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 카다브라.’
‘내가 말한 대로 이루어지리라.’라는 뜻의 주문입니다. 아랍어인 ‘아브라(이루어지다)’와 ‘카다브라(내가 말한 대로)’가 붙은 말인데, ‘카다브라’에 쓰인 ‘다바르’라는 동사가 ‘말하다’라는 뜻입니다.
마법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정리해보면, 1단계는 이루고 싶은 것을 생각하는 것이고, 2단계는 마법의 주문을 외우는 것입니다.
생각이 있어야 하고 그다음은 행위가 따라와야 한다는 말입니다. 주문을 외우든, 램프를 문지르든, 생각을 바꾼 사람은 행동을 합니다.
어제 감사하다고 뿌린 말의 씨앗은 마법의 주문이 되어 오늘의 행복한 나를 만들었고, 오늘 뿌린 마법의 주문은 내일의 나를 만들 것입니다.
매일 적는 감사일기는 단순히 지나간 일을 돌아보고 마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바꿔 내가 원하는 미래를 만들어주는 마법의 주문이기 때문입니다.
원칙 3. 무엇이 왜 감사한지를 구체적으로 작성하라.
원칙 5. ‘때문에’가 아니라 ‘덕분에’로 써라.
원칙 6. 감사요청일기는 현재시제로 작성하라.
원칙 7. 모든 문장은 ‘감사합니다.’로 마무리하라.
작심하고 작심하여 실행하다 보면 자신의 삶을 변화시킬 새로운 호르몬이 흘러나오게 됩니다
습관처럼 모든 일에 감사함을 느끼는 마음근육을 키우고, 매일 한 줄이라도 기록함으로써 두뇌에 각인시켜야 합니다
뇌는 평범하고 당연한 것에는 관심이 없고 기억하지도 않습니다. 그러니 당연함 속에 있는 감사를 찾으려면 스스로 새롭게 인식해야 합니다.
새롭고 신기한 것으로 인식하지 않으면 우리 두뇌는 그냥 스쳐 지나갑니다.
감사함을 찾으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해야만 감사함이 인식되고 두뇌에서 마음으로 이동합니다.
당연한 것을 새롭고 신기한 것으로 보는 연습을 해야만 머릿속과 마음속에 감사함이 콕콕 박힙니다.
평소에 부정의 문장을 많이 사용하는 사람의 글에는 부정문이 녹아 있습니다. 반대로 긍정적인 단어와 긍정문을 많이 사용하는 이들의 글에는 긍정의 문장이 많습니다
독서와 감사일기가 함께할 때, 여러분에게도 세상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위대한 한 걸음이 시작될 것입니다.
‘나는 무엇 때문에 이 책을 읽는가? 이 책에 있는 어떤 정보가 나에게 유용한가? 이 책의 정보가 나에게 왜 필요한가?
감사일기를 쓴 이후부터 저는 책을 읽는 태도를 고쳤습니다. 눈으로만 읽는 게 아니라 그때그때 중요한 내용을 기록해가며 손으로도 읽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저 막무가내로 읽어치우는 게 아니라 책에 대한 고마움을 더욱 절실하게 느끼게 되었고, 책이 주는 이익을 더 진지하게 받아들일 수 있었습니다.
책에서 본 좋은 글귀를 감사일기에 필사하고, 거기에 제 생각들까지 적기 시작했더니, 차츰 책에 대한 주견主見이 확립되어 갔습니다.
멀리 가려면 함께 가야 한다는 말처럼 ‘자기변화’라는 목표를 가진 사람들이 함께한다면, 더 많은 감사의 에너지가 모여 더 빨리 목표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멀리 가려면 함께 가야 한다는 말처럼 ‘자기변화’라는 목표를 가진 사람들이 함께한다면, 더 많은 감사의 에너지가 모여 더 빨리 목표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감사일기를 공유하면 모방을 통한 학습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느낀 감사와 일상의 깨달음을 보다 보면, 내가 평소에 깨닫지 못했던 감사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인간이 누군가를 모방하거나 공감할 수 있는 것, 유대감을 가지게 되는 것은, 뇌에 분포된 거울뉴런 덕분입니다.
거울뉴런은 관찰(시각 자극)과 같은 간접경험만으로도 마치 내가 그 일을 직접 하고 있는 것처럼 느끼게 해줍니다.
다른 사람이 느낀 감사함이 나에게 전해지고 마치 내가 직접 그러한 감사함을 느꼈던 것처럼 기뻐할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이 거울뉴런 때문입니다.
긍정적인 내용의 감사일기를 서로 공유한다는 것은 서로에게 거울이 되어준다는 의미입니다.
서로를 비추는 거울이 되면 일상적인 행동도 감사함을 바탕에 둔 행동으로 변화됩니다.
덧붙여 누군가가 감사일기에 자신이 읽은 유익한 책에 대해 이야기했다면, 그것을 본 많은 이들이 자극을 받고 그 책을 찾아 읽기도 합니다. 이것 역시 자연스러운 책읽기 거울효과이지요.
사람의 마음속에도 집합무의식이 존재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한 사람의 집합무의식은 인류 전체로 전파될 수 있다는 말입니다
밝음은 어둠을 몰아냅니다. 두려움, 분노, 욕망 같은 것들은 감사일기를 쓰고 공유할 때 생기는 밝은 에너지에 의해 사라집니다.
감사에서 비롯된 여러 감정이 우리의 의식수준을 높이고, 그런 의식수준을 가진 사람들이 모이면 긍정의 에너지는 더욱 올라갑니다.
함께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서로의 의식수준이 올라가고 감정상태도 점점 더 좋은 쪽으로 변화합니다.
의식수준이 높지 않은 경우에는 분노로 표출됩니다
다른 이의 물질적 풍요로움은,
다른 이의 넘치는 행운은,
다른 이의 성공은,
다른 이의 정신적 성숙은,
다른 이에게 일어난 좋은 일은,
앞으로 나에게 일어날 감사한 일을
미리 보여주는 것이다.
친구나 동료에게 일어난 좋은 일은, 나에게도 똑같이 일어날 감사한 일입니다.
감사일기는 그것을 미리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친구를 축복해주십시오. 이 기쁨을 함께 감사해야 합니다. 그리고 자신도 그렇게 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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