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는 불안한 시대를 살아갑니다.
코로나 19가 일상을 빼앗아 갔습니다.
급변하는 세상은 또 다른 속도로 변하고 있습니다.
조용필 씨의 노랫말처럼
이 세상 어디가 숲인지 어디가 늪인지
그 누구도 말하지 못하는 세상입니다.
불안한 시대를 멋지게 살아낸
이나모리 가즈오는
불안한 시대를 건너는 리더에게
그의 인생을 담은 충고를 건넵니다.
그의 충고는 나침반과 같고 지도와 같습니다.
훌륭한 리더가 있는 가정, 기관, 단체, 회사, 국가는
결코 망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리더가 그만큼 중요하단 뜻입니다.
게다가 리더의 비전과 그릇을 뛰어넘는
조직이나 기관이 존재하기란 하늘의 별따기와 같습니다.
아니 불가능하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가정, 기관, 단체, 조직, 회사, 국가는
좋은 리더, 훌륭한 리더에 의해
훌륭한 가정, 기관, 조직, 단체, 회사, 국가로 변모합니다.
역사가 증명한 사실입니다.
이 책은 리더의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라 생각합니다.
일목요연한 편집으로 읽기도 쉽습니다.
필요한 부분만 발췌해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가까이에 두고
생각이 복잡해질 때마다 읽으면서
방향을 점검하면 리더로서 멋진 미래를 열어가는데
크게 유익하리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