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의 힘이 약한 것을 가장 큰 이유로 꼽습니다.

또한 남성 보다 여성이 무릎 통증을 호소하는 이유는 넓은 골반에 비해 다리와 발을 좁히고 생활하는 습관 때문입니다.

이런 습관으로 인해 허벅지 안쪽 근육이 잘 사용되지 않아 짧아지고 운동 능력이 떨어져 무릎이 안쪽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상생활에서나 운동을 할 때 항상 발은 골반 너비로 벌리고 무릎과 발끝 방향을 맞추세요.

예를 들어 스쿼트를 할때도 앉는 과정에서 무릎이 안쪽으로 말리게 되면 상체의 무게가 엉덩이가 아닌 애꿎은 무릎에 실리게 되어 운동 부상으로 스쿼트를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슴이 작거나 처진 경우는 잘못된 자세가 문제로 작용할 때가 많다.

웅크린 자세가 지속되어 어깨가 굽어지거나 등이 말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세를 고치기만 해도 가슴 사이즈가 2인치는 커 보이고 통증이 완화된다.

승모근은 잘못된 자세로 등이 굽거나 나도 모르게 긴장을 하면 발달하는 근육으로, 과도한 승모근의 발달은 여성적인 미를 해치는 근육 중 하나입니다.

효과적인 등 운동을 하려면 평소에 바른 자세로 승모근과 어깨에 힘을 빼는 연습을 꾸준히 해서 자연스럽게 습관으로 만들면 좋습니다

아무리 운동해도 몸이 그대로예요

운동을 바꾸어야 합니다.

우리 몸은 익숙한 동작에는 변하지 않아요.

근육에도 새로운 자극을 주어야 합니다.

운동하는 것이 습관이 된 사람들도, 아무리 운동을 오래해서 운동에 자신이 있다는 사람들도 새로운 운동을 하려면 마음처럼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같은 부위의 운동이라도 운동법은 아주 다양합니다.

어떤 운동을 시작했다면 익숙해져서 그 운동이 별로 힘이 들지 않을 수 있어요.

강도를 높이거나 다른 운동 으로 바꾸어 주세요.

그래야 원하는 몸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만약 몸매를 바꾸기 보다는 몸매 유지나 건강을 위해 하는 운동이라면 굳이 운동을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탄력 있고 날씬한 등은 몸의 폭을 좁고 어려 보이게 만든 다.

그래서 요즘은 등에 대한 관심이 높다. 등은 조금만 관리해도 금방 표가 나타난다.

간단한 등 운동을 조금만 신경 써서 해주면 10살은 어려 보일 것이다.

허리가 아픈 원인은 골반이 비뚤어지면서 허리까지 비뚤어져 근육이 굳어서 통증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럴 때 골반 주변 근육을 꾸준히 스트레칭 해주면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복부 비만은 평소에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습관만으로도 많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등이 굽은 자세로 인해 횡경막이 아래로 처져 내장을 밖으로 밀어내거나 배에 힘을 주지 않아 늘어나고 느슨해진 복직근을 바른 자세로 유지할 수있는 연습을 하자.

여기에 단당류를 멀리하는 식습관과 지금 소개하는 운동들을 병행한다면 반드시 뱃살은 없어질 것이다

코어란
손가락의 움직임에도 관여할 정도로 몸의 중심축에 해당하는 매우 중요한 근육입니다.

위치는 복부 주변이라 생각하면 되는데요. 쉽게 이야기하면 뒤에서 갑자기 누군가가 배를 껴안았다고 가정했을 때 쫙 움츠려드는 근육, 그 부위가 코어라고 생각하면 됩니 다.

코어 부위가 약해지면 척추를 보호하는 근육들의 힘이 약해지므로 허리가 약해지고 몸의 하중을 그대로 무릎과 발목이 받기 때문에 건강한 생활에 치명 적인 영향을 입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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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시간 일을 하다가 집중이 되지 않거나 머리를 식히기 위해 인터넷 서점에 들어간다.

인터넷 서점에 들어가면 책의 목차, 책 소개 정도는 읽을 수 있다. 평소 읽고 싶었던 책이나 관심이 있는 책을 발견하면, 목차 노트를 꺼낸다.

노트 위에 목차를 처음부터 써내려간다. 만약 노트가 없는 경우라면 이면지나 A4용지에 위에 적곤 했다.

컴퓨터를 사용하기 어렵다면 스마트폰으로도 목차를 읽고 적을 수 있다.

직장에서의 목차 독서법의 장점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둘째, 직장에서도 책을 읽은 효과를 낼 수 있다.

셋째,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다.

인터넷 서점에 들어가 관심 있는 책이나 읽고 싶은 책을 클릭한다. 그리고 노트 한 권 또는 종이 위에 목차를 적기만 하면 된다.

책을 직접 펼쳐놓고 읽는 것은 아니지만 책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목차를 직접 종이에 적기 때문에 책에 대한 전체적인 이해를 할 수 있다

우리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읽고 싶은 책이 있다면 목차를 적는 것으로 독서를 시작하자.

목차 독서법을 하면 일차적으로 머릿속에 내용이 정리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목차 내용이 머릿속에 정리된다면 많은 장점이 있다.

첫째, 무슨 책을 읽었는지 기억하기가 쉽다.

둘째, 최소한 한 줄 정도는 요약할 수 있다.

셋째, 누군가에게 쉽게 설명할 수 있다.

목차가 책의 저자가 하고 싶은 말이고 그 내용을 우리는 그저 읽고 생각하면 된다

자신이 세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그들은 매일 노력한다.

그리고 목표를 달성한 이후 그들은 성취감을 느끼고 한 단계 높은 목표를 설정하고 실행에 옮긴다. 이러한 과정에서 그들은 긍정적인 구조를 만들게 된다

이것은 독서에도 마찬가지다. 하루 10분만 시간을 만들자.

하루 10분 목차 독서로 성취감을 느껴 보자.

첫째, 책에 적힌 목차의 총 개수를 확인한다.

둘째, 노트 속 칸의 개수를 확인 후, 한 페이지 또는 그 이상 기록할지 판단한다.

셋째, 노트 속에 자신이 선호하는 방식으로 기록 한다.

하루 10분이라는 시간은 사람에 따라 바라보는 시선은 다를 것이다.

누군가는 10분밖에 없다고 느낄 수 있다. 반면 누군가는 10분이라는 시간 속에 소중한 가치를 느낄 것이다

10분이라는 시간 속에서 여러분은 무엇을 하며 어떤 가치를 느낄지 생각해보자.

그리고 10분이라는 시간을 활용해 한 권의 목차를 만들어 보자

목차를 노트에 적지 않고 그냥 읽게 된다면, 자칫하면 중요한 내용인지 모른 채 그냥 지나칠 수 있다.

또한, 책을 읽는 동안 다른 중요한 일이 생기면 책을 읽는 흐름이 끊길 수 있다.

하지만 목차 독서법의 경우 노트에 명확한 표시와 기록을 해 놓았기 때문에 일반 독서보다 염려할 일은 줄어들 것이다.

현상은 복잡하다. 법칙은 단순하다.
버릴 게 무엇인지 알아내라.

핵심을 잡으려면 잘 버릴 수 있어야 한다.
핵심에 집중한다는 것은 잘 버린다는 것과 같은 얘기다.
- 리처드 파인먼

책을 읽을 때 핵심적인 내용을 파악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하는 사람 사이에는 독서의 질에서 차이가 있을 것이다.

목차 노트는 책의 핵심적인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책을 읽는 데 시간을 단축해준다.

먼저 목차 노트에 책의 목차를 적었다고 가정하자. 그러면 책상 위에는 목차 노트와 책이 올려져 있을 것이다.

목차 노트에는 책에 적힌 목차를 적어놓은 상황이다.

우리는 목차 노트에 적힌 문장을 먼저 읽는다. 그리고 책에서 관련된 해당 페이지로 넘어간다.

책의 해당 페이지에서 목차에 적힌 내용을 생각하면서 책을 읽을 때 목차에 적힌 문장과 관련된 내용을 찾는 것이다

책의 해당 페이지에서 목차에 적힌 내용을 생각하면서 책을 읽을 때 목차에 적힌 문장과 관련된 내용을 찾는 것이다

경험을 살려 표현하자면, 불필요한 내용은 자동으로 건너뛰는 경험을 한다.

책을 만만하게 만들자

사람들은 처음 시도해 보는 일이거나 평소에 하지 않았던 일을 할 때 망설이곤 한다. 그것은 걱정이 앞서고 약간의 두려움을 느끼기 때문이다

일상생활에서 하는 것은 우리에게 걱정과 두려움을 주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것은 매일 하는 행동이고 어떠한 걱정이나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다. 즉, 익숙하다

우리가 어떤 도전을 하기 전에는 겁나지만 막상 하고 나면 별것 아니라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즉, 이제는 만만해진 것이다.

목차 독서법도 마찬가지다. 목차를 노트에 한 번 적음으로써 책이 만만해지기 시작한다.

독서를 하기 싫었던 마음도 다스려지고 다시 책을 읽고 싶어진다.

삶의 기적은 작은 노트에서 시작된다.
- 헨리에트 앤 클라우저 『종이 위의 기적, 쓰면 이루어진다』 중

목차 독서법을 할 때 목차 노트가 주는 가치는 다음과 같다.

1. 내가 읽은 책 목록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2. 책을 읽을 때 많은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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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으로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어떤 일이든지 노력하여 최선을 다한 뒤에 하늘의 뜻을 받아들여야 한다

진인사대천명
盡 : 다할 진
人 : 사람 인
事 : 일 사
待 : 기다릴 대
天 : 하늘 천
命 : 명령할 명

진인사대천명을 삶의 신조로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산다.

책을 만난 후 삶이 바뀌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위기가 찾아오면 책을 통해 기회로 삼게 되었다.

《목차 독서법》은 책의 목차를 쓰는 것으로 시작한다.

《목차 독서법》은 남녀노소 누구나 할 수 있도록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집필했다.

독서를 어려워하거나 책 한 권 읽기 어렵다면 《목차 독서법》을 추천한다.

또한, 독서 슬럼프가 찾아온 독자에게도 《목차 독서법》을 권하고 싶다.

《목차 독서법》은 목차를 다 적는 것이 목적이기에 본문을 읽는 것은 선택사항이다.

목차는 적는 것만으로도 본문을 읽은 만큼의 효과를 느낄 수 있고, 목차를 쓰면서 자연스레 본문을 읽고 싶어지는 마음도 생긴다

《목차 독서법》을 통해 많은 사람이 ‘독서는 읽기’라는 한계에서 벗어나 ‘독서는 쓰기’라는 생각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책 한 권 읽기 어려웠던 사람은 독서가 만만해지고, 책을 읽어도 기억하기 어려웠던 사람은 평생 기억하지 않아도 기억하게 되는 ‘기록의 가치’를 느낄 것이며,

독서를 중도에 중단했거나 슬럼프가 찾아온 사람은 ‘독서 세포’가 다시 깨어날 것이다.

책을 읽는 과정에서 한 가지 부족함을 느꼈다. 책을 읽지만, 기억 속에 남지 않았다

이러한 생각이 들자 책이 생기면 일단 적기 시작했다. 내가 무슨 책을 읽었는지 기억하기 위해 적었다. 지금 돌이켜 보면 이때부터 나의 목차 독서법이 시작됐다고 할 수 있다

책을 읽는 시간이 현저히 줄어들고 한 권의 책을 읽으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

이러한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책의 제목을 쓰고 주요 내용을 A4용지 한 장 속에 정리하기 시작했다.

내가 읽은 책이 무엇인지 기억하고 시간을 줄이기 위해 시작했지만, 책의 내용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경우가 생겼다

문득 떠오른 생각을 바로 실천에 옮겼다.

일단 제목과 목차를 노트에 적었다.

제목과 목차만 노트에 적어놓아도 내가 어떤 책을 읽었는지 바로바로 알 수 있었다.

그리고 한 권, 두 권, 하면 할수록 많은 장점을 느끼기 시작했다.

이러한 차이는 ‘집중력’에서 비롯된다. 읽는 동안은 아무래도 방해하는 요소가 많다.

하지만 적는 순간은 읽는 것에 비해 집중이 잘된다.

또한, 기존의 독서법과 가장 눈에 띄는 차이는 기록의 차이다. 한 번 노트에 기록해 놓는 순간, 그 기록은 평생 읽어볼 수 있기 때문이다

매일 경제를 공부하고 자기계발을 게을리하지 않는 사람은 성공할 확률이 높다

책은 빌리는 것보다 구매해서 읽는 게 도움이 된다.

하지만 읽지도 않을 책을 구매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자.

필요한 책이라면 사야 하지만, 구매 후 읽지 않는 것은 의미가 없다.

책을 읽지 않을 바엔 책을 쌓아놓은들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목차 독서법은 시작과 끝이 분명하다.

내가 써야 할 양이 명확하기 때문에 어떠한 망설임과 의심은 필요가 없다. 단지 그대로 옮겨 적기만 하면 된다.

단순히 적는 행동이지만 목차를 이해하고 익힌다는 것은 책의 전체적인 면을 읽고 익히는 것과 비슷한 효과가 있다.

거기에 목차를 다 적고 난 이후의 성취감은 보너스이다.

목차 독서법은 책의 제목, 목차의 처음부터 끝까지 단시간 내에 쓰게 된다.

그만큼 시간은 절약하고 질적인 면에서도 높은 효과를 느낄 수 있다. 왜냐하면, 목차에는 책의 핵심적인 내용이 적혀있기 때문이다.

마치 한 권의 책을 펴내거나 디자인하고 있다는 착각이 들 때도 있다.

이는 독서에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자신에게 소중한 무언가가 있을 것이다.

그것은 가족, 애완동물, 친구 등이 될 수 있다. 또는 내가 평소 아껴온 골동품이나 유명 연예인에게 받은 친필 사인일 수 있다.
 

한 번 적는다면평생 기억할 수 있다

- 마크 빅터 한센
꿈과 목표를 종이 위에 기록하는 것,
그것이 가장 원하는 사람이 되기 위한
프로세스를 가동하는 방법이다.

책의 전체 내용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지는 않았다.

하지만 목차를 일단 적기 시작하면서부터 전체 내용이 머릿속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목차를 적으면서 눈으로만 읽을 때와는 차이도 느꼈다.

분명 읽을 때는 보이지 않던 목차 내용이 적으면서 명확하게 들어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목차를 적는 동안 궁금한 내용이 있으면 해당 페이지로 넘어가서 바로 읽었다.

해당 페이지에서도 전체 내용을 읽기보다는 목차를 적으면서 궁금한 내용을 바로 확인했다.

그리고 목차를 적은 옆에 내가 찾은 내용을 적어놓았다.

내용이 궁금하거나 떠오를 때면 노트를 펼치고 다시 반복해서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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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하면서, 수업을 하면서, 저와 함께 하는 많은 회원 분들의 경험담을 통해 결국 공통적인 분모들을 찾아냈습니다.

습관과 운동, 마인드, 식습관까지 동안을 만들고 노화를 늦추는 많은 요소들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그동안 제가 몸소 느끼고 경험한 ‘동안의 비밀’, ‘12살 어려지는’, ‘거꾸로 가는 시계를 가질 수 있는’ 모든 내용을 담은 가이드가 될 것입니다.

사람의 눈을 보면 그 사람의 설렘을 느낄 수 있다.

설렘을 잃어버린 눈은 나이 들어 보이게 한다.

아마도 설렘이 사라지면서 나이를 먹는 것은 아닐까?

그렇다고 설렘의 대상을 사람에게서 찾으라는 의미는 절대 아니다.

타인에게 의지하는 삶은 스스로 독립적이지 않고 의존적이기 때문에 절대 참다운 행복이나 보람을 찾을 수 없다.

우리가 찾아야 할 설렘은 꿈이다. 아주 소박한 것이어도 좋다. 아니 오히려 작을수록 좋다.

소소한 꿈은 이루는 보람이 있고 하루하루 살아가는 의미를 준다.

보잘 것 없이 나이 먹고 싶지 않다면 우리의 잃어버린 설렘을 찾자.

그래서 결심했다. 나를 위한 소박한 사치를 하며 살겠다고 말이다.

비싼 명품백이나 비싼 화장품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신선한 채소, 건강한 먹거리, 착한 재료로 요리한 음식을 담아낼 예쁘지만 비싸지 않은 맵시 나는 그릇을 준비하거나 가끔 혼자서 맛있는 것을 먹고 영화도 보며 자신을 위한 소비를 하는 것이다.

남에게 보이는 행복이 아니라 진정 나를 위한 행복이 중요하다.

삶의 보람을 느끼며 선한 영향력이 있는 삶을 살아보려 한다.

내가 싫어하고 내게 스트레스를 주는 행위나 요인은 가급적 만들지 않으려 한다.

세상 살기 편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한 번 뿐인 인생, 그냥 그렇게 시간낭비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있는 반면 돌아오지 않는 시간을 알차고 긍정적으로 살고자 노력하는 사람도 있다.

행복해서 ‘행복하다’ 말하는 것이 아니라 ‘행복하다’ 말을 함으로써 행복해진다는 말이 있다. 나는 이 말을 진리로 굳게 믿고 실천하려 노력하며 살아가고 있다.

나이 들어도 매력적인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뇌를 젊게 유지 하는 것이다.

뇌가 건강한 사람의 눈빛은 에너지가 있고 매력적이다.

뇌는 익숙한 것에는 반응하지 않는다고 한다.

새로운 것을 접하고 이에 익숙해지는 과정이 뇌를 건강하고 늙지 않게 만든다. 물론 무서운 치매도 예방한다.

나는 내가 살아있는 동안 계속 새로운 것을 배우며 살아가려 노력 한다

나이 먹어간다고 한숨 쉬는 지금 이 순간도 찾아올 내일보다 젊다.

건강하고 매력적인 삶을 살려면 지금 이순간의 내 모습을 사랑하자.

과거의 집착에서 벗어나는 것. 익숙한 것만을 좋아하지 말자.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것을 귀찮다고 생각하지 말자.

사람마다 찾아오는 스트레스의 유형은 각기 다르다.

스트레스에 바람직하게 대응하기 위해서 첫 번째로 해야 할 일은 자신이 어떤 상황에서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지를 아는 것이다.

돈, 사랑, 권력이 충분하면 스트레스도 없을 것 같지만, 오히려 이런 것들을 충분히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스트레스에 약한 경우를 많이 보았다. 결국 스트레스는 욕심에서 비롯된다.

아침 햇빛은 꼭 보자

햇빛 특히 아침 햇빛은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보석 같은 선물이다.

아침에 햇빛을 쐬면 젊어진다.

어떤 일이 있어도 아침에는 잠깐의 산책을 하던 아침 카페에서 작업을 하던 공짜로 얻을 수 있는 젊음의 묘약을 놓치지 않는다

밤에 잠을 자는 것이 아니라면 낮 동안은 절대 침대에 몸을 누이거나 잠을 자지 않는다.

몸을 안 쓰면 무기력해지고 우울해진다.

엉덩이를 가볍게 하려 노력한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다이어트도 된다

세상에는 좋은 사람들이 참 많다. 나와 성향이 맞는 사람들이 있다.

좋은 관계는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이 분비되어 사람을 젊게 만들고, 불편하고 즐겁지 않은 관계나 모임은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 되어 사람을 늙게 만든다

나는 남은 음식을 아낌없이 버린다.

소식은 몸을 젊고 날씬하게 한다.

내 몸은 음식이 아깝다고 버리는 쓰레기통이 아니니, 이제부터 남은 음식이 아깝다고 내 몸에 버리지 말고 쓰레기통에 버리자.

입이 좋아하는 것 말고 몸이 좋아하는 예쁘고 좋은 것들만 내 몸에 넣자

아름다운 얼굴을 갖기 위해서는 항상 밝고 처지지 않은 표정을 잃지 말아야 한다. 그래서 나쁜 일에 불평보다는 소박한 일상 속에서 감사와 재미를 찾으려 노력하고 있다.

고집을 버리고 열린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입장이 되어보려 노력한다.

근육은 쓰이는 방법대로 만들어진다.

안 쓰면 점점 없어져가고 쓰면 발달한다.

엉덩이 근육을 예를 들면 위로 예쁘게 솟은 엉덩이는 나이에 관계없이 바른 방법으로 운동하고 좋은 단백질을 먹으면 만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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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은 하루 동안 일한 내 몸에 휴식을 주는 것을 넘어서 세포가 재생되는 중요한 시간이다.

잠자는 동안 세포의 수리와 재생이 일어나야 하는데 그 시간이 충분치 않고 부족할 때에는 피로가 계속 쌓이게 된다.

피로가 누적되면 어느 순간 우리 몸은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몸살과 과로를 불러와서 침대에 눕게 만들어 휴식을 취하게 한다

건강을 위해서는 하루의 3분의 1인 7~8시간 정도의 수면을 유지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

자기 1~2시간 전 반신욕과 족욕은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깊은 수면을 유도해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운동의 목적은 바로 건강한 몸이다.

운동은 체력 유지와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요소다.

운동이 부족하면 생활습관병이라고 부르는 대사증후군인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복부비만 등 만성 성인병에 노출되기 쉽다.

운동은 내 몸을 지키는 면역력을 높이는 일이다.

하지만 고강도 운동은 과다한 활성산소를 발생시켜 노화를 부를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어떤 운동이 나에게 맞는지는 모름지기 해봐야 안다.

그거 먹으면 안 되는데, 조금만 신경 쓰면 바뀔 수 있는데, 그 안타까움이 책을 쓴 이유이기도 하다.

건강하지 못한 아픈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소원은 오직 하나라고 한다. 아이보다 내가 딱 하루만 더 사는 것.

마지막까지 내 아이를 지켜줄 수 있는 사람이 부모밖에 없다는 생각 때문에 그 아이보다 딱 하루만 더 살고 싶다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다.

우리 부모가 해줘야 하는 것은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자가 치유력을 높여서 수많은 바이러스를 막을 수 있는 최강의 면역력을 키워주는 것이다.

자식들에게 미래를 살아갈 교육을 시키고 재산을 물려주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건강을 물려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건강하지 않다면 그 모든 것들이 무슨 소용이겠는가? 최강의 면역력은 우리 부모가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다.

한약이 좋지 않다는 게 아니다. 하지만 나는 ‘밥이 보약이다’라는 말을 믿는다.

아이에게 아이스크림을 주고 인스턴트 과자를 먹이면서 한약을 먹인다면 그게 무슨 소용이 있을까?

우리 몸의 세포가 좋아하는 영양 가득한 집밥으로 식탁을 채워준다면 한약의 효과를 더 볼 수 있을 것이다.

제일 먼저 선행돼야 할 것은 건강한 식사 이전에 아이에게 과자 등의 인스턴트를 먹이지 않는 것이다.

뭘 먹여서 면역력을 높이려 하기보다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음식인 가공식품을 먹이지 않는 것이 면역력을 지키는 일이다.

달콤한 과일을 싫어하는 아이는 없다. 만약 과일을 싫어하는 아이라면 과일보다 더 달콤한 무언가를 맛보았기 때문일 것이다.

누군가 ‘우리 아이는 밥보다 면을 더 좋아해요’라고 한다면 "당연해요"라고 말해주고 싶다.

면이나 빵처럼 탱글탱글하고 쫄깃한 찰진 맛을 싫어할 사람이 있을까? 글루텐은 찰지게 치대면 치댈수록 더 맛있어진다.

처음부터 주지 않았다면 면 좋아하는 아이, 콜라만 먹는 아이는 없을 것이다.

내 딸도 라면, 콜라, 햄을 참 좋아한다. 이 모든 것을 먹어도 되는 건 줄 알고 나와 내 남편이 먹였다.

이것들이 아이들에겐 더 치명적인 독소가 되는, 먹이면 안 되는 음식인지 몰랐다.

알고 난 후에 먹이지 말아야지 해도 아이는 식탁에 놓인 반찬을 보고 "엄마, 햄 없어? 엄마, 다른 거 없어?"라고 한다.

처음부터 주지 않았다면 몰랐을 맛인데 안타까운 일이다

부모 마음에 입이 짧고 잘 안 먹는 아이라면 뭐라도 먹어주길 바란다. 그래서 아이가 좋아하는 햄, 핫도그, 라면이라도 먹여야지라는 생각에 냉장고를 채우게 된다.

이런 식습관이 계속 반복된다면 야채와 과일을 더 안 먹는 아이가 될 수밖에 없다.

"아이의 잘못된 식습관은 아이의 문제가 아니라 부모의 책임이다. 가공식품이 범람하는 환경에서 아이들 대부분이 편식을 하고 있다.

건강한 식습관을 갖도록 하기 위해 아이를 달랠 필요도 싸울 필요도 없다.

집에 건강하고 좋은 음식만 두어라. 아이들은 무엇이나 주변에 있으면 먹는다.

어떤 아이도 굶어 죽으려고 하지 않는다. 그렇게 해서 먹게 된 음식을 이내 좋아하게 된다."

처음부터 완벽할 순 없다. 한 번이 두 번, 세 번이 되고, 그 기간이 1년이 된다면 우리 아이들도 그 시간 속에서 올바른 식습관을 잡을 것이다.

잔병치레하는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외부에서 들어오는 병원균에 맞서 싸울 힘, 면역력을 키워주는 일이다

생후 6개월까지는 엄마에게서 받은 면역력으로 감기도 안 걸리고 잘 지낸다. 하지만 6개월 이후부터는 받은 면역력이 소진되기 때문에 면역 체계를 건강하게 하는 이유식을 시작으로 음식을 챙겨야 한다.

기초체온이 낮다면 감기와 장염에 더욱 잘 걸릴 수 있으니 단호박, 밤, 닭고기 등 따스한 성질의 음식을 먹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몸을 따뜻하게 해주어야 잔병치레가 줄어든다.

반복해서 말하지만 먹지 말아야 할 음식을 먹게 하지 않는 것이 아이 건강의 기본임을 잊지 말자.

소화의 첫 단계는 입 안에서 침과 음식물이 섞이면서 하는 저작 작용이다.

물이나 국에 밥을 말아먹으면 빠르게 식도를 넘어가기는 하나 소화의 첫 단계인 저작 작용이 생략되기에 소화에 장애를 주고, 위 속에 있는 소화액이 물에 희석돼 두 번째 단계인 위에서의 소화 능력도 방해받게 된다.

물이나 국에 밥을 말아먹으면 일시적으로는 밥이 잘 넘어가는 것처럼 느껴지나 실상은 소화를 방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지속적인 국물 생활이 오히려 소화력을 약화시킨다

음식물을 씹는 행위는 기억력도 좋게 하는데 턱을 움직이면서 뇌로 가는 혈류가 늘어서 많은 양의 산소가 공급되기 때문이다.

천천히 꼭꼭 여러 번 씹어 먹는 습관은 면역력을 높여주는 생활습관이다.

엄마들은 아이들 돌보랴 살림하랴 밥이 입으로 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모를 정도로 빨리 먹어치우는 번개 식사를 한다. 그러나 이러한 습관이 급체, 위장병, 변비의 원인이 되는 것이니 천천히 10회 이상 꼭꼭 씹어 먹는 습관을 들이기 바란다.

예전부터 밥상머리에서 어른들이 ‘꼭꼭 씹어서 먹어라’라고 하는 데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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