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흔히 다정함을 부드러운 것, 온화한 것, 어쩌면 약한 것으로 연상합니다. 저자는 다정함이 오히려 단단한 내면에서 나온다고 말합니다. 쉽게 포기하지 않는 것, 그럼에도 사람을 믿기로 하는 것. 그것이 용기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7장은 다정함과 말의 관계를 다룹니다. 다정한 사람은 상대를 먼저 이해하려는 말을 고릅니다. 요구를 공격처럼 말하지 않습니다. 상대를 고치려 애쓰지 않습니다. 침묵을 실패로 여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