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그림책을 보는 시간을 좋아해요. 그중에서 사파리 그림책은
아이와 읽기가 정말 좋은데요. 아름다우면서도 따뜻한 색감을 만난 이번 그림책은
봄바람을 타고 둥실 떠나는 환상의 세계! 살랑 민들레홀씨 날아에요!
안그래도 요즘 아이들은 봄나들이 많이 하면서
아파트 주변을 산책하다보면, 민들레가 많아서 아이들은
노란 민들레를 찾기도 하고 홀씨를 불기도 하는데요.
아이들에게 친숙해서 그런지 아이들이 민들레는 너무 좋아하는데요.
아름다운 민들레가 가득 있는 책을 만나서
저도 아이도 행복하게 민들레의 행복속에 빠져들었네요.
색감이 따뜻하게 특별해서 몽환적인 느낌도 나고요.
무엇보다 아이에게 읽어주기 좋더라고요.
민들레 홀씨가 이렇게 아름답구나 싶고요. 그렇기에 다음에
밖에 나가서 민들레는 만나면 더욱 반갑고 신비롭게 느껴질 것 같아요.
흔하지만 아름다운 매력은 가진 민들레는 만나서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그래서 저는 그림책의 매력에
매번 더욱 빠지게 되는 것 같아요.
그 많은 홀씨들이 날아 곳곳에 노란 민들레를 피운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름다운 봄바람을 타고 둥실 떠나는 환상의 세계! 살랑 민들레홀씨 날아를 만나서
아름답고 따뜻한 감성을 아이와 나누어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