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합격자들의 공통된 노하우는 ‘단권화’와 ‘다회독’입니다.

단권화는 교과서와 문제집을 서로 비교해 주요 내용을 종합하고 발췌해 한 곳에 정리하는 작업을 말하고, 다회독은 한 권의 책을 여러 번 읽는 것을 말합니다.

저도 이 원칙을 지킨 결과 1년 만에 세무사 시험에 합격했습니다.

제가 부자가 되는데 가장 기본이 되었던 것은 경제 지식이었고, 가장 큰 실전무기가 주식투자였기 때문입니다

미시경제의 이해 없이 거시경제를 이해할 수는 없습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부자가 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기초 학문은 경제학입니다.

그 신념으로 1,000쪽이 넘는 경제학원론의 내용을 축약시키고 쉽게 설명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만약 어렵다고 느껴진다면 이 문구를 생각하세요. "경제학을 이해하면 진짜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부자가 되는 4단계 훈련을 통해서 부자의 목표를 세우고 현재 상태를 파악한 후, 실행 목록과 투자노트를 작성하는 법도 배우고 연습했습니다.

또한 그동안 어렵게 생각했던 경제학을 기본부터 착실히 배워서 현실 경제와 투자에 적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20년 이상 성공 투자를 계속하게 한 제 이론인 ‘성장주 투자’를 통해 ‘쉽게 큰돈 버는 법’까지 배웠습니다.

부자는 부자의 마음으로 부자 공부를 한다

1. 부자는 꿈부터 꾼다

모든 일은 ‘꿈’을 먼저 꿔야 가능하다

부자가 되면 자유가 생겨서 좋다. 돈 때문에 못 먹고, 못 사는 것이 없는 경제적 자유가 생긴다.

다만 시간적 자유가 생긴다고 착각하지는 말자. 직업이 없는 많은 사람들도 시간적 자유를 누리니까 말이다.

부자가 되어 경제적 자유를 얻으면 행복할까?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다. 따라서 그냥 부자가 아닌 행복한 부자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꿈을 이루는 부자공식 G×R

몇 년 안에 얼마를 가진 부자가 되겠다는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자.

‘나는 10년 안에 100억 부자 될 거야!’처럼 상상만 해도 가슴 떨리는 목표를 세우고 부자 공부를 시작하자.

부자 공부는 부자공식 G×R을 이해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소득성장률인 G값과 투자수익률인 R값을 높이자.

순소득은 소득에서 지출을 뺀 값이므로 부자 되기 위해서는 지출을 통제하고 소득을 증대해야 한다. 그렇게 모은 시드머니를 투자해서 순자산을 높여 나간다면 부자의 꿈은 실현된다

4. 부자 만드는 시스템이 있다

1단계 목표 설정: 목표금액과 목표기간 설정

2단계 현재 상태 파악: 현재순자산과 현재순소득 파악

3단계 G와 R 높이기: 소득성장률 G와 투자수익률 R 증대

순자산과 순소득의 유기적인 관계를 파악하면 순자산과 순소득이 동시에 늘어나는 부의 시스템을 만들 수 있다.

소득을 늘리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다양하게 새로운 소득을 발생시키는 것이다.

새로운 사업소득이나 기타소득을 발생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두 번째, 몸값을 올려 자신을 ‘주식화’ 하자.

주식회사를 창업하거나 주식회사의 지분을 받고 일한다면 몇 년 후 ‘부의 추월차선’을 달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해외 자산 투자에 대한 선호도가 올라가고 있다. 또한 적정 규모의 부채비율을 통하여 레버리지 효과를 누리는 것도 중요하다

‘영끌’과 ‘빚투’가 유행인 시대에 레버리지 효과를 정확히 모르고 투자한다면 불에 뛰어드는 나방 신세와 같다.

은퇴 이후의 최적 포트폴리오는 ‘임대소득’이 나오는 부동산, ‘배당소득’이 나오는 주식, 그리고 ‘연금소득’이 나오는 연금자산으로 구성해야 한다.

탄탄한 뿌리를 내렸다면 풍성한 줄기를 뻗어야 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부동산투자와 주식투자다.

부자는 꿈부터 꾼다

부자의 꿈도 제대로 꿔야 부자가 될 수 있다.

돌이켜보면 나는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을지를 매일 생각하고, 부자가 되는 상상도 자주 했다. 또 그 상상을 이루기 위해 노력했다고 자부한다

아무리 사는 게 막막해도 부자가 되기 싫은 사람은 없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진짜 부자의 꿈을 꿔야 한다. 막연한 부자의 꿈이 아닌, 진짜 부자의 꿈을 말이다

나름 논리를 펼쳐서 ‘백조의 꿈’을 꿨다. 사실 지금 생각하면 너무 기특할 정도다. 돈의 크기는 몰랐지만 구체적인 액수를 정했던 것이 신의 한수였다는 생각이 든다.

돈을 한 번 벌 때마다 두 배씩 벌 수 있다고 가정했다.

‘10만 원 두 배 벌기’를 10번 반복하면 1억 원이다. ‘1억 원으로 두 배 벌기’를 10번 반복하면 1,000억 원이 된다. ‘1,000억 원으로 두 배 벌기’를 10번 거듭하면 100조 원이 된다.

주식투자를 하고 싶어서 계좌를 만드는 것과 돈이 있어서 그냥 재테크 수단으로 계좌를 만드는 것은 천지차이다.

나는 돈은 없지만 너무 주식투자를 하고 싶었다. 그래서 계좌도 없이 일단 주식투자 공부부터 시작했다. 그 시기에 한 주식투자 공부가 너무 소중하다.

하지만 결혼 이후 나는 너무나 급하게(?) 너무나 큰돈을 벌었다. 아내는 ‘돈보다 사랑’을 택했는데 ‘돈’까지 굴러 들어오는 억세게도 운이 좋은 신부가 되었다.

책임감이 내 성공을 가능케 한 원동력이란 생각이 든다

처음에는 종이로 된 증권사 리포트를 읽었다. 수개월 이상 열심히 매일 읽다보니 증권사 리포트를 쓸 수 있는 수준이 됐다.

주식투자의 지식과 경험이 늘어날수록 주식계좌의 금액 역시 커져만 갔다. 이것이 내가 공부를 열심히 하면 주식투자에서 성공 확률이 높다고 믿는 이유다

대부분은 주식시장에서 사라졌다. 그리고 나는 살아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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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016년에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나서, 2017년부터 호기롭게 약육강식의 정글 같은 사업과 프리랜서의 세계로 뛰어들었다. 직장인일때와 차원이 다른, 더 철저한 자기관리가 요구됐다. 

시간이 고스란히내 통제권 안에 들어왔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네 번째 책의 원고를 쓰면서부터 뜻하지 않은 난관에 부딪힌 것이다. 어느 날부터 도무지 글을 한 줄도 쓸 수 없었다. 하루, 한 주, 한 달, 아니 석 달이 지나도 채 한 페이지도 제대로 채우기 힘겨웠다. 아이스크림이 햇살에 녹듯 소중한 시간이 그렇게 허무하게 사라져버렸다.

핑계 삼을 그럴듯한 이유가 없는 건 아니었다. 하나는 3년간 살던집을 떠나 이사하면서 루틴에 금이 가기 시작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이사한 지 얼마 안 돼 바이러스 팬데믹으로 결정타를 맞은 것이다. 

"인간의 위대함은 자신이 비참하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나무는 자신의 비참함을 알지 못한다."
_ 블레즈 파스칼, 수학자

바이러스 팬데믹이라는 초유의 상황은 안일한 삶에 취해 있던 나를흔들어 깨웠고, 더 큰 변화를 강요했다. 

변화를 선택이 아닌 숙명으로받아들이게 했다. 그전부터 조금씩 쓰고 있던 원고를 모두 멈췄다. 

심기일전하는 마음으로 새로운 주제로 집필의 방향을 과감히 선회하기로 했다. 그때 불현듯 떠오른 주제가 바로 ‘루틴‘ 이었다. 

이 책을 쓰게된 계기다. 바이러스 앞에 엉망진창 뒤엉켜버린 일상의 루틴을 다시 세우는 나만의 프로젝트를 시작해 보기로 한 것이다. 

나는 이 프로젝트를통해 무너진 탑을 다시 쌓듯, 공들여 일상의 루틴을 하나씩 세워나갔다.

"패자는 목표를 설정하고 승자는 시스템을 만든다."
_ 스콧 애덤스, 만화 작가

만약 오늘도 뻔한 하루를 사는 것처럼느껴진다면, 지금 바로 하루 루틴을 다시 조각해볼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 평범한 하루가 감동적인 하루로 바뀔 테니 말이다. 

"변화를 두려워하는 사람이 있느냐. 변화가 없다면 네가 할 수 있는일이 단 한 가지라도 있으리라 생각하느냐. 

변화보다 더 우주의 본성에 가깝거나 친숙한 것이 무엇이 있겠느냐.

 땔감으로 사용되는 목재가 변화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내가 뜨거운 물로 목욕을 할 수 있겠는가. 

네가 먹은 음식이 변화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네가 자양분을 섭취할 수 있겠는가.

 네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것 중에서 변화 없이 얻을 수 있는 것은 하나라도 있는가. 

이렇게 변화가 네게 꼭필요하듯이, 우주의 본성에도 꼭 필요하다는 것을 너는 알지 못하느냐.1

이 책이 나오기까지 좋은 책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나보다 먼저고민한 사람들의 노고 덕에 시행착오와 소요 시간을 줄일 수 있었다.

특히 웬디 우드의 《해빗, 찰스 두히그의 습관의 힘은 루틴을 개념적으로 이해하는 데, 다니엘 핑크의 《언제 할 것인가》는 시간에 대한과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최적의 루틴을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아울러 메이슨 커리의 《리추얼》, 《예술하는 습관》에 나온 292명의 작가와 예술가들의 하루 루틴 사례는 책을 쓰는 데 좋은 재료가 되었다. 이책 또한 다음에 비슷한 주제로 고민할 누군가에게 좋은 디딤돌이 되길바란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하루 루틴 프로젝트의 여정을 떠나보자. 여행준비물은 연필, 펜, 형광펜 정도면 충분하다. 

책을 읽다가 기억하고 싶은 부분은 마음 가는대로 밑줄도 긋고 형광펜도 칠하자. 

떠오르는 생각은 책 여기저기에 마음껏 메모하면서 여행의 흔적을 남기자. 그래서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각주가 달린 책을 만들어보자. 

그렇게 이 책을온전히 내 것으로 소화한다면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지금부터 평범한 오늘을 예술 같은 하루로 조각하는 새로운 도전을시작해보자.

찰스 다윈은 지구상에 살아남는 종은 힘이 세거나 영리한 동물이 아니라 변화에 잘 적응하는 동물이라고 했다. 

닫지 못했우리는 하루 관리에 취약하다. 작은(?) 바이러스에도 삶의 루틴이 이토록 처참히 무너지지 않는가? 

어쩌다 한 번 오는 위기에 지혜롭게 대응한다는 것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하지만 변화가 필요한 상황에맞닥뜨린다면 삶의 루틴을 유연하게 바꿀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변화하는 세상에 잘 적응하고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예전의 삶을 동경하면서 변화를 도모하지 않는다면 시대 변화의 파도에 휩쓸려 도태되고 말 것이다. 

변화의 큰 파도가 밀려올 때는 파도를 탈 수 있어야 한다. 마치 파도를 기다리는 서퍼 Surfer처럼 말이다. 그래야 파도를 이용해더 멀리 갈 수 있다.

반면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어떤가? 자기 주도적인 좋은 루틴이 부족하거나 없다. 

아침에 마지못해 일어나 출근하고, 회사에서는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하면서 근무시간을 채운다. 퇴근 후에는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사람을 만나 별 의미 없는 대화로 시간을 보낸다. 집에 돌아와서는 스마트폰을 보거나 빈둥대다가 늦게 잠든다.

성공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 다름 아닌 평상시의 루틴이다. 

성공한 사람은 평범한 일상을 정성스럽게 쌓아가는사람이다. 비범한 삶은 수많은 평범한 일상이 쌓인 끝에 만들어지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은 독서, 운동, 긍정적 사고 등 좋은 루틴이 많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음주, 흡연, 도박, 무절제, 수면 부족, 운동 부족, 긴통근 시간, 긴 스마트기기 사용 등 좋은 삶을 방해하는 루틴이 많다.

 루틴은 시간을 후회 없이 사는 지혜요, 나를 사랑하는 방법이다. 

하루를좋은 루틴으로 채운다는 것은 하루를 최고의 날로 조각하는 것이다. 

즉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대리석 덩어리 같은 하루를 예술 같은 하루로 빚는 것이다. 이탈리아 조각가 미켈란젤로가 다비드상이나 피에타상을 깎아내듯 말이다.

"나는 항상 아무것도 안 하는 것보다 뭐라도 하는 편이 낫다는 원칙으로 일한다."

그만의 꾸준하고 절제된 하루 루틴이 아니었다면 그가 남긴 족적은 불가능한 일이었을 것이다. 

인생도 마찬가지다. 핵심은 좋은 루틴을 만들고 나쁜 루틴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얼마나 좋은 루틴으로 하루를 엮느냐가 좋은 삶, 행복한 삶을 담보한다.

"설령 네가 삼천 년, 아니 삼만 년을 살 수 있다고 할지라도, 지나가는 것은 오직 지금 사는 삶이다. 너는 지금 지나가는 삶 외에 어떤 다른 삶을 사는 것이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중

 이치로는 말한다. "노력하지 않고 뭔가를 잘 해낼 수 있는 사람이 천재라고 한다면 나는 천재가 아니다." "내가 일본 최고의선수가 되고 이 위치에 설 수 있었던 것은 나보다 더 많이 연습한 선수가 한 명도 없었기 때문이다." 앞서 바이올리니스트 사라사테와 비슷한 대답이다.

루틴의 어원을 살펴보면, ‘길‘, ‘노선‘을 의미하는 ‘route 와 어원이같다. 모두 깨다 to break‘라는 의미다. 

루틴은 일상을 거슬러 고정관념을깨는 것이다. 그래서 자신만의 길을 내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만의 길을 가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삶의 노정에서 남기는 발자국처럼 자신만의 고유한 루틴이 있다. 

그들에게 루틴은 안전한 길을 마다하고 도전의 길을 택하는 것을 의미한다. 

인간이 가진 본능인 게으름을이겨내며 하루하루를 치열하게 살아내는 증거다.

"가장 안전한 길이 가장 위험한 길이다."
- 세스 고딘, 작가

우선 루틴은 내가 그리는 미래의 모습을 실현하기 위해 매일 반복적으로 훈련하는 의도된 행동이다. 

운동선수들이일정한 시간과 순서에 따라 매일 반복하는 행동을 일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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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dise 2021-09-27 18: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멋지세요!!!
 

진실이 신발을 신는 동안 거짓은 세상을 반 바퀴 돌 수 있다.
― 마크 트웨인

진실은 비록 한발 늦어도 결국 통찰력 있는 사람에게 발견되어 드러나기 마련이다.

이 세상 사람들이 다 알고 있듯, 미사여구를 늘어놓는 사람치고 현명한 사람은 없다.

많이 공부하고 연구한 사람일수록 어려운 것을 쉽게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한다.

한마디로, 간결만이 이야기의 전달력과 이해력을 높이는 효과적인 방법인 것이다.

이는 글을 쓸 때도 마찬가지다. 짧고 간결한 글이 마음속에 오래 남고 잘 읽히는 법이다

우리는 서로의 불행이 아니라 서로의 행복에 의해 살아가기를 원한다.
― 찰리 채플린

남이 불행의 늪에 빠진 모습을 보며 위안을 찾고자 하는 사람을 경계해야 한다.

심리학자 리처드 스미스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남의 불행을 보고 기쁨을 느끼는 감정을 타고나며 평생토록 이 감정을 버리지 못하고 살아간다."고 말했다.

그러나 절대 남의 불행을 보며 유쾌해하거나 위로받으려 해서는 안 된다. 그러한 감정을 본능적으로 느끼더라도 이성적으로 그 심리를 파악하고 자기만의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지혜를 발휘해야 할 것이다.

비밀이 원한을 품은 독화살로 변해 날아오기도 한다. 따라서 비밀은 결코 들어서도, 말해서도 안 된다.

경험만큼 값진 것은 없다
실험을 통해 경험을 얻을 수 없다.
만들 수도 없다. 반드시 겪어야 얻는다.
― 알베르 카뮈

‘수자부족여모(豎子不足與謀)’라는 말이 있다. 어리고 경험이 부족한 사람과는 큰일을 도모할 수 없다는 뜻이다.

중요한 일에 있어서 경험이나 지식이 부족한 사람에게는 참견거리를 주지 않는 편이 낫다. 그리고 그의 현재 능력보다는 견실함이나 성실함 등을 인정해 주도록 하고, 업무상 필요한 전문 훈련을 받은 인재에게는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첫인상에 좌우되지 마라. 거짓은 늘 앞서 오는 법이고, 진실은 뒤따르는 법이다.
― 발타자르 그라시안

모든 논쟁의 뒤에는 누군가의 무지함이 있다.
― 루이스 브랜다이스

인류는 세상을 다른 시각으로 보는 사람들에게 냉담할 수 있다.
― 에릭 번스

성공한 사람을 제대로 벤치마킹하라

성공에는 비밀이 없다.
성공한 사람 치고 성공에 대해 말하지 않는 사람을 본 적 있는가?
― 킨 허바드

시작은 모방이지만 하더라도 제대로 해야 하고, 그 안에서 자신만의 방법을 더해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해야 한다

인생은 한 끗 차이다

당신의 노력을 존중하라. 당신 자신을 존중하라.
자존감은 자제력을 낳는다. 이 둘을 모두 겸비하면, 진정한 힘을 갖게 된다.
― 클린트 이스트우드

당신의 노력을 존중하라. 당신 자신을 존중하라.
자존감은 자제력을 낳는다. 이 둘을 모두 겸비하면, 진정한 힘을 갖게 된다.
― 클린트 이스트우드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라는 생각으로 다른 사람의 판단에 이끌리지 말고 매 순간 스스로가 원하는 선택을 하며 살자.

너무 많이 읽고 뇌를 너무 적게 쓰면 누구나 생각을 게을리하게 된다.
― 알버트 아인슈타인

책은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읽고 난 후에 어떻게 자신만의 방법으로 정리하는가가 더 중요하다.

독서 후에 정리하고 사색하는 시간이 없다면 그저 글자만 읽은 것과 다름없기 때문이다.

한 권의 책을 읽을 때마다 나의 시선이 확장되고 하나의 세상이 열린다는 생각으로 독서해보자. 분명 얻는 것이 더 많을 것이다.

독서는 다양한 세상으로 나를 이끈다

독서할 때 당신은
항상 가장 좋은 친구와 함께 있다.
― 시드니 스미스

살면서 세상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는 없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세상의 모든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 있다.

한 권의 책을 읽으면서 모든 내용을 기억할 수는 없지만 분명 책을 많이 읽으면 기억 속에 남는 정보들이 그만큼 쌓이기 마련이다.

분명한 것은 책을 읽는 삶이 그렇지 않은 삶보다 훨씬 더 자신을 성장시킨다는 점이다.

인격은 꿈꾸듯 쌓을 수 있는 게 아니다. 망치로 두드리고 다듬듯 꾸준히 노력해 스스로 쌓아 나가야 한다.
― 제임스 프루드

자기 관리는 평생 동안 해야 한다.

스스로를 관리한다는 것은 자신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는 것이며 위하는 행동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은 주위 많은 사람들로부터 더 많은 사랑을 받게 된다. 스스로를 사랑해야 남도 나를 사랑해주기 때문이다

나와 타인의 행복을 비교하지 마라

대부분의 사람은 마음먹은 만큼 행복하다.
― 에이브러햄 링컨

사람은 누구나 매일 좋은 순간만 맞이하며 살진 않는다. 좋은 순간도 있고, 그렇지 않은 순간도 허다하다

어떻게 떠나야 하는가

죽음을 그토록 두려워 말라.
못난 인생을 두려워하라.
― 베르톨트 브레히트

선악의 판단은 모두 일시적인 변덕에 의해 일어난다.

한 사람이 무정하게 거절한 것을 어떤 사람은 추구하고 있는 것이 세상사다.

그러므로 한 사람, 한 관습, 한 시대만을 삶의 방식의 기준으로 삼아서는 안 된다.

우리는 허영심에 가득 찬 나머지, 심지어 우리가 배려하지 않는 사람의 의견까지도 배려한다.
― 마리 폰 에브너 에셴바흐

당신이 받은 풍요로운 삶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은 그런 풍요로운 삶이 지속되도록 해주는 최고의 보험이다.
― 마호메트

베토벤은 "나 자신을 가난 속에서도 받쳐준 것은 도의심이며 자살로 생을 끊어버리지 않은 것은 나의 예술 때문일 뿐 아니라 도의심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일을 할 때도 당신의 지원이 허사가 되지 않도록 도의심이 있는 사람과 함께해야 한다.

그래야만 정치가처럼 자신의 편의에 힘쓰기 전에 상대에게 필요한 편의를 마련해 두는 전술을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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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을 대하는 그의 시선에는 거의 모든 학문의 결이켜켜이 접혀 있지만 나는 거기에서 특별히 생물학의 결을 보았다. 

그는우리가 사는 도시가 유기체란다. 

디자이너의 손을 떠나면 이내 진화하기 시작한단다. 

도시에는 처음부터 기획된 도시도 있을 것이고 그냥 사람들이 모여들다 보니 자생한 도시도 있을 것이다. 

생물학자가 종의 기원과 진화를 말하듯이 도시도 기원과 진화의 관점에서 논할 수 있다는사실이 신선하다. 

그는 또 좋은 건축물은 소주가 아니라 포도주와 같다고 말한다. 

소주가 인간의 가치와 격리된 채 화학적으로 대량 생산되는술이라면, 포도주는 포도의 종자는 물론, 토양과 기후 그리고 포도를 담그는 사람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 술이란다

교보문고 앞에는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라는 멋진 문구가 적혀 있다. 

이 책을 읽으며 비슷한 문구가 떠올랐다. "사람은도시를 만들고 도시는 사람을 만든다. 

이 책 5장의 부제와 같은 맥락이다. 도시라는 유기체 안에 사람이라는 유기체들이 살아간다. 둘은 끊임없이 공진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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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지위감을 높이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하므로 어려운 반면, 다른 사람의 지위감을 끌어내리는 것은 상대적으로 수월하다.

상사는 자신보다 높은 서열을 가진 존재이므로 자신이 언제 ‘쪼임’을 당할지 알 수 없다.

존재 자체만으로도 불안과 스트레스를 주기에 코르티솔이 줄줄 흘러나온다.

그런데 뒷담화를 하면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 수치가 높아지고 코르티솔 수치는 낮아진다. 스트레스에서 해방되어 행복을 느끼는 것이다.

또한 같은 처지에 놓인 동료와 함께 상사를 헐뜯으며 맞장구를 치다 보면 유대감이 형성되어 관계 호르몬인 옥시토신 분비가 늘어나고 마음이 편안해진다.

스트레스는 줄고 행복감은 늘어나기에 상사에 대한 뒷담화가 멈추질 않는 것이다.

예부터 동물과 식물을 가리지 않고 ‘번식’은 살아 있는 모든 생명체의 최대 관심사다.

식물이 가장 화려하게 꽃을 피우는 시기는 혹독한 겨울을 넘기고 난 후다.

얼어 죽을 뻔한 위기를 넘기고 나면 나무는 자손을 가능한 한 많이 남기려고 예년보다 더 많은 꽃을 피운다.

곤충을 비롯해 많은 동물이 위기 상황이 되면 알이나 새끼를 낳고 죽으려 한다. 그만큼 번식 본능은 생존 본능을 초월하는 대단한 욕구다

흔히 눈치 없는 사람보고 ‘맥락 파악’을 못 한다고 한다.

맥락을 잘 파악하는 사람과는 커뮤니케이션이 물 흐르듯 이뤄지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과는 제대로 대화가 되지 않는다. 이야기 맥이 뚝뚝 끊어져 답답함을 느낄 정도다.

결국 눈치는 자신이 처한 상황에 대한 맥락을 파악하는 힘이며 뇌 부위 중 해마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그런데 해마는 학습과 기억에 관여하므로 눈치가 부족한 사람은 대체적으로 학습 능력이 뛰어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눈치 없는 사람은 멍청하다는 게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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