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 긍정의 한 줄
린다 피콘 지음, 유미성 옮김 / 책이있는풍경 / 2008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

 

 Big shots are only little shots who keep shooting.

큰 성공은 작은 성공을 거듭한 결과이다

크리스토퍼 몰리

 

단숨에 최고의 반열에 오른 사람은 별로 없다. 성공한 사람들 대부분은 한 단계 한 단계를 밟으면서 많은 경험들을 통해 차츰 성장해 왔다.

성공을 원한다면 다시 총알을 장전하고 표적을 향해 조준해야 한다.

포기하는 순간이 곧 실패하는 때다.

 

한 권의 책을 읽고 깊이 감명을 받고 마음에 남는 구절을 새기는 것은 큰 즐거움이고 기쁨이다.

짧은 글 속에 큰 의미를 담고 있어 오래 읽지 않아도 선명한 자국을 남기며 읽는 즐거움을 더해간다면.

잘 될 거야, 잘 할 수 있어. 스스로에게 최면을 걸듯 다짐을 하고 나태해지지 않도록 마음을 다잡는데도 가끔 슬럼프에 빠지기도 한다.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은 하루를 여는 아침에 읽는데 하루 하루를 힘차게 살아가는 힘을 준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아담한 크기에 마치 선물 포장과 같은 책 표지가 어울리듯 책 속 내용은 읽는 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한다. 꿈을 선물한다. 자신감을 선물한다.

뜻하는 바가 이루어지도록 스스로 온 힘을 다해 노력하도록 채찍질하고 자신감을 잃지 않도록 격려하는 좋은 선생님이고 친구이다.

오래 오래 두고두고 읽으며 새기고싶은 금과옥조같은 구절들이 담겨 있다.

나도 읽고 친구에게도 권해주고싶고 우리 아이들에게도 이야기해주고싶다.

삶을 더욱 향기롭게 가꾸는 밑거름이 되어주는 책이다.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자기를 계발하게 독려하는 책도 좋지만 꾸미지 않고 속살을 그대로 드러내며 진심어린 충고를 해주는 책도 고맙다.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은 후자의 경우에 해당된다.

삶이 힘들고 어려울지라도 노여워하거나 슬퍼하지 말라.

푸쉬킨에게도 권해주고픈 책이 바로 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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