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은 어디에 있을까? 푸른숲 그림책 42
라샤 무르타다 지음, 다니아 케이 그림, 조한나 옮김 / 푸른숲주니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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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우리가 사는 기쁨을 느끼려면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할까요?

우리는 하루에도 여러의 감정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 감정들이 아름답고 따뜻하게 느껴지는 건

이 그림책 속의 말들이 너무 이쁘게 다가왔기 때문인 것 같아요.

 

기쁨은 어디에 있을까요? 가끔은 꼭꼭 숨어있는 걸까요?

겨울이 다가오자, 친구들은 땅속에 묻어 놓은

맛있는 도토리를 꺼내느라 바쁘고, 동물친구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회색 컬러가 담담하게 이쁘게 다가오더라고요.

 

우리의 기쁨은 손을 조금만 뻗으면 금세 잡을 수 있다고 하네요.]

정말 마음만 먹으면 그럴지도 몰라요. 마음이 슬프지 않고

기쁜 마음을 가지다면 우리들은 언제든 웃을 수 있지 않을까요?

그렇기에 더욱 아이의 기쁨, 저의 기쁨을 이 책을 통해서 찾고 싶더라고요.

우리는 많이 많이 사랑하니까요.

 

우리가 기쁨을 잠시 잃어버린 것이니, 다시 영영 안 올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기쁨을 나누어서 좋았어요

우리의 기쁨은 우리가 스스로 찾아가는 것이라는 것을

그림책을 통해서 배웠어요, 아이가 이 책을 읽고는 서로의 기쁨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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