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비룡소 서포터즈로 활동하면서 작성되었습니다
아이는 요즘 글밥이 많이 늘어서 재미난 이야기책을 선호하더라고요.
그렇기에 이번에 만난 이야기, 초등도서로 추천하고픈
비룡소 요괴객주 호원각이에요, 표지부터 아이의 마음을 사로 잡았는데요.
아이도 저도 무척 재미나게 읽었네요!
이 책은 2026 스토키킹 수상작이에요. 아이들이 직접 뽑은
어린이 심사위원 100명의 선택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렇기에 무엇보다 더 큰 의미가 있고, 아이들이 재미나게 읽고 뽑은 책이라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더 잘 공감하는 것 같아요.
아이도 한 번에 읽고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이 책의 주인공은 반은 요괴이고 반은 인간인데요. 그런 혼란한 정체성을 가지고 있기에
호원각에 들어가서 자신을 되찾는 성장에 관한 내용이에요.
아이들에게도 많은 공감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한국적 상상력이 많이 가미 되어있어서
친근한 소재로 이야기가 와 닿고 재미나게 흘러가요.
구미호, 흑룡등 재미난 환타지가 가득한데요.
주인공 호리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싶더라고요.
비밀스런 요괴 객주 호원각의 이야기를 기대해보셔도 좋아요.
이야기를 뒷받침 해줄 그림들도 너무 멋있어서
아이와 저는 흠뻑 빠져들고 읽었는데요. 그렇기에 초등 추천도서로 주위에도 알려주고 싶어요.
나중에 아이도 직접 스토리킹 심사위원이 되어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책 읽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더욱 재미나게 읽었던
초등추천 : 비룡소 요괴객주 호원각이었어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저는 그림책을 정말 좋아해요, 그림책 작가가 되고 싶고
늘 그림책속에서 쌓여서 있고 싶을 정도요.
그래서 늘 새롭고 아름다운 그림책을 보면 사랑에 빠지는데요.
이번 책도 정말 마음에 들더라고요. 표지부터 글까지 모두 마음에 들어서
몇 번이고 다시 읽고 소장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는데요.
아름다운 그림책을 보면 지인에게 선물도 하고 싶더라고요.
한 폭의 유화를 옮겨놓은 것 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우리는 하나로 이어져서 둥근 마음으로 라는 제목도 제 마음을 사로 잡앗는데요.
뭔가 경계가 뚜렷하지 않으면서도 색감들이 저의 시선을 사로 잡았네요.
그림책은 그림을 감상할 수 있는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책 한 권 가득 새롭고 아름다운 그림을 만날 수가 있거든요.
이 그림책에서의 별은 어떤 의미일까 많이 생각해보았어요.
나에게도 저렇게 큰별이 있을까? 점점 작아진 걸까?
저는 아직도 꿈을 꿉니다. 어쩌면 너무 늦어버려서 이루어질지 모르겠지만
계속 꾸어봅니다, 그 꿈을 이룬 날이 정말 와질지도 모르니까요.
작은 별이 더 마음에 든다는 말처럼 나는 나의 별을 다시
누군가에 나누어줄 마음이 되는지 다시 들여다보게 되더라고요.
너무 좁은 마음으로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하고요.
그렇기에 저를 돌아볼 수 있어서 더욱 아름다웠던 그림책이 아니었나 싶어요.
손 안의 작은 별이 하늘로 날아간 느낌
조용하고 단단하게 이어지는 삶의 마법을
저는 그림책을 통해서 배우고 있네요!
우리가 사는 기쁨을 느끼려면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할까요?
우리는 하루에도 여러의 감정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 감정들이 아름답고 따뜻하게 느껴지는 건
이 그림책 속의 말들이 너무 이쁘게 다가왔기 때문인 것 같아요.
기쁨은 어디에 있을까요? 가끔은 꼭꼭 숨어있는 걸까요?
겨울이 다가오자, 친구들은 땅속에 묻어 놓은
맛있는 도토리를 꺼내느라 바쁘고, 동물친구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회색 컬러가 담담하게 이쁘게 다가오더라고요.
우리의 기쁨은 손을 조금만 뻗으면 금세 잡을 수 있다고 하네요.]
정말 마음만 먹으면 그럴지도 몰라요. 마음이 슬프지 않고
기쁜 마음을 가지다면 우리들은 언제든 웃을 수 있지 않을까요?
그렇기에 더욱 아이의 기쁨, 저의 기쁨을 이 책을 통해서 찾고 싶더라고요.
우리는 많이 많이 사랑하니까요.
우리가 기쁨을 잠시 잃어버린 것이니, 다시 영영 안 올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기쁨을 나누어서 좋았어요
우리의 기쁨은 우리가 스스로 찾아가는 것이라는 것을
그림책을 통해서 배웠어요, 아이가 이 책을 읽고는 서로의 기쁨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서 좋았어요.
무척이나 재미난 책을 만났어요. 바로 그린북의 나왔다 쑤욱인데요.
상상력이 정말 기발한 책이라서
아이와 책장을 넘길 때마다 이번에는 뭐가 나올까 하면서
궁금해했네요! 아이와 소통하면서 보기 좋은 책이에요!
그리고 그림도 제가 좋아하는 아라이 료지님이네요. 색감이 정말 이쁘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요.
어쩌면 탁한 컬러와 밝은 컬러를 함께 서도 잘 조화롭고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히미 콧구멍에서는 무엇이 나올까?
꽃에서는 코가 나오다니, 작가의 상상력을 듬뿍 느낄 수 있었는데요.
구름에서는 거미도 나오고요. 뭔가 새로운 것이 나올 수 있다는 생각을 잘해보지 못한
어른이 된 엄마는 이 책이 정말 신기해서 읽고 또 읽고 여러번 했네요.
무엇보다 색감이 좋은 유화를 만나는 기분이 너무나 좋았어요.
어떤 상자가 있는데, 속은 보이지 않고 속을 넣고 알아맞추기를 하는 기분이랄까요?
또 뭐가 나올까 하면서 뭐가 나오면 좋을지 아이와
이야기하고 소통하면서 보기 좋은 책이었어요.
무엇이든 새롭게 바라보고, 아직 세상에 새로운 것이 너무 많은
그런 아름다운 눈을 가진 아이들을 나타내주는 선물과도 같은 책이 아닐까해요.
늘 다음 그림책이 기대되는 초신타와 아라이료지 작가님을 만나서 너무 좋고 행복했네요^^
요즘 아이가 너무 재미나게 읽고 있는 책중의 하나가 바로
대원씨아이의 수염탐정 로빈 2권이에요
1권에 이어서 2권도 너무 잘 보고 있는데요.
저도 함께 보니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고
만화캐릭터가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더라고요.
크리에이터 로빈의 미스터리 판타지 만화시리즈라서 앞으로도
이야기가 흥미진진할 것 같아서 많은 기대가 되는데요.
초판 한정 스티커까지 받아서 좋더라고요. 수염 탐벙 로민의 추리가 재미나서
아이도 저도 추리를 해가며 읽고 있어요.
이야기는 한 노부인이 실종된 손자를 찾아 달라며 로빈 탐정 사무소에 찾아오면서
시작이 되는 이야기인데요.
책의 시작은 캐릭터 소개부터 시작인데요, 수염 탐정의 재미난 캐릭터가
이 책의 내용을 더욱 흥미롭게 하는 것 같아요.
식인종의 숲 다시보기와 같이 실제로 일어날 것 같은 현실감이 많이 들어서
아이와 상상하면서 이야기 나누기 좋았어요.
영화나 사진을 보는 것처럼 사실적인 화면 구성이 무엇보다 흥미진진하게 다가왔네요.
초등학생이라면 정말 재미나게 읽게 되는 책이라서 추천드리고 싶은데요.
다음 시리즈도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