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아이가 언제부터인가 용돈에 관심을 가지고
경제에도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아이에게 아이만의 통장을 만들어주고 용돈을 관리하게 해주면
경제 관념이 생겨서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재개발이라는 현실적인 문제를 만나게 되는데요.
한 가게의 이동과 생존에 관한 문제를 아이의 눈으로 보게 되요.
아이들은 아직 경제 개념이 잘 자리잡기 어려운데요.
코끼리 분식이 재개발로 인해 이전해야 하는 상황이 되면서,
여러가지 경제 용어, 부동산 용어를 만나게 되더라고요.
저도 부동산 용어를 잘 모르는 편이라서 아이와 찾아가면 그 뜻을 이해하려고 노력했네요.
이렇게 공부하면서 사회문해력이 높아지는 것 같아요.
경제 개념이야기를 이야기를 통해서 풀어가니, 아이도 저도
재미나게 그리고 쉽게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앞으로 더 이 시리즈를 만나보고 싶은데요,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