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하나로 이어져서 둥근 마음으로
유수지 지음 / 그리고 다시, 봄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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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저는 그림책을 정말 좋아해요, 그림책 작가가 되고 싶고

늘 그림책속에서 쌓여서 있고 싶을 정도요.

그래서 늘 새롭고 아름다운 그림책을 보면 사랑에 빠지는데요.

이번 책도 정말 마음에 들더라고요. 표지부터 글까지 모두 마음에 들어서

몇 번이고 다시 읽고 소장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는데요.

아름다운 그림책을 보면 지인에게 선물도 하고 싶더라고요.

 

한 폭의 유화를 옮겨놓은 것 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우리는 하나로 이어져서 둥근 마음으로 라는 제목도 제 마음을 사로 잡앗는데요.

뭔가 경계가 뚜렷하지 않으면서도 색감들이 저의 시선을 사로 잡았네요.

그림책은 그림을 감상할 수 있는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책 한 권 가득 새롭고 아름다운 그림을 만날 수가 있거든요.

 

이 그림책에서의 별은 어떤 의미일까 많이 생각해보았어요.

나에게도 저렇게 큰별이 있을까? 점점 작아진 걸까?

저는 아직도 꿈을 꿉니다. 어쩌면 너무 늦어버려서 이루어질지 모르겠지만

계속 꾸어봅니다, 그 꿈을 이룬 날이 정말 와질지도 모르니까요.

 

작은 별이 더 마음에 든다는 말처럼 나는 나의 별을 다시

누군가에 나누어줄 마음이 되는지 다시 들여다보게 되더라고요.

너무 좁은 마음으로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하고요.

그렇기에 저를 돌아볼 수 있어서 더욱 아름다웠던 그림책이 아니었나 싶어요.

 
 

손 안의 작은 별이 하늘로 날아간 느낌

조용하고 단단하게 이어지는 삶의 마법을

저는 그림책을 통해서 배우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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