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소담출판사 서포터즈로 활동하면서 작성되었습니다
아이는 이제 현대 한국사를 배우고 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100명의 위인들에게 관심이 많더라고요.
아이와 재미나게 만나본 소담주니어 초등학생이 만나는 100명의 위인들 이에요.
예전에는 아이와 즐겁게 노래도 한창 함께 불렀던 기억이 나는데요.
이 책은 게다가 초등학교 교과연계라서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어요.
백명의 위인을 하는 것은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한국 역사를 이해하는데에도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인데요.
그렇기에 아이와 함께 들여다보면서 시대별로 위인들을 이해하고 알아갈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같은 시대의 외국에는 어떤 위인이 있었는지도 알게 되고요.
가장 먼저 나온 것은 우리의 고조선의 단군왕검인데요.
같은 시기의 외국에는 소크라테스, 석가모니, 진시황이 나왔다고 하니,
아이는 연관을 지어보이면서 놀라워 하더라고요.
그리고 위인들의 이야기를 하나하나 들여다보면서
자신이 되고 싶은 꿈을 향해 키워보고요.
책의 해설칸에는 한자단어를 풀이해 두어서 아이가 훨씬 읽기가 편했던 것 같아요.
그러면서 한자어도 저절로 익히고 알아가게 되고요.
각 위인들의 에피소드와 업적들을 편하게 그리고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무엇보다 좋았어요.
마침 아이가 위인들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고 있던 터라 도움이 많이 된 , 소담주니어 초등학생이 만나는 100명의 위인들이에요!
교과서로에 나오는 여러 위인들은 이렇게 한 권의 책에서 만나니 아이는
더욱 흥미로워하더라고요. 위인들과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서
더욱 기억에 쏙속 남을 것 같은데요.
고조선부터 대한민국까지 시대별로 한국의 위인들을 만날 수 있어서
의미가 컸네요!
아이와 그림책을 보는 시간을 좋아해요. 그중에서 사파리 그림책은
아이와 읽기가 정말 좋은데요. 아름다우면서도 따뜻한 색감을 만난 이번 그림책은
봄바람을 타고 둥실 떠나는 환상의 세계! 살랑 민들레홀씨 날아에요!
안그래도 요즘 아이들은 봄나들이 많이 하면서
아파트 주변을 산책하다보면, 민들레가 많아서 아이들은
노란 민들레를 찾기도 하고 홀씨를 불기도 하는데요.
아이들에게 친숙해서 그런지 아이들이 민들레는 너무 좋아하는데요.
아름다운 민들레가 가득 있는 책을 만나서
저도 아이도 행복하게 민들레의 행복속에 빠져들었네요.
색감이 따뜻하게 특별해서 몽환적인 느낌도 나고요.
무엇보다 아이에게 읽어주기 좋더라고요.
민들레 홀씨가 이렇게 아름답구나 싶고요. 그렇기에 다음에
밖에 나가서 민들레는 만나면 더욱 반갑고 신비롭게 느껴질 것 같아요.
흔하지만 아름다운 매력은 가진 민들레는 만나서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그래서 저는 그림책의 매력에
매번 더욱 빠지게 되는 것 같아요.
그 많은 홀씨들이 날아 곳곳에 노란 민들레를 피운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름다운 봄바람을 타고 둥실 떠나는 환상의 세계! 살랑 민들레홀씨 날아를 만나서
아름답고 따뜻한 감성을 아이와 나누어서 좋았어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아이는 매일 현서네의 영어영상을 봐요.
거기에는 다양한 영어영상이 나오는데요. 그중에서 얼마전부터 아이가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이
바로 넘버블록스에요. 그건 아마도 아이가 숫자에 관심을 가지고
조금씩 숫자를 알고 이해하는 재미가 생겨서 그런 것 같아요.
그리고 시계를 보고 싶어 하고요!
그렇기에 이번에 만난 펜그로하우스 ▶ 넘버블록스 수학 스터디북 3 20까지의 수 책이
더욱 재미나게 다가오는데요. 아이가 숫자를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알아가는 모습이 무엇보다 좋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요즘 스티커를 붙여가면서 매일매일 재미나게 워크북을 하고 있는데요.
컬러플한 넘버블럭스라서 그런지 눈에 잘 들어오고
20까지의 수를 익히기 좋은 유아교재에요.
아이도 영상으로 많이 봤던 것이라서 그런지 더욱 재미있어 하고요.
재미있게 꾸며진 구성이라서 매일 매일 하면서도 더욱 흥미롭고 재미있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더라고요.
선으로 잇고 줄을 긋고 스티커를 붙여가면서
아이는 숫자를 익히고 순서도 익히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러면서 더하기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고요.
이렇게 유아 수학을 익히다보면, 아이의 수학 감각을 잘 키울 수 있을 것 같아서
무엇보다 앞으로도 쭉 만나고 싶은 넘버블럭스에요!
아이의 수학적 감각을 어릴 때부터 키워보고 싶다면,
넘버블럭스 영상과 함께 펜그로하우스 ▶ 넘버블록스 수학 스터디북 3 20까지의 수
추천드리고 싶네요!
아이가 언제부터인가 용돈에 관심을 가지고
경제에도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아이에게 아이만의 통장을 만들어주고 용돈을 관리하게 해주면
경제 관념이 생겨서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재개발이라는 현실적인 문제를 만나게 되는데요.
한 가게의 이동과 생존에 관한 문제를 아이의 눈으로 보게 되요.
아이들은 아직 경제 개념이 잘 자리잡기 어려운데요.
코끼리 분식이 재개발로 인해 이전해야 하는 상황이 되면서,
여러가지 경제 용어, 부동산 용어를 만나게 되더라고요.
저도 부동산 용어를 잘 모르는 편이라서 아이와 찾아가면 그 뜻을 이해하려고 노력했네요.
이렇게 공부하면서 사회문해력이 높아지는 것 같아요.
경제 개념이야기를 이야기를 통해서 풀어가니, 아이도 저도
재미나게 그리고 쉽게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앞으로 더 이 시리즈를 만나보고 싶은데요,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 어떤 날에도 우리는 우리인데요. 그런 나 자신에 대해서 이해하고
알아가고 받아들이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던
올리출판사의 그 어떤 날에도 나는 나예요, 그림책을 좋아해서 그런지 그림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데요!
우리는 어떤 날에는 나 자신이 미워져 버리기도 하지만
예쁜 날도 그렇지 않은 날도 모두 자신을 사랑하는 자세가 중요한 것 같아요. 그렇기에
어떤 날 나는 바람이 될 수도 있고요. 어지럽고 아찔하고 거칠다는 말이
자연을 느끼고 자연이 되어 보는 과정이라는 느낌도 들었네요!
우리는 비가 될 수도 있고, 달이 될 수도 있네요.
아름다운 그림으로 인해서 더욱 상상이 잘 되더라고요.
아이도 저와 함께 읽으면서 다양한 자연이 되는 상상을 해보면서
그 느낌도 말하고 이야기 해보았어요, 의미있는 좋은 시간이 된 것 같아요.
어떤 날에는 태양이 되기도 한다니, 우리는 자연에 대해서 더 잘 알고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올리 ▶그 어떤 날에도 나는 나예요은 자연을 더 가까이 느끼고
생각하고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어서 좋았어요.
자연을 나타내는 그림이 무엇보다 아름답고 신비롭게 느껴졌어요
단순한 그림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