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이 신발을 신는 동안 거짓은 세상을 반 바퀴 돌 수 있다.
― 마크 트웨인

진실은 비록 한발 늦어도 결국 통찰력 있는 사람에게 발견되어 드러나기 마련이다.

이 세상 사람들이 다 알고 있듯, 미사여구를 늘어놓는 사람치고 현명한 사람은 없다.

많이 공부하고 연구한 사람일수록 어려운 것을 쉽게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한다.

한마디로, 간결만이 이야기의 전달력과 이해력을 높이는 효과적인 방법인 것이다.

이는 글을 쓸 때도 마찬가지다. 짧고 간결한 글이 마음속에 오래 남고 잘 읽히는 법이다

우리는 서로의 불행이 아니라 서로의 행복에 의해 살아가기를 원한다.
― 찰리 채플린

남이 불행의 늪에 빠진 모습을 보며 위안을 찾고자 하는 사람을 경계해야 한다.

심리학자 리처드 스미스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남의 불행을 보고 기쁨을 느끼는 감정을 타고나며 평생토록 이 감정을 버리지 못하고 살아간다."고 말했다.

그러나 절대 남의 불행을 보며 유쾌해하거나 위로받으려 해서는 안 된다. 그러한 감정을 본능적으로 느끼더라도 이성적으로 그 심리를 파악하고 자기만의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지혜를 발휘해야 할 것이다.

비밀이 원한을 품은 독화살로 변해 날아오기도 한다. 따라서 비밀은 결코 들어서도, 말해서도 안 된다.

경험만큼 값진 것은 없다
실험을 통해 경험을 얻을 수 없다.
만들 수도 없다. 반드시 겪어야 얻는다.
― 알베르 카뮈

‘수자부족여모(豎子不足與謀)’라는 말이 있다. 어리고 경험이 부족한 사람과는 큰일을 도모할 수 없다는 뜻이다.

중요한 일에 있어서 경험이나 지식이 부족한 사람에게는 참견거리를 주지 않는 편이 낫다. 그리고 그의 현재 능력보다는 견실함이나 성실함 등을 인정해 주도록 하고, 업무상 필요한 전문 훈련을 받은 인재에게는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첫인상에 좌우되지 마라. 거짓은 늘 앞서 오는 법이고, 진실은 뒤따르는 법이다.
― 발타자르 그라시안

모든 논쟁의 뒤에는 누군가의 무지함이 있다.
― 루이스 브랜다이스

인류는 세상을 다른 시각으로 보는 사람들에게 냉담할 수 있다.
― 에릭 번스

성공한 사람을 제대로 벤치마킹하라

성공에는 비밀이 없다.
성공한 사람 치고 성공에 대해 말하지 않는 사람을 본 적 있는가?
― 킨 허바드

시작은 모방이지만 하더라도 제대로 해야 하고, 그 안에서 자신만의 방법을 더해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해야 한다

인생은 한 끗 차이다

당신의 노력을 존중하라. 당신 자신을 존중하라.
자존감은 자제력을 낳는다. 이 둘을 모두 겸비하면, 진정한 힘을 갖게 된다.
― 클린트 이스트우드

당신의 노력을 존중하라. 당신 자신을 존중하라.
자존감은 자제력을 낳는다. 이 둘을 모두 겸비하면, 진정한 힘을 갖게 된다.
― 클린트 이스트우드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라는 생각으로 다른 사람의 판단에 이끌리지 말고 매 순간 스스로가 원하는 선택을 하며 살자.

너무 많이 읽고 뇌를 너무 적게 쓰면 누구나 생각을 게을리하게 된다.
― 알버트 아인슈타인

책은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읽고 난 후에 어떻게 자신만의 방법으로 정리하는가가 더 중요하다.

독서 후에 정리하고 사색하는 시간이 없다면 그저 글자만 읽은 것과 다름없기 때문이다.

한 권의 책을 읽을 때마다 나의 시선이 확장되고 하나의 세상이 열린다는 생각으로 독서해보자. 분명 얻는 것이 더 많을 것이다.

독서는 다양한 세상으로 나를 이끈다

독서할 때 당신은
항상 가장 좋은 친구와 함께 있다.
― 시드니 스미스

살면서 세상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는 없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세상의 모든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 있다.

한 권의 책을 읽으면서 모든 내용을 기억할 수는 없지만 분명 책을 많이 읽으면 기억 속에 남는 정보들이 그만큼 쌓이기 마련이다.

분명한 것은 책을 읽는 삶이 그렇지 않은 삶보다 훨씬 더 자신을 성장시킨다는 점이다.

인격은 꿈꾸듯 쌓을 수 있는 게 아니다. 망치로 두드리고 다듬듯 꾸준히 노력해 스스로 쌓아 나가야 한다.
― 제임스 프루드

자기 관리는 평생 동안 해야 한다.

스스로를 관리한다는 것은 자신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는 것이며 위하는 행동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은 주위 많은 사람들로부터 더 많은 사랑을 받게 된다. 스스로를 사랑해야 남도 나를 사랑해주기 때문이다

나와 타인의 행복을 비교하지 마라

대부분의 사람은 마음먹은 만큼 행복하다.
― 에이브러햄 링컨

사람은 누구나 매일 좋은 순간만 맞이하며 살진 않는다. 좋은 순간도 있고, 그렇지 않은 순간도 허다하다

어떻게 떠나야 하는가

죽음을 그토록 두려워 말라.
못난 인생을 두려워하라.
― 베르톨트 브레히트

선악의 판단은 모두 일시적인 변덕에 의해 일어난다.

한 사람이 무정하게 거절한 것을 어떤 사람은 추구하고 있는 것이 세상사다.

그러므로 한 사람, 한 관습, 한 시대만을 삶의 방식의 기준으로 삼아서는 안 된다.

우리는 허영심에 가득 찬 나머지, 심지어 우리가 배려하지 않는 사람의 의견까지도 배려한다.
― 마리 폰 에브너 에셴바흐

당신이 받은 풍요로운 삶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은 그런 풍요로운 삶이 지속되도록 해주는 최고의 보험이다.
― 마호메트

베토벤은 "나 자신을 가난 속에서도 받쳐준 것은 도의심이며 자살로 생을 끊어버리지 않은 것은 나의 예술 때문일 뿐 아니라 도의심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일을 할 때도 당신의 지원이 허사가 되지 않도록 도의심이 있는 사람과 함께해야 한다.

그래야만 정치가처럼 자신의 편의에 힘쓰기 전에 상대에게 필요한 편의를 마련해 두는 전술을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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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을 대하는 그의 시선에는 거의 모든 학문의 결이켜켜이 접혀 있지만 나는 거기에서 특별히 생물학의 결을 보았다. 

그는우리가 사는 도시가 유기체란다. 

디자이너의 손을 떠나면 이내 진화하기 시작한단다. 

도시에는 처음부터 기획된 도시도 있을 것이고 그냥 사람들이 모여들다 보니 자생한 도시도 있을 것이다. 

생물학자가 종의 기원과 진화를 말하듯이 도시도 기원과 진화의 관점에서 논할 수 있다는사실이 신선하다. 

그는 또 좋은 건축물은 소주가 아니라 포도주와 같다고 말한다. 

소주가 인간의 가치와 격리된 채 화학적으로 대량 생산되는술이라면, 포도주는 포도의 종자는 물론, 토양과 기후 그리고 포도를 담그는 사람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 술이란다

교보문고 앞에는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라는 멋진 문구가 적혀 있다. 

이 책을 읽으며 비슷한 문구가 떠올랐다. "사람은도시를 만들고 도시는 사람을 만든다. 

이 책 5장의 부제와 같은 맥락이다. 도시라는 유기체 안에 사람이라는 유기체들이 살아간다. 둘은 끊임없이 공진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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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지위감을 높이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하므로 어려운 반면, 다른 사람의 지위감을 끌어내리는 것은 상대적으로 수월하다.

상사는 자신보다 높은 서열을 가진 존재이므로 자신이 언제 ‘쪼임’을 당할지 알 수 없다.

존재 자체만으로도 불안과 스트레스를 주기에 코르티솔이 줄줄 흘러나온다.

그런데 뒷담화를 하면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 수치가 높아지고 코르티솔 수치는 낮아진다. 스트레스에서 해방되어 행복을 느끼는 것이다.

또한 같은 처지에 놓인 동료와 함께 상사를 헐뜯으며 맞장구를 치다 보면 유대감이 형성되어 관계 호르몬인 옥시토신 분비가 늘어나고 마음이 편안해진다.

스트레스는 줄고 행복감은 늘어나기에 상사에 대한 뒷담화가 멈추질 않는 것이다.

예부터 동물과 식물을 가리지 않고 ‘번식’은 살아 있는 모든 생명체의 최대 관심사다.

식물이 가장 화려하게 꽃을 피우는 시기는 혹독한 겨울을 넘기고 난 후다.

얼어 죽을 뻔한 위기를 넘기고 나면 나무는 자손을 가능한 한 많이 남기려고 예년보다 더 많은 꽃을 피운다.

곤충을 비롯해 많은 동물이 위기 상황이 되면 알이나 새끼를 낳고 죽으려 한다. 그만큼 번식 본능은 생존 본능을 초월하는 대단한 욕구다

흔히 눈치 없는 사람보고 ‘맥락 파악’을 못 한다고 한다.

맥락을 잘 파악하는 사람과는 커뮤니케이션이 물 흐르듯 이뤄지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과는 제대로 대화가 되지 않는다. 이야기 맥이 뚝뚝 끊어져 답답함을 느낄 정도다.

결국 눈치는 자신이 처한 상황에 대한 맥락을 파악하는 힘이며 뇌 부위 중 해마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그런데 해마는 학습과 기억에 관여하므로 눈치가 부족한 사람은 대체적으로 학습 능력이 뛰어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눈치 없는 사람은 멍청하다는 게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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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 카다브라.’

‘내가 말한 대로 이루어지리라.’라는 뜻의 주문입니다. 아랍어인 ‘아브라(이루어지다)’와 ‘카다브라(내가 말한 대로)’가 붙은 말인데, ‘카다브라’에 쓰인 ‘다바르’라는 동사가 ‘말하다’라는 뜻입니다.

마법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정리해보면, 1단계는 이루고 싶은 것을 생각하는 것이고, 2단계는 마법의 주문을 외우는 것입니다.

생각이 있어야 하고 그다음은 행위가 따라와야 한다는 말입니다. 주문을 외우든, 램프를 문지르든, 생각을 바꾼 사람은 행동을 합니다.

어제 감사하다고 뿌린 말의 씨앗은 마법의 주문이 되어 오늘의 행복한 나를 만들었고, 오늘 뿌린 마법의 주문은 내일의 나를 만들 것입니다.

매일 적는 감사일기는 단순히 지나간 일을 돌아보고 마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바꿔 내가 원하는 미래를 만들어주는 마법의 주문이기 때문입니다.

원칙 1. 한 줄이라도 좋으니 매일 써라.

원칙 2. 주변의 모든 일을 감사하라.

원칙 3. 무엇이 왜 감사한지를 구체적으로 작성하라.

원칙 4. 긍정문으로 써라.

원칙 5. ‘때문에’가 아니라 ‘덕분에’로 써라.

원칙 6. 감사요청일기는 현재시제로 작성하라.

원칙 7. 모든 문장은 ‘감사합니다.’로 마무리하라.

작심하고 작심하여 실행하다 보면 자신의 삶을 변화시킬 새로운 호르몬이 흘러나오게 됩니다

습관처럼 모든 일에 감사함을 느끼는 마음근육을 키우고, 매일 한 줄이라도 기록함으로써 두뇌에 각인시켜야 합니다

뇌는 평범하고 당연한 것에는 관심이 없고 기억하지도 않습니다. 그러니 당연함 속에 있는 감사를 찾으려면 스스로 새롭게 인식해야 합니다.

새롭고 신기한 것으로 인식하지 않으면 우리 두뇌는 그냥 스쳐 지나갑니다.

감사함을 찾으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해야만 감사함이 인식되고 두뇌에서 마음으로 이동합니다.

당연한 것을 새롭고 신기한 것으로 보는 연습을 해야만 머릿속과 마음속에 감사함이 콕콕 박힙니다.

평소에 부정의 문장을 많이 사용하는 사람의 글에는 부정문이 녹아 있습니다. 반대로 긍정적인 단어와 긍정문을 많이 사용하는 이들의 글에는 긍정의 문장이 많습니다

독서와 감사일기가 함께할 때, 여러분에게도 세상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위대한 한 걸음이 시작될 것입니다.

‘나는 무엇 때문에 이 책을 읽는가? 이 책에 있는 어떤 정보가 나에게 유용한가? 이 책의 정보가 나에게 왜 필요한가?

감사일기를 쓴 이후부터 저는 책을 읽는 태도를 고쳤습니다. 눈으로만 읽는 게 아니라 그때그때 중요한 내용을 기록해가며 손으로도 읽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저 막무가내로 읽어치우는 게 아니라 책에 대한 고마움을 더욱 절실하게 느끼게 되었고, 책이 주는 이익을 더 진지하게 받아들일 수 있었습니다.

책에서 본 좋은 글귀를 감사일기에 필사하고, 거기에 제 생각들까지 적기 시작했더니, 차츰 책에 대한 주견主見이 확립되어 갔습니다.

멀리 가려면 함께 가야 한다는 말처럼 ‘자기변화’라는 목표를 가진 사람들이 함께한다면, 더 많은 감사의 에너지가 모여 더 빨리 목표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멀리 가려면 함께 가야 한다는 말처럼 ‘자기변화’라는 목표를 가진 사람들이 함께한다면, 더 많은 감사의 에너지가 모여 더 빨리 목표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감사일기를 공유하면 모방을 통한 학습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느낀 감사와 일상의 깨달음을 보다 보면, 내가 평소에 깨닫지 못했던 감사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인간이 누군가를 모방하거나 공감할 수 있는 것, 유대감을 가지게 되는 것은, 뇌에 분포된 거울뉴런 덕분입니다.

거울뉴런은 관찰(시각 자극)과 같은 간접경험만으로도 마치 내가 그 일을 직접 하고 있는 것처럼 느끼게 해줍니다.

다른 사람이 느낀 감사함이 나에게 전해지고 마치 내가 직접 그러한 감사함을 느꼈던 것처럼 기뻐할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이 거울뉴런 때문입니다.

긍정적인 내용의 감사일기를 서로 공유한다는 것은 서로에게 거울이 되어준다는 의미입니다.

서로를 비추는 거울이 되면 일상적인 행동도 감사함을 바탕에 둔 행동으로 변화됩니다.

덧붙여 누군가가 감사일기에 자신이 읽은 유익한 책에 대해 이야기했다면, 그것을 본 많은 이들이 자극을 받고 그 책을 찾아 읽기도 합니다. 이것 역시 자연스러운 책읽기 거울효과이지요.

사람의 마음속에도 집합무의식이 존재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한 사람의 집합무의식은 인류 전체로 전파될 수 있다는 말입니다

밝음은 어둠을 몰아냅니다. 두려움, 분노, 욕망 같은 것들은 감사일기를 쓰고 공유할 때 생기는 밝은 에너지에 의해 사라집니다.

감사에서 비롯된 여러 감정이 우리의 의식수준을 높이고, 그런 의식수준을 가진 사람들이 모이면 긍정의 에너지는 더욱 올라갑니다.

함께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서로의 의식수준이 올라가고 감정상태도 점점 더 좋은 쪽으로 변화합니다.

의식수준이 높지 않은 경우에는 분노로 표출됩니다

‘자기변화’라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이의 물질적 풍요로움은,

다른 이의 넘치는 행운은,

다른 이의 성공은,

다른 이의 정신적 성숙은,

다른 이에게 일어난 좋은 일은,

앞으로 나에게 일어날 감사한 일을

미리 보여주는 것이다.

친구나 동료에게 일어난 좋은 일은, 나에게도 똑같이 일어날 감사한 일입니다.

감사일기는 그것을 미리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친구를 축복해주십시오. 이 기쁨을 함께 감사해야 합니다. 그리고 자신도 그렇게 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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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오랜 지혜가 담긴 한 문장이
더 ‘잘되는 나’로 이끈다

어떤 시대에나 성공하는 사람들이 있고 행복을 쟁취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그들은 그게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며 누구나 성공할 수 있고 행복해질 수 있다고 말한다.

"성공에는 비밀이 없다. 성공한 사람 치고 성공에 대해 말하지 않는 사람을 본 적 있는가?"라는 킨 허바드의 말처럼 인류 역사를 통틀어 수많은 명사와 현인들이 성공과 행복에 대한 명언을 남겼다.

현대에도 유명인들이 TV에 출연하고 강의를 하고 책을 내는 것처럼 성공한 사람들은 언제나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글로 남겨왔다.

"실패하는 길은 여럿이나 성공하는 길은 오직 하나"라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처럼 성공의 비결은 매우 단순하다.

또한 "대부분의 사람은 마음먹은 만큼 행복하다"는 링컨의 말처럼 행복의 비결 역시 단순하다.

하루 한 줄씩 현자들의 명언을 읽고 살아가는 지혜를 얻는 한편 나 자신에 대해서 돌아볼 수 있다면 당신은 그만큼 성공과 행복에 한 걸음 더 가까이 갈 수 있을 것이다.

신념의 힘은 모든 일을 이룰 수 있게 한다. 인간은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신념을 가져야 한다

한 번 실패와 영원한 실패를 혼동하지 말라.

현명한 사람은 한 번의 실패를 두 번 반복하지 않는다

멈추지 말고 한 가지 목표에 매진하라. 그것이 성공의 비결이다

성공은 욕심으로 이뤄지지 않는다

고집으로 상대방을 이길 수는 없다. 당장 고집의 습관을 버려야 한다

고집이 센 사람은 자신만이 모든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고집으로는 어떤 무엇도 바꿀 수 없다.

고집을 버리는 것은 기꺼이 자신의 마음을 열 준비가 되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것은 두려움이나 절망을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꾸는 것과 같다.

자기 생각만 옳다고 고집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의견을 제대로 받아들일 수 없다.

자신의 주장을 하기 전에 다른 사람의 말을 들어 보라.

자신을 고집하지 않으면 않을수록 그만큼 자유를 가지게 된다.

자리에 함께 있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도 조심해서 해야 한다. 상대를 지나치게 치켜세우거나 비방하는 등 같은 자리에 있는 사람에 대해 말할 때에는 더 신중해야 할 필요가 있다

판단력은 천천히 걸어오지만 편견은 무리를 지어 달려온다.

자신의 감정이 고조되었음을 느낀다면 즉시 진정시키는 데 마음을 쏟아라. 그렇지 않으면 당신의 머리에서 피가 치솟아 논리적이고 명석한 사고력의 자리를 감정이 대신 차지하게 된다.

누군가와 서로 공감할 때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는 보다 깊어질 수 있다.

절대로 남에 대하여 부정적인 말을 하지 마라. 그것은 그 사람의 평판뿐 아니라 당신의 평판도 깎아 내릴 것이다

빈정대든, 험담을 하든, 예의에서 벗어난 발언을 하든 악의로 타인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는 사람은 자신의 평판을 먼저 떨어뜨리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모든 사람에게 예의 바르고, 많은 사람에게 붙임성 있고, 몇 사람에게 친밀하고, 한 사람에게 벗이 되고, 누구에게나 적이 되지 말라

모든 교섭에 있어서 예의는 조용한 수습의 역할을 한다. 누구든 예의범절이 몸에 밴 사람을 만나면 거기에 매료되고, 예절과는 거리가 먼 사람을 만나면 그 반대로 혼란스러워진다. 상대가 조용히 말하고 있는데 혼자서 큰 소리로 외치는 사람은 어리석다.

퇴보만 하고 있다면 그건 기억력이 형편없기 때문이다.

거짓말을 하지 않는 사람은 남의 말을 모두 진실로 받아들이고, 남을 속이지 않는 사람은 모든 사람의 신용을 얻는다. 따라서 다른 사람들에게 성실하지 않고 믿을 수 없는 사람으로 인식되기보다 신용을 중요시하는 사람으로 인식되도록 노력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다른 사람의 말을 신중하게 들어라. 그리고 가능한 한 말하는 사람의 마음속으로 빠져들어라.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남의 말을 잘 듣는 것만으로 상대의 호감을 얻었다는 데일 카네기의 일화를 떠올려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성취하려면 행동뿐만 아니라 꿈을 꾸어야 하며 계획을 세울 뿐만 아니라 그것을 믿어야 한다.
― 아나톨 프랑스

현명한 사람은 기회를 찾지 않고 기회를 창조한다.
― 프랜시스 베이컨

세상 물정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눈을 기르자.

상대의 승인은 약속이 아니고, 상대와의 악수는 계약이 아니다.

사람의 머릿속에는 다른 행동이 숨어 있을 수 있음을 기억해 두어야 한다.

현명한 사람은 다른 사람의 생각과 행동에 끌려가지 않는다.

자신의 계획과 의도에 맞는 일을 상대방에게서 얻으려 노력한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내 생각의 주도권을 빼앗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것이다.

지혜로운 사람은 누구를 만나든 스스로 기회를 만들어가는 사람이다

무례함이란, 약한 인간이 강한 인간을 모방할 때 나타난다.
― 엘리 호퍼

그 사람의 인격은 그가 나누는 대화를 통해 알 수 있다.
― 메난드로스

받은 상처는 모래에 기록하고 받은 은혜는 대리석에 새기라.
― 벤자민 프랭클린

습관적으로 불평과 불만의 말이 나오려고 할 때, 누군가에게 기대하는 마음이 실망으로 되돌아올 때, 평범한 삶에 지겨울 때마다 감사함을 떠올려 보자.

의식적으로 감사한 일들을 찾기 시작할 때 당신의 삶에 더 감사할 일들이 찾아올 것이다.

두터운 정을 원한다면 당신이 먼저 두터운 정을 상대방이 느낄 수 있도록 해줘라. 그것이 온전히 상대방으로부터 두터운 정을 받는 유일한 길이다.

나는 똑똑한 것이 아니라 단지 문제를 더 오래 연구할 뿐이다.
― 알버트 아인슈타인

천재는 거대한 인내일 뿐이다.
― 뷔퐁

아무도 당신을 위해 대신 노력해주지 않는다
승리는 가장 끈기 있는 자에게 돌아간다.
―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앞으로의 인생에서 당신이 손에 넣는 것들은 모두 노력, 즉 필사적이면서도 방심하지 않는 노력의 결과가 대부분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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