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무슨 일을 하더라도 어떤 평가를 받게 될지를 먼저 생각하고 행동해야 해

"상대의 마음을 모르겠어."
이렇게 말하는 사람은 두뇌 노동자가 아니야.

"난 이해력이 부족해요."
이렇게 말하는 짓은 그만둬야 해.

이해력이 없는 사람 같은 건 없어. 그건 항상 자신을 생각하기 때문이야. 그래서 남에게까지 생각이 미치지 않기 때문이야.

"둔감한 사람은 머리가 나쁩니까?"
그렇지 않아. 성격이 나쁜 거야. 뇌세포의 수는 누구나 똑같아.

"제가 좀 둔해서요."
그건 둔감한 게 아니야. 다른 사람의 마음에 대한 배려가 없는 거지.

자신만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상대가 하는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거야.

‘내가’ 또는 ‘나라면’이라고 생각하기 전에 남의 이야기를 잘 들어봐.

두뇌 노동자는 눈앞에서 상대가 말을 하고 있으면 그때는 차분하게 듣고 있어. 그리고 어떻게 할지를 생각하지.

두뇌 노동자는 과시하지 않아. 항상 웃는 얼굴이야. 그게 남에게 호감을 얻는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지.

누군가를 무너뜨리려고도 하지 않아. 그편이 누가 보더라도 멋지게 보이거든. 그런 일은 당연한 일일 뿐이지.

두뇌 노동이란 결코 어려운 게 아니야.

웃는 얼굴로 있으면 호감을 얻고, 화만 내면 기피당하는 거야. 그것뿐이야. 만약 화를 내면서라도 가르쳐야 할 때는 머리를 써.

어쩔 도리가 없으니까 바로 화를 내는 것이 아니라 어쩔 도리가 없으니까 다음 방법을 생각해야 하는 거야.

"웃는 얼굴로 사랑이 담긴 말을 하자."
지금, 자기 눈앞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전력을 다하는 거야.

사랑이 담긴 얼굴과 사랑이 담긴 말을 하는 데 전력을 다하는 거야.

자기 눈앞에 있는 사람이 시무룩한 표정으로 있는데, 그런 그에게 에티오피아 난민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건 당치 않아.

우선, 지금 자신의 눈앞에 있는 사람을 생각해. 그런 다음 에티오피아에 관한 얘기를 하는 게 맞아. 에티오피아엔 에티오피아에서 수행하는 사람이 있을 거야.

하지만 우리가 수행하는 장소는 ‘지금, 여기’란 걸 잊으면 안 돼.

‘지금, 여기’에서, 눈앞에 있는 사람에게 사랑이 담긴 얼굴로 사랑이 담긴 말을 해야 해. 그렇게 하면서 이 어려운 불황의 시대를 극복해내야 해.

프로란, 어떤 면에서 보면 모순이야.

그리고 앞으로의 시대에 필요한 매력은 바로 그런 거야.
‘그런 거 나랑 안 맞아’ 하는 식이어서는 안 돼.

자신의 개인적인 기호는 아무래도 상관없어. 상대가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중요한 거지.
그런 시대가 왔어. 어쩔 수 없는 일이야. 이런 세상이 싫다 해도 방법이 없어. 전쟁의 시대에는 말이지, "전쟁 따위 싫어!"라고 말해도 전쟁은 없어지지 않았어. 마찬가지로 지금은 경제시대라서 "경제 따위 싫어!"라고 하는 사람은 지게 되는 거야.
‘도저히 싫으니 죽을 수밖에 없겠군’ 하며 죽는다 해도 세상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지. 그러니까 지금이 경제시대라는 걸 순순히 받아들인 다음, 그 속에서 어떻게 하면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을지를 생각해야 해.

자신의 개인적인 기호는 아무래도 상관없어. 상대가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중요한 거지.

그런 시대가 왔어. 어쩔 수 없는 일이야. 이런 세상이 싫다 해도 방법이 없어.

전쟁의 시대에는 말이지, "전쟁 따위 싫어!"라고 말해도 전쟁은 없어지지 않았어.

마찬가지로 지금은 경제시대라서 "경제 따위 싫어!"라고 하는 사람은 지게 되는 거야.

도저히 싫으니 죽을 수밖에 없겠군’ 하며 죽는다 해도 세상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지. 그러니까 지금이 경제시대라는 걸 순순히 받아들인 다음, 그 속에서 어떻게 하면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을지를 생각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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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1퍼센트 인재들의
현실적인 사고력을 배우다

지금까지 인류는 끊임없는 사고를 발전시켜 성장을 거듭해왔습니다.

누구나 생각할 줄 알지만, 자신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참신하고 기발한 사고력을 갖춘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오늘날처럼 복잡하고 어지러운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사고력은 무엇일까요?

일찍이 유대인들은 생활 속 작은 실천에서부터 남들보다 뛰어난 사고력을 발휘해 오늘날 세계 최고의 부와 명예를 갖춘 민족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그들은 다른 누구보다 뛰어난 사고력을 가졌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보통 사람들이라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일일수록 그들은 쉽게
이룰 수 있다고 여길 정도입니다. 과연 그들의 믿음은 어떤 사고방식을 통해 나오게 된 것일까요?

《탈무드》에는 유대인들이 역사적으로 정치, 사회, 문화, 학문, 언론 등 전 세계 각 분야에서 성공한 이유가 잘 담겨 있습니다.

무엇보다 그들이 남다른 사고력을 바탕으로 자기 분야를 발견하고 자기만의 길을 개척함으로써 성공을 거둔 것은 분명합니다

유대인들이 세계 1퍼센트의 부자로 인정받는 것도 그들의 사고력과 돈을 대하는 자세 덕분입니다.

그들은 사회에서 문제가 발생했을 때 돈의 역할이 무엇보다 크다고 믿습니다.

특히 현대 사회에서 돈의 위력은 실로 엄청나다고 생각합니다.

유대인이 지독하게 돈을 아끼고, 저축하기만 하는 습관을 가졌다면 지금과 같은 삶을 누릴 수 있었을까요? 절대 불가능할 겁니다.

현명한 지혜는 독립적인
의식에서 출발한다

"살아 있다면 배우자, 자녀, 형제,
친구 그 누구에게도 의존하지 말라."
_《탈무드》

그들의 독자적인 사고 능력은 유대 민족이 이 세계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선조들이 피와 눈물로 닦은 길은 후대 유대인에게 훌륭한
행동준칙이 됐다.

심지어 가족과 친구에게도 의존하지 않는 그들이 타국의 통치자라면 더 말할 것도 없지 않은가?

타국에서 내 땅을 한 뼘이라도 얻고 싶다면 의존할 사람은 오직 자기 자신뿐이다

독자적인 의식과 정신은 한 사람이 완전한 인격체를 유지하기 위한 전제조건이다.

문제에 직면했을 때 타인의 말을 맹목적으로 따른다면 곤란한 상황에 처하거나 상처를 받을 수 있다. 심할 경우, 잘못된 길로 빠지게 될 것이다

무슨 일이든 주관을 가져야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분명히 알며 후회를 남기지 않는다.

지식은 우리가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교화적 기능을 한다.

각 민족이 준수하는 도덕규범은 서로 다르지만 공통으로 따르는 원칙 하나가 있다.

지식은 아름답고 존중할 가치가 있다는 사실을 후세에 증명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석판과 성궤는 지식을 미화하고 포장하려 했던 유대인 지식인의 모습을 보여주는 동시에 지식을 극진히 존중했던 유대 민족의 마음까지 잘 보여준다.

그들의 성공은 책에 대한 민족 특유의 뜨거운 사랑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그들은 지식을 배우고 학문을 탐구하는 것을 평생 추구해야 할 목표로 생각한다.

그들에게 공부란 인생의 특정 시기뿐 아니라, 평생에 걸쳐 배우고 익히는 일이다.

그들과 친하게 어울리다 보면 그들이 얼마나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는지 알게 된다.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 말은 유대 민족의 특징과 잘 대변해준다.

유대인은 배움의 길에서 쉼 없이 정진했고 책에 실린 풍부한 지식을 스펀지처럼 흡수했다.

부유하고 안락한 생활을 할 때나 궁핍한 신세로 유랑 생활을 할 때나 유대인은 책을 아끼는 전통을 계승하며 오늘날까지 이르렀다.

유네스코(UNESCO)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세계에서 1인당 평균 도서 보유량이 가장 많은 나라다.

지식은 민족의 고상한 정서를 함양하고 우아한 품격을 고양시켜준다.

"진정한 적수라면 상대가 책을 빌려주었을 때 나도 책을 빌려줄 수 있어야 한다."

지식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민족이 지혜도 존중할 줄 안다

원칙은 생각과 행동의 깊이와 방향을 규범하고, 합당한 목표를 향해 전진하도록 이끈다.

또 인간의 생각은 행동의 초석이며 원칙은 생각의 마지노선이다.

공상을 좋아하는 사람은 원칙 없는 생각을 행동의 근거로 삼을 것이다

사람은 저마다의 원칙을 가지고 살아간다.

모든 일은 원칙이 중요하지만, 원칙에 따라 일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기술이 필요하다.

자신의 원칙을 유지하면서 타인의 원칙을 존중할 수 있어야 함께 발전해나갈 수 있다.

"다섯 살 아이는 부모의 주인이고, 열 살 아이는 부모의 노예다.열다섯 살이 되면 더 이상 아이가 아니며 그때부터는 부모와 동등해진다."
_《탈무드》

"강하고 곧은 설송雪松 같은 사람보다 부드럽고 유연한 갈대 같은 사람이 돼야 한다. 갈대는 바람이 불 때 부드럽게 허리를 굽혔다가 바람이 멈추면 다시 꼿꼿하게 선다. 갈대의 끝은 또 얼마나 뾰족한가? 운이 좋으면 《성경》을 쓰는 붓이 될 수도 있다.

설송은 오래 살아남기 힘들다. 설송은 바람이 불면 뿌리째 뽑혀나가거나 허리가 부러져버리기 때문이다.

설송의 나뭇가지는 또 어떤가? 벌목꾼에게 베여 지붕을 덮는 데 사용되기 일쑤다. 잔가지는 화톳불에 던져져 잿더미로 변한다."

설송에 대한 이야기에서 우리는 ‘원칙을 지킨다’는 것의 의미를 곱씹어볼 수 있다.

유대인은 합리적인 방법으로 자기에게 불리한 것을 멀리함으로써 좀 더 수월한 인생을 살아간다.

원칙을 지키는 것과 원칙을 유연하게 적용하는 것은 서로 상충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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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시작하면 늘 작심삼일.

나는 왜 이렇게 의지가 박약한가. 너무 자책하지 말자.

어차피 우리가 그렇게 의지가 강한 사람들이었으면 서울대도 갔다.

20~30년을 그렇게 살아왔는데 하루아침에 바뀔 리가 없다.

대신 장점을 극대화하면 된다.

우리는 의지는 약하지만, 작심하는 것은 참 잘한다. 그러니 작심하고 삼 일 뒤에 포기하고, 또다시 작심하고 삼 일 뒤에 포기하기를 반복하면 된다.

부자 메이트를 만들어보자

이럴 때 부자 메이트가 필요하다.

내가 운영하는 커뮤니티 사이트에도 많은 사람들이 모여 서로에게 부자 메이트가 되어주고 있다.

경제 공부를 하기 좋은 책도 소개되고 경제 동향을 해석하는 칼럼도 주기적으로 올라온다.

투자 경험담부터 수입과 지출 정리하기, 가계부 쓰기, 로드맵 그리기, 지출 줄이기도 다함께 하면서 서로 인증도 한다.

부자되는 라이프스타일에서 현명한 소비까지 여자들을 위한 콘텐츠가 가득하다.

경제 전문가부터 초보자까지 나의 부자 메이트들이 득시글거린다.

혼자 가는 길이 외롭다면 든든한 친구와 함께 가면 된다.

동행은 여행을 좀 더 안전하고 즐겁게 만들어준다.

부자되는 공식 III,
금융 문맹 탈출하기

경제와 금융에 대해 왜 꼭 알아야 할까

먼저 부자가 되겠다는 목표를 세워라.

그리고 종잣돈 1억 원을 모아라.

이것이 부자되는 첫 번째와 두 번째 공식이다.

자, 그렇다면 세 번째 공식은 무엇일까? 바로 금융 문맹 탈출하기다.

우리가 종잣돈을 모아야 하는 이유는 돈이 돈을 벌어오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서다.

내가 일하지 않고 내 돈이 돈을 벌어오게 하는 방법, 그것은 투자밖에 없다.

즉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투자를 해야 한다.

그러니 부자되는 세 번째 공식은 ‘투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왜 세 번째 공식이 금융 문맹 탈출이냐, 금융에 대해 모르면 투자를 하면 안 되기 때문이다.

금융을 알아야 경기변동을 이해할 수 있고 그래야 투자에 실패하지 않을 수 있다.

위기가 오면 모든 자산 가치는 반 토막이 난다.

좋은 회사의 주식들은 헐값으로 떨어지고 비싼 가격으로 분양받았던 아파트들도 경매로 쏟아져 나온다.

현금을 쥐고 때를 기다린다.

드디어 경제위기가 닥쳤을 때, 자산 가치가 반 토막 난 부동산이나 주식, 채권 등을 싼 값에 사들인다.

그리고 다시 경기가 회복되면 이때 엄청난 수익을 내게 된다.

이 과정을 반복하면서 부자들은 계속해서 부를 늘려간다.

경기변동에 무관심할 때 일어날 수 있는 일

부자들은 돈에 관심이 많다. 그래서 자신의 돈과 직결된 정치, 경제, 시사에도 관심이 높다.

그러나 운이 없는 게 아니라 경기변동 주기를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주식이건 채권이건 부동산이건 기타 등등이건, 투자를 하려면 무조건 경기변동 사이클상 지금이 어디인지부터 파악해야 한다.

경제 기사, 헤드라인만 읽어도 성공

그렇다면 부자들은 어떨까? 부자들은 경제 신문을 구독하고 경제 TV를 본다.

경제 기사 하나도 우리와 다른 시각으로 본다.

‘GS홈쇼핑 자사주 매입’이라는 기사가 떴다고 하자. 자사주를 매입했다는 것은 그 회사에 좋은 일이 있거나 앞으로 가치가 올라갈 것이기 때문에 주식을 샀다는 뜻이다. 우리가 아, GS홈쇼핑이 자사주를 매입하는구나, 그런데 그게 뭐? 하고 넘어갈 때 부자들은 그 회사의 주식을 산다.

가장 쉽게 시작할 수 있는 공부 방법이 경제 기사를 읽는 것이다

물론 아주 지루하고 쉽지 않은 일이긴 하다.

하지만 부자가 되기 위해서 경제 공부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

과거처럼 금리가 20퍼센트에 달할 때는 은행에 돈만 넣어놓으면 만사 오케이, 주야장천 연예 기사만 봐도 아무 문제 없었지만 지금은 시대가 달라졌다.

공부 안 하고 재테크 패러다임을 바꾸지 않으면 계속 더 가난해질 수밖에 없다.

처음에는 생소한 용어들 때문에 지루하고 멀미가 나겠지만, 일단 헤드라인부터 읽어나가는 거다.

첫째 날도 헤드라인만 읽고 둘째 날도 헤드라인만 읽는다.

어제 나왔던 헤드라인이랑 말만 조금 바뀌어 있다. 셋째 날에도 또 말만 조금 바뀌어 나온다. 이제 조금 익숙해졌을 것이다.

넷째 날에는 헤드라인 아래 기사를 한 단락 정도는 읽어내려갈 수 있다. 그러다보면 큰 흐름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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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토 히토리
그의 저서들은 일본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부자의 인간관계》, 《부자의 행동습관》, 《부자의 운》, 《돈의 진리》, 《상위 1% 부자의 통찰력》 등이 있다

이 이야기를 들으면 누구라도 성공할 수 있어.

이 이야기를 모르고 성공하는 것은 무리야.

이 이야기를 알게 되면 실패할 수가 없어.

그게 뭐냐 하면, 바로 매력이야.

이 세상에는 매력이라는 것이 있어.

그리고 매력적인 사람과 매력이 없는 사람이 있지.

그럼 매력이란 뭐냐? 매력은 끌어당기는 힘과 비슷한 거야. 지구에도 끌어당기는 힘이 있지만 그건 다르지. 끌어당기는 힘이 있기 때문에 지구가 있는 거야.

지구에는 인력(끌어당기는 힘)이, 사람에게는 매력이란 것이 있어.

이 우주에는 ‘우주 저금’이란 것이 있고, 매력적인 일을 하면 플러스가 되지.

반대로 매력적이지 않은 일을 하면 그 액수가 줄어들어.

이 우주 저금은 뜻밖의 금리가 붙곤 해.

‘좋은 일’만 일어나는 사람은 매력을 저금하고 있는 거야.

예를 들어 늘 웃고 있는 사람은 플러스 300만 점이야. 거기에 금리가 많이 붙기 때문에 좋은 일이 많이 일어나는 거야.

손님이 있을 때만 웃는 사람도 있지. 이런 사람은 매력이 없어. 왜냐하면 손님이 있을 때만 웃는다는 건 돈을 받지 않으면 웃지 않는다는 거니까.

‘공짜로는 웃지 않는다’는 사람은 매력이 없어. 마이너스 100만 점이야.

매력을 저금하는 것, 우주 저금액을 늘려가는 것, 이것만 하고 있다면 뭘 해도 성공할 수 있어

매력 없이는 사람을 모을 수 없고 장사를 잘할 수 없어.

하지만 ‘진자의 원리’라는 게 있잖아. 시소를 떠올려봐. 한쪽이 내려가면 한쪽이 올라가.

세상에는 전부 가라앉아 버리는 일 같은 것은 없지.

무슨 말이냐 하면, 물건의 가치가 하락하면 인간의 가치가 상승한다는 말이야.

물론 인간의 가치가 전부 올라가는 것은 아니야. ‘매력 있는 사람’이 부각되는 거야.

요즘 나는 신상품을 아주 많이 만들고 있어. 이게 내 일이니까, 열심히 만드는 거야. 하지만 물건에만 의지하면 되느냐 하면 그건 아니지.

매력이란 건, 이처럼 기능이 늘어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각자 자기의 매력을 향상하지 못하면 맨손으로 전쟁터에 나가는 것과 다를 바가 없지.

사람은 얼마든지 매력적이 될 수 있어.

요컨대, 좋은 말을 더해나가면 매력이 된다는 거야. 그렇게 해서 사람은 얼마든지 매력적으로 될 수 있어.

매력이 없는 사람은 말이지, 찬찬히 보면 반드시 매력이 없는 말을 하고 다녀

"아무리 불황이라지만 아무것도 안 살 수는 없을 거야. 확실히 잘되는 가게도 있는 거 보면 우리도 열심히만 하면 못하리라는 법이 없잖아."

우주 저금이란 건 말이지, 엄청난 금리가 쌓이는 거야.

나는 자주 여러 사람으로부터 어떻게 하면 나처럼 성공할 수 있느냐는 질문을 받는데, 방법을 얘기하자면 우주 저금을 하고 있기 때문이야.

좋은 일만 일어나는 사람은 매력적인 발언을 하고 우주 저금을 저축해. 나쁜 일만 일어나는 사람은 매력 없는 말만 해서 우주 저금이 마이너스뿐이야.

멀리 떨어진 하와이도 비행기 타고들 다 가잖아? 장소 탓만 해서는 안 돼. 자기의 매력이 부족한 것은 아닌지를 먼저 생각해야지. 산중에 핀 벚꽃도 보러 가는데, 왜 당신을 찾아오는 사람이 없겠어?

매력이 없다는 것은 끌어당기는 힘이 없다는 말이지.

끌어당기는 힘이 없는데, 고객이 모일 리가 없잖아? 끌어당기는 뭔가가 없다면 방법이 없어. 사람은 상대의 뭔가에 이끌려 가게 돼 있거든.

남이 ‘좋은 것’을 가르쳐주고 있는데 실천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불평을 늘어놓으며 하고 있다, 그렇다고 스스로 지혜를 내놓지도 못한다, 그런 사람은 전혀 매력이 없다고 봐. 그걸 자신의 일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남의 일이라고 생각해봐. 그런 사람이 매력적인지 어떤지 생각해봐. 이해할 수 있겠지? 매력 없잖아.

듣는 사람 마음도 가벼워지고 환해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말을 해야 해.

남의 친절을 무시하는 말을 해서도 안 돼.

일단 호의를 받아들이는 게 좋아. 잘난 척해서는 안 돼. 좀 더 매력적인 말을 해야 해.

"지나가다가 대충 읽어봤는데 그저 그렇더군요"가 아니라 "그거 읽어보니 굉장히 공부가 되던데요. 몰랐던 것들을 많이 알 수 있었어요" 하는 식으로 말이야. 이것이 진짜 매력인 거야

후지와라 노리카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은 후지와라 노리카 단 한 사람뿐이야.

하마사키 아유미의 매력은 하마사키 아유미만이 낼 수 있어. 요컨대, 개성이야.

모두 제각각 개성을 갖고 있지만, 사람의 개성에 좋고 나쁨은 없어. 제각각 다를 뿐이야.

결국 뭐냐 하면 사랑이야. 매력이란 사랑인 거야. 배려하는 마음이란 거지. 상대를 배려하면 대개의 경우 매력은 발산되게 돼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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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누군가는 4억짜리 아파트를 경매로 2억에 낙찰받아 샀다.

집을 꼭 사야 한다면 이렇게 사는 것이 맞다.

돈이 없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엄청난 고통의 시간이, 현금을 쥐고 기다리는 사람들에게는 둘도 없는 기회가 된다.

무리하게 대출받아 집 사고 한 달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인가, 4억짜리 집을 반값에 사서 집값이 아무리 떨어져도 걱정 없는 편안한 사람이 될 것인가?

정말 집을 사야겠다고 생각한다면 경제위기가 왔을 때, 경매로 저렴하게 사라.

그 전까지는 내 돈 잘 모으고 불리면서 기다려라.

전세로 혹은 월세로 이사 한 번 더 간다고 내 인생이 끝나지 않는다. 하지만 성급한 판단으로 무리하게 산 집은 내 인생을 가난하고 고통스럽게 만든다.

우리는 학교에서 재테크에 대해 배우지 않았다.

재테크에 대해서는 부모님께 교육받은 것이 전부다. 그러다보니 주로 엄마의 재테크 방법을 배우게 되는데, 문제는 우리 부모들이 활동을 하던 시기의 경제 환경과 현재의 경제 환경은 전혀 딴판이라는 것이다.

고금리에서 저금리로, 또 세금은 점점 더 높아져가고 이제는 투자를 해야 부자가 될 수 있는 금융 환경이다.

집에 가서 말했더니 엄마는 펄쩍 뛰신다. 주식 해서 돈 벌었다는 사람 단 한 명도 못 봤고 적립식 펀드고 뭐고 원금 손실 볼 수 있는 걸 네가 뭘 안다고 덥석 시작했냐며, 그 사람들이 아무리 전문가라고 해도 네 돈 손해 보면 물어준다 하더냐 하신다. 그러고는 당장 내일 아침에 전화해서 취소하라고 한 시간 내내 일장 연설을 퍼부으신다.

"재테크라는 것도 직접 해봐야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눈을 뜨게 되는데 일부 모친은 자녀들의 경제적인 독립을 도와주기는커녕, 오히려 방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언제까지 엄마의 방법으로 재테크를 할 건가? 2015년에도 1980년대 방식으로 재테크를 하고 있는 게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

한편 선진국은 금융업·통신업·서비스업 같은 3차 산업이 발달해 있고 금융 자본이 막강한 힘을 가진다.

노동을 해서 돈을 버는 속도보다 돈이 돈을 버는 속도가 훨씬 빠르다.

그래서 경제적 계층 이동이 불가능하다.

돈이 많을수록 더욱 부자가 되고 돈이 없을수록 점점 더 가난해진다.

가만히 앉아 있어도 알아서 돈이 새끼를 치며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부자들과 달리, 평범한 직장인들은 열심히 일해도 월급은 쥐꼬리만큼 오르고 각종 빚에 허덕이며 높아지는 물가와 늘어나는 세금에 아등바등 살아간다.

그런데 이런 경제적·사회적 조건을 지닌 선진국에 살고 있으면서 재테크는 여전히 적금 붓고 집 사는 게 최고라고 생각한다.

아무도 금융에 대해 가르쳐주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약은 약사에게, 재테크는 엄마에게 맡긴다.

그렇다면 혹시 이건 음모? 우리를 바보로 만들어서 자기들끼리만 이득을 보려는 거 아냐? 그게 아니고서야 어떻게 이렇게 아무것도 가르쳐주지 않을 수가 있어?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재테크의 패러다임은 완전히 바뀌었다.

부자되는 공식 I,
부자가 되기로 결심하기

돈 앞에서 청순한 척하지 말자

부자되는 방법은 공식처럼 존재한다. 그래서 공식만 따르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

부자가 되기 위해 제일 먼저 할 일은 부자가 되기로 결심하는 것이다.

60세에 27억 4,994만 원이 있어야 한다

적금 이자를 3퍼센트로 후하게 계산한다고 해도 매달 481만 원씩 모아야 한다. 그러려면 월 수입이 800만 원은 되어야 한다. 가능하냐고.

평범하게 누리려고 해도 부자가 되어야 하는 그런 세상에 우리는 살고 있다. 이래도 나는 큰 욕심 없고 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도 없다고 말할 건가?

돈도 마음도 다 여유가 있는 사람이 부자인 것 같다.

우리도 멋있는 부자가 될 수 있고, 그런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부자가 되겠다고 마음먹어야 한다.

자기 자신에게 그리고 주변 사람들에게 나 정말 부자가 되겠다고 커밍아웃을 해야 한다.

그것이 부자가 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이다.

부자되는 것도 마찬가지다. 부자가 되겠다고 독하게 마음을 먹고, 커밍아웃을 해야 내가 부자되려면 지금 당장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전략이 만들어진다.

재테크도 막연히 ‘열심히 모으다 보면 지금보다는 나아지겠지’라는 생각으로 하게 되면 어느 순간 열정은 식고 방향도 잃어버린다.

이렇게 되면 모아뒀던 돈으로 해외여행을 가거나 차를 사거나 살림살이를 바꾸거나 하느라고 다 써버리고 또다시 0에서부터 시작하게 된다.

부자의 시작은 간단하다.

부자의 꿈을 꾸고 그 꿈을 모두에게 알려라.

"네가 부자가 될 거라고? 꿈 깨!"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차마 돌직구는 못 날리고 속으로 비웃는 사람은 더 많을 것이다. 그러나 굴하지 마라. 부자가 되겠다고 마음먹어본 적이 없기 때문에 그 사람은 당신의 말에 코웃음을 치고 본인도 부자가 못 된 것이다.

부자가 되겠다고 마음먹은 사람은 부자가 된다.

마음먹지 않아서 방법을 못 찾은 것이고, 마음먹지 않아서 그저 허황된 이야기로 들리는 것일 뿐이다.

잊지 마라, 부자가 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부자가 되겠다고 결심하는 것이다.

부자되는 공식 II,
종잣돈 1억 만들기

하지만 1억 원에는 더 중요한 의미가 있다.

1억 원을 투자해서 20퍼센트나 30퍼센트의 수익을 낸다면 그 돈만 해도 2, 3천만 원이다. 웬만한 사회 초년생의 연봉이다.

그리고 이때부터는 내가 일하지 않아도 내 돈이 돈을 벌어오는 구조가 만들어질 수 있다.

우리 인생에는 수많은 변수가 있다. 하지만 1억 원을 갖고 있다면 변수가 생겼을 때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늘어난다.

변수에 의해서, 돈에 쫓겨서 내 인생이 좌지우지될 확률이 크게 낮아진다.

종잣돈이 생기면 돈이 돈을 버는 구조가 완성되고 시간이 알아서 부자를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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