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가 되겠다고 결심했지만, 현실과 이상의 괴리가 너무 커서 절망하는 사람도 많다.

모처럼 목표를 정했는데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것은 이 때문이다.

과거에 잘못 판단하고 행동했기 때문에 지금 고생한다는 사람도 있다. 그렇다고 모두 포기할 필요는 없다.

현재 상황의 원인을 만든 사람은 자기 자신이지만, 과거는 과거다

돌이킬 수 없는 일에 부정적으로 얽매여서 좋은 일은 하나도 없다.

당신이 걸음을 내디딜 길은 끝없는 가능성을 지닌 앞날이기 때문이다.

이미 지나간 시간에 좋은 기회는 존재하지 않는다.

찬스는 다가오는 시간에 있다. 그래서 앞으로 향하지 않으면 어떤 기회든 알아차릴 수도 없다.

‘지금은 어쩌다 돈이 없지만,      살까지는 내가 꿈꾼 만큼 돈을 벌 것이다.’

여기에 논리적인 근거 따위는 없어도 된다. ‘나는 앞으로 이렇게 되어 있을 것이다’라고 이미지만 강하게 그려도 당신이 지금부터 할 일이 분명하게 보인다.

운을 믿지 않고
기회를 잡는다

요행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사람들은 좋은 기회가 유독 많이 돌아가는 사람에게 ‘조상이 돕는다’고 말한다.

그러나 남들이 운 좋다고 말하는 사람도 우연히 성공하지는 않았다.

그도 누구보다 불안해한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누구보다 치열하게 노력한다. 그리고 노력하기 때문에 기회를 보고 잡은 것이다.

정말 운 좋게 들어맞은 상황은 복권에 당첨된 정도를 들 수 있다. 그런데 놀랍게도 누군가는 자기가 복권 1등이 아니라고 운이 따라 주지 않았다며 좌절한다

자기가 10년 후 어떤 모습이 되어 있을지, 어떤 모습이 되고 싶은지 상상하고, 그 목표를 향해 지금 출발해야 한다. 평소에 다져 놓은 기반이 운도 함께 가져다주는 법이다.

자기가 10년 후 어떤 모습이 되어 있을지, 어떤 모습이 되고 싶은지 상상하고, 그 목표를 향해 지금 출발해야 한다. 평소에 다져 놓은 기반이 운도 함께 가져다주는 법이다.

예를 들어 스카이다이빙을 해 본 적이 없다면, ‘낙하산이 안 펴지면 어떡하지?’라고 생각할 수 있다.

또 누군가가 높은 산을 등반하자고 제안하면, ‘길 잃고 조난하면 어떡하지?’라고 두려워할 수 있다.

이런 걱정은 본능이다.

그러나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당신의 상상 속에서 일어나는 온갖 문제는 90퍼센트가 생기지 않는다.

현상만 유지하는 생활을 이어가면 생각이 굳어지기 마련이다.

그래서 좀처럼 첫발을 내딛지 못한다. 이는 돈 문제에서도 마찬가지다.

현상 유지가 목표라면 돈은 벌지도 못할뿐더러 모을 수도 없고, 당연히 불릴 수도 없다.

나는 이렇게 되지 않으려고 늘 새로운 것들을 경험하고 체험하려고 노력한다.

새로운 일을 시작하면 마음이 불안해지기 마련이다. 그래서 머리를 굴리게 되고, 현상을 유지하려는 마음을 부수고, 굳은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다.

그동안 해 보지 않은 일, 자기에게 자극을 주는 일은 무엇이든 상관없다. 어떤 일을 한번 시작했다고 무조건 계속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언제 관두어도 괜찮다.

일상에서 외국인과 이야기를 나누거나 새로운 곳에 가 보는 것도 좋다.

당신이 사람을 많이 만나고 큰돈을 움직이는 데 매력과 보람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회사 안에서 일하는 것이 훨씬 이득이다.

무작정 부자가 되어야 하니 사업을 해야 한다고 퇴사할 필요는 없다.

반면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 명확해서, 회사에 의존하지 않아도 될 만큼 실현 가능한 사업 모델을 가진 사람, 공공 사회에 사명감을 느끼고 프로젝트를 만들어 완수하려는 의지를 가진 사람은 독립하는 것이 좋다.

이런 유형은 자기가 하고 싶은 일 안에서 자유롭게 움직이는 것이 궁극적인 자기실현이기 때문이다.

독립해서 성공만 하면 사회적으로 신용도 얻고, 수입에도 상한선이 없어진다.

게다가 정년도 없어서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을 때까지 할 수 있다. 그러나 성과를 내지 못하면 모두 본인이 책임져야 한다.

당신의 성향은 직장인인가, 사업가인가? 자기에게 어떤 근무 방식이 잘 맞을지 이 장을 계기로 한번 생각해 보자.

이야기를
들으러 다닌다

성공한 사람은 남의 성공에도 관심이 많다

돈을 벌려면, 그것도 원하는 만큼, 아주 많이 벌려면 무엇이 가장 중요할까?

돈에 대한 불안감을 최대로 끌어올리는 것이다. 그리고 결과를 내는 일이다.

아무리 성실해도, 아무리 인품이 좋아도 결과를 내지 못하면 의미가 없다. 가차 없어 보이지만 이 세계의 규칙이다

같은 일을 하는데도 좋은 결과를 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제대로 결과를 내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왜일까? 나는 그 답의 힌트를 찾아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러 다녔다.

비즈니스 세계에만 한정하지 않고 다른 업계의 성공한 사람들도 찾아다녔다.

나에게는 다른 업계에서 활약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무척 도움이 되었다.

그들의 공통점은 어떤 상황에 놓여 있어도 목표를 향해 긍정적으로 행동한다는 것, 강한 탐구심을 가졌다는 것이었다.

예를 들어 약육강식의 스포츠 분야에는 세계적으로 활약하면서 압도적인 결과를 계속 내는 사람들이 많다. 또 결코 신체 조건이 좋지 않아도 멋지게 활약하는 사람도 있다.
그런 점을 어떻게 극복해 왔는지 듣기만 해도 충분하다.

경쟁이 치열한 세계에서 늘 정상을 계속 달리는 사람의 이야기도 참고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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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늘 이렇게 묻습니다. 어느 곳의 전망이 좋으냐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질문입니다. 올바른 질문은 이렇게 해야 합니다. 어느 곳의 전망이 최악이냐고 말입니다."

그가 이런 역발상식 투자 원칙을 고수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살아가다 보면 아주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두가 전망이 가장 좋은 곳만 찾게 마련입니다.

직장을 구할 때는 앞날이 가장 확실해 보이는 업종을 찾고, 공장을 짓는다면 향후 최고의 입지 조건을 갖출 곳을 원합니다.

하지만 주식시장에서 투자 기회를 찾는다면 그 반대로 해야 한다는 게 나의 생각입니다.

주식 투자자는 가능하면 기업의 가치에 비해 주가가 형편없이 낮을 때 주식을 사려고 해야 합니다.

주식시장에서 이처럼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오는 것은 단 한 가지 요인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모두 파는 경우입니다. 다른 이유는 있을 수 없습니다.

주식을 정상적인 가격보다 싸게 사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포에 사로잡혀 비관론에 빠져 있을 때를 찾아야 합니다."

"부모로부터 엄청난 재산을 물려받은 자식이 부모의 뜻을 헤아리기보다, 오히려 아무런 유산도 없이 출발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는 자식이 부모의 지혜를 더 많이 이어받는다."

템플턴은 무일푼에서 시작해 소득의 50%를 저축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 즉 투자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이룩하며 부자가 되었다. 그리고 그 부를 인류의 영혼을 증진시키는 데 쓰고 있다.

한 사람이 돈을 벌고 그 돈을 어떻게 쓸 수 있는지를 전형적으로 보여 주는 인물이 바로 템플턴이다.

그래서 다른 사람과는 달리 ‘영혼이 있는 투자가Spiritual Investor’라고 불리는 것이다. 

의사 결정을 할 때는 변하지 않는 곳에 투자해야 한다.

의사 결정을 할 때는 변하지 않는 곳에 투자해야 한다.

템플턴은 당시 미국 내의 다른 투자가들이 거들떠보지도 않는 해외 시장에 투자해서 높은 성과를 기록했다.

시야를 넓히면 기회는 많아진다.

많이 본 만큼, 많이 생각한 만큼 오는 게 기회다.

신문 등을 통해 글로벌 뉴스를 챙겨 읽자. 이것이 글로벌 관점을 갖기 위한 첫걸음이다.

투자에서 올바른 질문은 ‘어느 곳이 최악이냐고 묻는 것’이다

사업에서 다른 사람들이

그랬던 것처럼 나도 많은 아이디어를

훔쳤다. 사실 이 말보다는

‘빌렸다’는 표현을 더 좋아한다.

우리가 고객을 위해 1달러를 절약할 때마다 우리는 경쟁에서 한 걸음 앞서 나가게 된다. 그것이야말로 우리가 항상 목표로 삼아야 할 사항이다.

샘은 평생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그 출처를 불문하고 빌리는 작업을 계속했다. 나중에는 서류에 메모하는 것이 아니라 녹음기를 이용하기도 했다.

직원들에게도 "경쟁 업체를 방문할 때 나쁜 점을 보지 말고 좋은 점을 보라. 좋은 아이디어를 하나만 얻는다 할지라도 그곳에 들어갈 때보다 하나가 더 많은 것이다. 우리는 그것을 회사에 끌어들이도록 노력해야 한다."

남의 아이디어 빌리기 전략은 사업 초기의 미숙함을 극복하는 밑거름 역할을 했다.

"나는 할 수 있는 한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경쟁자를 조사했다. 그것은 내가 아주 초기부터 해 온 일이고 또한 모든 책임자들에게 요구한 일이기도 했다."

"나는 후손들 중 그 누구라도 내가 ‘게으른 부자(내가 정말 싫어하는 무리들)’ 라고 부르는 범주에 속하는 것을 보고 싶지 않다."   

그 누구보다도 당신의 사업이 옳다고 믿어라.

나는 나의 결점 하나하나를 내 일에 기울인 순수한 열정으로 극복했다고 생각한다.

만약 당신이 당신의 일을 사랑한다면, 당신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그것을 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그러면 얼마 지나지 않아 주위의 모든 사람들이 당신에게서 나오는 열기와도 같은 그 열정에 감응하게 될 것이다.

많은 것을 알면 알수록 그들은 많은 것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많은 것을 이해하면 할수록 그들은 더 많은 것을 염려하게 된다. 일단 그들이 관심을 갖게 되면 그들을 멈추게 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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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가 하나의 투자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그 투자 방법은 여전히주먹구구식이다. 

자신이 가상화폐에 투자한 순간부터 "가즈아"를 외치고, 가격이하락하기 시작하면 "존버"를 외친다. 

이것은 투자가 아니라 투기일 뿐이고, 기술이 아니라 기도다.

가상화폐도 차트가 있다는 것을 잘 모른다. 혹은 차트가 있다는 것은 알지만 주식처럼 기술적 분석은 불가능하다고 말하고, 차트를 보고 투자하면 다 망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모르는 소리다. 가상화폐 투자도 차트를 보고 기술적 분석을 하는게 가능하다. 

다만 주식 차트와 가상화폐 차트는 다른 성격이라는 것만 기억하면된다. 

주식시장과 다르게 상하 제한이 없고, 24시간 내내 거래가 가능하다. 그래서 주식 차트의 기술을 적용하면 틀릴 수밖에 없다. 

가상화폐에는 가상화폐에 맞는 기술적 투자방법이 있다.

이 책에서는 가상화폐 판에서 통하는 차트 분석법과 보조지표 사용법을 알려준다. 

추세선을 이용한 가장 기초적인 투자법부터, 볼린저밴드, 스토캐스틱 모템지표를 이용해 투자 타이밍을 잡는 법까지, 실전에 통하는 분석법을 담았다.

이 분석법이 실전에서 통할지 어떻게 확신하느냐고 묻는다면 이 책은 저자의 실패와 성공이 고스란히 담긴 사례라고 말해주고 싶다. 그야말로 피, 땀, 눈물이다.

제1장은 기본적인 차트 이론을 설명합니다. 

차트매매를 할 때 필요한 가장기초적인 부분부터 보조지표를 활용하는 방법까지 담았습니다. 

초보 투자자가 가장 먼저 도전해볼 수 있는, STCH MTM 지표의 골든크로스 · 데드크로스를 활용한 매매 방법부터 시간차를 활용한 추종매매 방법까지 실전 예제와함께 설명하므로 공부와 연습이 가능합니다. 

기초적인 부분부터 다루고 있기때문에 차트매매를 배우고 싶은 초보 가상화폐 투자자에게 확실히 도움이 될것입니다. 

더불어 중급자에게는 더욱 확실한 이론적 뒷받침이 될 것이며, 앞으로 발간될 수많은 가상화폐 차트 실전서의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투자 방법이 사람마다 다르듯 차트매매 타이밍이나 활용하는 보조지표 또한 개개인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여러 투자 방법을 익혀 상황에 맞게 사용하시면 책을 100% 이상 활용하는 것입니다. 

저의 차트매매 방법에 독자만의 스타일을 입혀 나가시면 책을 200% 이상 활용하는 것입니다.

등락이 심한 가상화폐 시장에서 매매 타이밍 공부를 해놓는다면 상승장에서 조금 더 수익을, 하락장에서 최소한의 손실을 낼 수 있으므로 장기적으로 누적수익을 극대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특장 가격에 도달 했을 때 ‘대응‘의 목적이 더 크다.

차트가 정말 맞지 않다면 수많은 차트 분석 사이트는 문을 닫고, 나의 수강생들은 내 강의를 듣지 않았을 것이다.

차트 분석이 익숙해지면 가격의 흐름 속에서 수익을 낼 수 있고 사놓고 무작정 오르길 기도하거나 "가즈아!" 라고 외치기보다 매도시점을 고려하게 될것이다. 

호재나 악재 정보를 빠르게 접하는 것은 매매를 쉽게 해준다. 

거래는 심리게임이고 차트는 심리학 서적이다.

차트를 모르고 거래하면 눈감고 기부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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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 흉내만
내지 않는다

되고 싶은 사람은 어느 누구도 아니다

야구 선수가 꿈인 소년은 처음에는 좋아하는 선수를 동경하며 자신과 동일시한다.

그러다가 자기가 그 사람과 같지 않다고 깨달은 후에는 자신만의 방법을 생각하게 된다.

어떤 분야의 프로나 성공한 사람의 방법이라고 해도 모두에게는 각자 맞는 방식이 있다

존경하는 사람의 행적이 계기가 되어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 보는 것은 바람직하다.

하지만 맹목적으로 흉내만 내는 데서 끝내면 워너비라는 존재는 오히려 역효과를 낳는다.

워너비는 어디까지나 그 세계로 이끈 안내자 정도로만 생각해야 한다.

그 세계에 발을 들여 어느 수준에 이르면 자신의 수준을 불안해해야 한다. 그래서 자기만의 방식과 방법을 만들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성공할 수도, 제대로 돈을 벌 수도 없다.

누군가를 존경한 나머지 자기가 그 사람이 되려고 하지는 말자.

자신이 되고 싶은 사람은 누구도 아니다. 바로 미래의 당신이어야 한다

레드오션에서
편하다고 느끼지 않는다

언제까지 남들과 똑같이 할 수 없다

뛰어난 투자가는 주가가 폭락해 바닥 칠 때 주식을 대량 매수한다. 세상이 크게 움직이면 부자도 크게 움직인다. 물론 리스크가 있다. 그러나 무섭다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서 안전한 시대는 이미 훨씬 전에 끝났다

성공한 사람은 리스크를 줄이는 비결이 오히려 리스크 지는 것이라는 사실을 안다.

무엇이든 새로운 일에 도전할 때는 반드시 위험이 따른다.

물론 위험을 피하는 것보다 더 좋은 대안은 없다.

하지만 위험을 부담하기가 두렵다고 언제까지고 결단도, 행동도 못 하면 현상만 유지하게 된다.

리스크를 받아들일 수 있는지 없는지로 당신의 미래가 결정되는 것이다. 그러니 불안한 상태가 되어야 한다.

불안함에 뛰어들어라.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다.

성공하면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큰 이익을 얻을 수 있다.

이는 하늘과 땅 차이다. 도전하지 않으면 당신은 지금의 자리에서 계속 머물러야 한다.

새로운 사람이 되고 싶다면 기꺼이 부담을 감수해야 한다

막상 해 보면
제법 쉽다

남들보다 빠르게 선점할 용기가 필요하다

내 강연에 오는 사람 중에는, 충분히 공부하고 준비한 다음에 투자하겠다고 하다가 아직 시작도 못 한 사람이 있다.

물론 투자를 시작하기 전에는 꼭 공부해야 한다. 그러나 아무리 공부만 한다고 완벽해지는 것도 아니다. 조금씩이라도 이론을 행동으로 옮겨 실전에서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

돈 잘 버는 사람은 완벽하게 준비되지 않아도 주저하지 않고 첫걸음을 내디딘다

무엇을 시작할 때는 행동이 빠르면 빠를수록 그 시장을 선점할 수 있다. 더불어 얻는 결과도 커진다.

어설픈 완벽증에 걸리는 바람에 행렬의 맨 앞에 서서 누릴 수 있는 혜택을 놓치지 말자

한 번 성공했다고
오만해지지 않는다

내 판단이 무조건 맞는 것은 아니다

돈 잘 버는 사람은 자신의 능력을 과신하지 않는다.

항상 옳게 판단하는 사람은 없음을 알기 때문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내심 자기도 발견 못 한 뛰어난 잠재 능력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제대로 안 해서 그렇지 진지하게 하면 깜짝 놀랄 것이라며, 지금은 그저 상황이 따라 주지 않을 뿐이라고 한다

그 사람은 오히려 쉬지 않고 투자했다. 액셀러레이터를 계속 밟다가 결국 물러나야 할 시기를 놓쳐 버렸다.

무엇을 이루고 싶을 때 혼자 끝까지 할 수 있다고 마음먹는 태도는 중요하다. 하지만 고집만으로 잘되는 일은 좀처럼 없다.

무슨 일을 하든 주변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다.

돈 잘 버는 사람은 자신을 절대적으로 믿지 않는다. 즉 오만해지지 않는다.

자기의 힘을 과신하는 순간 객관적인 사실이 보이지 않아서 위험한 복선을 알아차리지 못하거나 간과해 버리고 만다.

늘 자신의 판단이 틀리지 않았는지 의심하자.

자신의 감각을 믿되, 결정에서 어느 정도 불안해하는 것이야말로 비즈니스와 투자에서 큰 위험을 피하는 방법이다

좋은 날은 기다린다고
오지 않는다

중간만 해서는 기회를 잡을 수 없다

부자가 되지 못하는 사람들은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자기에게도 언젠가 절호의 기회가 올 것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그 찬스도 몸소 나서야 찾아온다

‘나는 열심히 했으니까, 언젠가 좋은 기회가 올 거야.’
 
이렇게 생각만 해서는 그 ‘언젠가’는 영원히 오지 않는다.

매일매일 같은 날을 반복하면서 절대 찾아오지 않을 절호의 기회를 기다리기만 하다가 인생이 끝나 버린다.

앞으로 살아갈 날을 진지하게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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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적극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는 경우에는 관심을 가질 만한 자료를 처음에 제시하여 흥미를 유도하는 것이 낫다

말을 할 때도 서두가 흥미로우면 상대방은 더 자세한 내용을 듣고 싶어 한다. 그러면 그다음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다.

자료는 양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읽기 쉽고 이해가 잘 될 때 그 가치가 빛난다.

그리고 준비한 자료가 많을수록 설득할 가능성이 높겠지만, 처음에 관심과 흥미가 없는 사람에게 자신의 생각을 관철시키기 위해서는 많은 자료를 나열하여 제시하는 것보다는 강력한 인상을 남기는 한두 장짜리 자료를 제시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도 있다.

보고를 할 때는 가장 핵심적인 사안을 몇 번씩 강조하는 것이 좋다.

사람들은 자기가 관심 있는 것에만 흥미를 보이고 그 밖의 것은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핵심적인 내용을 몇 번씩 반복적으로 강조하여 상대방의 머릿속에 각인시키면, 상대방은 ‘이렇게 몇 번씩 반복하여 강조하는 것을 보니 매우 중요한 사안이구나’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경청하게 된다

아무나 가질 수 있는 게 아니라니까요. 대한민국 1%만 가질 수 있어요.

원 베네딕트는 이렇게 말했다. "명품을 부러워하는 인생이 되지 말고 내 삶이 명품이 되게 하라. 인생 자체가 귀하고 가치 있는 명품과 같은 삶을 살아야 한다. 당당하고, 멋있고, 매력 있는 이 시대의 명품이 되어야 한다.

베스트는 평범한 것옆에서 더 빛난다

설득의 고수들은 비싼 상품을 팔 때 사람의 심리적 방어기제는 한 번 침입당하고 나면 더욱 강화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약해진다는 사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소비자들은 왜 이야기에 열광하는가? 소비자가 구매하고자 하는 것은 상품의 기능이 아니라 그것이 약속하는 환상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스스로 상상하고 느끼고 결국 구매를 하게 만든 스토리텔링 광고의 좋은 사례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려면 스토리텔링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상대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이야기로 만들어 전해 주면 효과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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