겠어요~~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수영의 과학 - 당신의 수영을 완성하는 해부학과 생리학의 원리 ㅣ DK 운동의 과학
브렛 호크 지음, 이민아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

아이가 수영을 좋아해서 수영에 저도 관심을 가지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더욱 반갑게 만나게 된 사이언스북스 ▶ 수영의 과학이에요!

기존의 요가의 과학이라는 책도 정말 잘보고 있고

제가 너무나 소장하고픈 책이라서 이번에 수영의 과학을 만나서 너무나 반가웠어요.

무엇보다도 이 책은 사람의 인체를 잘 나타내주고

그림도 이해가 쉽게 잘 그려져 있고 멋있어서

아이에게도 보여주고 싶었는데요.

수영을 하면서 자신의 몸을 잘 알고 이해하면 더욱 수영을 잘 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

​

 

수영을 완성하는 해부학과 생리학의 원리를 알기 쉽게

이해하기 쉽게 일러스트와 함께 만든 책이라서 저는 정말 이 시리즈는 늘 소장하고 싶고

보기에 좋아서 공부하는 책으로도 늘 옆에 끼고 싶더라고요.

수영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되고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수영을 할 때, 이런 근육이 쓰이고 이런 자세가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되어서 정말 좋았는데요.

​

​

 

수영의 근본원리부터 수영의 자세가 하나하나 자세하게 정말 잘 나와있어서

주변의 수영의 자세에 대해서 잘 알고 싶거나

공부하고 싶은 사람에게 이해가 잘 되는 책으로 적극 추천드리고 싶어요.

저는 이 책을 한장씩 넘길 때마다 정말 너무 멋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우리의 인체는 이런 근육과 뼈를 가지고 있구나 하면서 말이에요.

​

​

 

그리고 수영과 관련된 다양한 자세와 수영용법을 알게 되어서

너무 즐겁고 재미난 시간이었어요. 요즘 궁금증이 많은 아들도 즐겁게

그리고 흥미롭게 깊게 수영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네요!

수영의 과학 강력 추천 드려요!!!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피아의 선택 ㅣ 초등 읽기대장
김영주 지음, 오삼이 그림 / 한솔수북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본 포스팅은 한솔수북 서포터즈로 활동하면서 작성되었습니다

피아의 선택
피아의 선택
김영주2026한솔수북

기후위기라는 말은 좀 오래전부터 우리들 주변을 맴돌고 있는데요.

그렇기에 아이들의 동화책에도 신문에도 인터넷에도

우리는 기후위기를 알리는 많은 소식들을 접하고 있어요. 그 사실을 인식하고 있고

대비해야 하지만 사실 잘 되지 않는데요.

아이와 기후온난화로 위한 기후위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던

한솔수북 : 피아의선택이에요!

AI 활용 설정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파란 표지와 지금 살고 있는 우리의 2026년과 미래의 2101년이라는 숫자를 보면서

참 먼 미래인데 또 금방 나가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쩌면 그 때는 아이와 어른이 되어서 살아가는 세상일텐데요.

아이와 그때를 상상하면서 읽었던 의미가 깊으면서도 재미도 곁들여 있었던 이야기였어요.

AI 활용 설정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지구 온난화로 척박해진 2101년에 사는 피아와 환상이 두 주인공인데요.

두 아이는 자신들과 지구의 미래를 바꿀 수 있을지 의문이 들더라고요.

심각한 기후 변화 때문에 돔 안에서 살아가는 두 아이는

우리가 편하게 보고 있는 진짜 하늘과 바다, 고래를 본 적이 없지요.

AI 활용 설정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그런 상상만으로도 얼마나 아름다운 자연을 잃게 될지 마음이 아픈데요.

아름다운 자연을 찍어둔 영상에서만 보게 된다면 너무 슬플 것 같아요.

이야기의 핵심줄거리는 지구 온난화를 가속화시킨 실험을 한 과학자가

바로 열매의 아빠라는 사실인데요.

자신의 가족과 친구들이 안전한 현재를 지킬 것인지,

과거로 돌아가 대재난을 막고 그로 인해 달라질 현재를 받아들일지는 정말 고민이 되는 사안이었어요.



AI 활용 설정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책의 제목처럼 우리는 정말 많은 선택을 매번 하게 되지요.

그 선택의 책임은 온전히 혼자 질수는 없겠지만 함께 의논하고

더 좋은 선택은 할 수 있다고 여겨요, 아이는 피아의 선택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더라고요.

네가 만약 피아라면? 그렇게 아이들의 생각의 깊이가 커져가네요!

한솔수북 책을 참 좋아하고 재미있게 있는 아이에게 오늘도 고마운 마음이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