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아르키메데스, 미켈란젤로, 히포크라테스, 레오나르도 다빈치, 아리스토텔레스, 마리 퀴리, 헤로도토스, 셰익스피어, 모차르트까지 열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황제이자 철학자, 수학자, 조각가, 의사, 화가, 논리학자, 과학자, 역사가, 극작가, 음악가 — 이렇게 늘어놓고 보면 공통점이 전혀 없어 보이는 인물들이다. 저자는 이들을 관통하는 질문을 하나 던진다. "탁월함은 재능의 문제가 아니라 사고방식의 문제였다면 어떨까?" 이 질문 하나가 책 전체를 지탱하는 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