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지구멸망
나미키 신이치로 지음, 오경화 옮김 / 이미지앤노블(코리아하우스콘텐츠) / 2009년 11월
평점 :
절판


2012년 지구멸망

 

믿고싶지 않고 받아들이기 두려운 이야기 지구 멸망.

오래 전으로 느껴지는 몇 년 전에 보았던 영화 트모로우와 워터월드에서도

지구 온난화와 환경오염으로 인한 대재난을 예언하며 경고했었다.

영화나 소설 속의 이야기가 아니라 과학적인 근거를 이야기하는 책인데다

그리 멀지 않은 3년후 2012년을 지적하고 있어 놀랍기도 했다.

고대인들의 부장품과 점토판 등 이집트, 수메르 유적들이 가리키는 동일한 해,

그 예언들이 가리키는 것은 2012년 12월이다.

엊그제 보도된 뉴스에 스키장에 인공눈 만들기 어렵다는 기사가 나왔었는데

지구 온난화가 실제 와닿는 일이로구나 생각하며 참 큰일이다 여겼는데

이 책은 지구 온난화뿐만 아니라 태양계 행성의 변화를 지적하며

태양에 무엇인가 문제가 생기고 있으며, 태양에 일어나고 있는 이 변화는

곧 지구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 예고한다.

멸망 개시의 신호 2012년 금환식, 태양의 흑점활동의 변화에 대한 예언,

펜타곤 리포트에서 검증된 기상 변동과 이산화탄소의 증가, 온난화의 영향으로 빙하기가 초래할 것이라 이야기하고,

미국 정부가 극비리에 추친하고 있다는 프로젝트 노아,

러시아의 극비 위성 NORLOK가 촬영한 미지의 행성 X,

태양이 만드는 포톤 벨트 광자 에너지의 바다에 들어가 있는 지구,

니비루, 수많은 예언과 징조... 하나 같이 가리키는 2012년.

그것도 12월 22일이라니.

이 놀라운 이야기가 이미 오래전부터 아니 태고부터 예언되어져 왔었다니.

이 사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석해야 할지 당장 무어라 이야기하기는 어렵지만

분명 작년 다르고 또 올해 다르게 변화하고 있음은 느껴진다. 

진정 멸망이 될지 새로운 시작이 될지 모르겠으나 더 늦기 전에

위기를 충분히 대처할 수 있도록 저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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