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그 어떤 날에도 우리는 우리인데요. 그런 나 자신에 대해서 이해하고
알아가고 받아들이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던
올리출판사의 그 어떤 날에도 나는 나예요, 그림책을 좋아해서 그런지 그림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데요!
우리는 어떤 날에는 나 자신이 미워져 버리기도 하지만
예쁜 날도 그렇지 않은 날도 모두 자신을 사랑하는 자세가 중요한 것 같아요. 그렇기에
어떤 날 나는 바람이 될 수도 있고요. 어지럽고 아찔하고 거칠다는 말이
자연을 느끼고 자연이 되어 보는 과정이라는 느낌도 들었네요!
우리는 비가 될 수도 있고, 달이 될 수도 있네요.
아름다운 그림으로 인해서 더욱 상상이 잘 되더라고요.
아이도 저와 함께 읽으면서 다양한 자연이 되는 상상을 해보면서
그 느낌도 말하고 이야기 해보았어요, 의미있는 좋은 시간이 된 것 같아요.
어떤 날에는 태양이 되기도 한다니, 우리는 자연에 대해서 더 잘 알고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올리 ▶그 어떤 날에도 나는 나예요은 자연을 더 가까이 느끼고
생각하고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어서 좋았어요.
자연을 나타내는 그림이 무엇보다 아름답고 신비롭게 느껴졌어요
단순한 그림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