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글을 읽는 것은 아이에게도 무척 중요한 일인데요.
코코는 글을 읽지 못한 비밀을 가지고 있어요.
작가의 말처럼 작은 어려움 앞에 멈춰 선 아이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는 말이
저도 무척이나 와 닿았어요. 저도 아이와 엄마표로 여러가지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아이가 어려워하는 부분에 대해서 자신감을 심어주고 싶은 마음이 언제나 있는데요.
아이들은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무궁무진하고 재미난 일들이 가득한데요.
학교라는 사회를 가기 시작하면서 배움이 늘어나고
학업도 조금씩 하게 되지요, 그래서 알아야 할 글자와 숫자들도 생겨나는데요.
글자를 읽지 못한 두려움이 학교 생활에도 많은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아빠와 형과 셋이서 살아가는 선우는
고양이를 키우고 싶어하는데요. 반려동물이 생기면서 새롭게 아이의 마음은
즐거운 마음이 되는 것 같아요. 아이의 어린 마음이 그대로 느껴져서 아련하더라고요.
엄마의 사랑도 그립고 아빠가 일하시느라 부재가 큰 상황이라
어린 선우가 형에 의지하면서 살아가는 삶의 일상이 그려졌어요.
글자를 읽지 못해서 선생님이 글을 읽어주는 시간이 가장 좋다는 선우에게
차근차근 글자를 알려주는 날이 왔으면 하는 바램인데요.
코코의 선물은 어쩌면 우리가 모두 바라는 일이 아닐까 싶어요.
저는 그림책을 좋아해요! 아이에게 맞는 그림책을 찾다가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서 매일매일 그림책을 보는 일상에 젖어있는데요.
이 그림책을 글이 많은 편이지만,
아름다운 그림에 흠뻑 빠지기도 했네요.
보이지 않는 코끼리는 무엇을 말하는 걸까요?
소녀가 보는 세상을 어떤 느낌일까 상상해보았어요.
오늘 아침에 자고 일어났는데, 어제밤에 자기 전에도 멀쩡하던 손가락이
너무 아파서 손을 구부릴수가 없었어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고 하려던 일들이 너무 힘들게 다가왔죠.
이야기는 장애 어린이를 그려내고 있는데요, 처음에 저는 전혀 눈치채지 못했어요.
사람은 누구나 저마다 특별하고
서로 다른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는 말이 이 책을 덮은 순간까지 와닿았는데요.
우리가 사는 세상은 원래 그런 곳이라는 말에 한 동안 시선을 멈추었네요.
일상생활을 하면서 아이의 상상력을 옆보게 되는데요.
다양한 컬러가 사용된 것은 아닌데 그림이 참 저에게 선명하게 다가왔어요.
블루, 옐로우, 블랙이 주로 눈에 띄었네요.
아이와 시각장애인에 대해서 이 책을 읽고 나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그들을 어떻게 도우면 되는지 알려주어서 더욱 도움이 되었어요.
그리고 그들과 함께 살아가는 마음도 배우게 되었고요.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이것은 곧 우리들의 이야기라는 것을 알게 해주네요.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 사이의 균형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되었는데요, 오래오래 여러번 들여다보고 싶은 책이에요.
저의 마음도 , 아이의 마음에도 그렇게 와 닿아서 좋았어요!
아이가 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생활습관이 잘 잡히면 좋겠지만
그건 쉽지가 않은데요. 그렇기에 이번에 만난
가람어린이 ▶ 좋은 습관 기르기7-입속 꼬마 요정과 뱃속 꼬마 요정 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생활습관을 만들어가기에 정말 좋더라고요.
입속 꼬마요정과 뱃속 꼬마요정이라니, 그 표현이 자꾸만 귀여워서
생각이 나는데요, 식습관이 좋지 않으면
뱃속 꼬마 요정은 참지 않는다고 하네요 ㅎㅎ
목이 말라서 주스를 많이 마시는 것도 배가 고프다고 과자를 많이 먹는 것도
다 좋지 않다는 것을 알지만,
아이에게 설명해주기가 쉽지 않았는데요.
이렇게 사랑스럽고 귀여운 그림체로 만나니, 아이도 저도 재미있게
읽고 알아가면서 이도 잘 닦고 건강한 식품들을 먹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는 좋은 시간이었어요.
아직은 아이의 이가 튼튼하지만, 단 것을 너무 많이 섭취하고
제대로 양치습관을 들이지 않으면
충치가 생기기 쉽기에 아이와 올바른 식습관을 들이기에 노력하기로 했네요!
음식을 먹으면 입속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배속에서는 소화를 위해서 어떤 작용을 하는지
아이가 궁금해하는 몸 속 탐험을 재미나게 하다보면,
건강한 식습관도 양치습관도 가지게 해주는 책을 만나서 유익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지금의 큰 아이가 가장 생각이 많이 나더라고요.
아이가 간혹 학원을 다니고 싫다고 할 때, 너무 이유를 안 들어준 것은 아닐까 하고 말이에요.
아이의 입장을 몰라주고 해야 할 일들만
말하는 엄마가 되고 있지는 않은지 미안한 마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종종 아이의 동화책을 읽으면서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봅니다!
가장 가까운 엄마가 어쩌면 아이의 마음을 가장 몰라주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하고 말이에요.
그렇기에 결국을 가출을 하고만 민성이가 측은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우리는 모두 자신이 가장 중심이 되는데요,
타인과 트러블이 생기지 않으려면, 상대방이 입장이 되어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아요.
아이들의 생활은 학교와 학원 그리고 친구들과의 만남등이 있는데요.
단순한 것 같으면서도 그 속에서도 많은 일들이 생겨나고
친구들과의 관계도 복잡하기도 하더라고요. 그 사회라는 관계망속에서
아이는 많은 생각들을 하면서 자라게 되고요.
가끔 아이와 다투다보면, 저도 아이에게 나가라고 하는 경우도 종종 있어서
엄마로서 미안하고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아이와 마찬가지로 같은 실수를 많이 하게 되더라고요.
짧은 이야기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책이었어요!
거북이는 막내 공주님이 정말 사랑하는 동물인데요.
요즘도 거북이 피규어를 가지고 다녀요.
얼마나 귀여운지, 터틀터틀 하는데요. 오늘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거북이가
용이 되는 이야기를 만날 수 있었어요.
어린 거북이는 태어나자 마자 바다속으로 스스로 헤엄쳐 가야 하는데요.
사람으로 치면 너무 어린 아기인데, 그것이 가능할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린 거북이에게는 아픈 엄마가 있어 엄마를 살려달라는 간절한 소원을 가지게 되는데요.
그렇기에 더욱 전설에 의지하고 싶은 마음도 생기더라고요.
옛날 전설에 따르면 용뿌기는 수련을 통해서 용이 될 수가 있는데,
용이 된다면, 딱 한 번 순리를 초월해 소원 하나를 이룰 수 있다고 해요.
그 용이 되기 위해서는 정말 많은 노력을 해야 할텐데 견딜 수 있을까 싶더라고요.
어리고 작은 거북이를 보니깐 , 지금 우리집의 작은 아기들이 생각나서
세상으로 나아가려면 아직 멀고 긴 나날들이 남아있는데
엄마거북이가 말하는 말을 듣고, 저의 마음도 좀 더 단단해져야 겠다 싶더라고요.
설정이 힘든 시간을 보내야 하기에 더욱 읽는 내내
아기 거북을 응원하게 되었는데요. 우리의 삶의 고단함도
아이를 키우는 일도 느낄 수 있었어요.
어린 거북이의 효성을 느낄 수 있었던 천년 거북의 소원이었는데요.
수많은 시간을 견디고 성장한 모습이 대견하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네요.
아이와 자신이 이루고 싶은 일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보자는 말을 하게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