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토가든
이름 그대로 정원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사진에서의 화장품 병의 색은 예쁘지만 실제론 저것보다 탁한 색이다.
그래서 받을때 조금 실망했다.
하지만 병이 어떻든 간에 내 피부에 맞으면 그만인걸.
스킨은 투명한 색으로 보통의 스킨과 같이 물같다
화장솜에 많이 뭍여 발라보니 꽤 괜찮았다
스킨 자체가 시원했지만 허브의 향을 더해 더욱 시원한 느낌이다.
로션은 보통 로션과 같이 흰색이었지만 약간 투명했다
로션은 많이 바르지 않아도 될 것이다. 왜냐면 빨리 스며들지 않기 때문에.
답답한 느낌은 없지만 바르자 마자 빨리 스며들기 원하는 나같은 사람에겐 조금 비 추천이다
바르고 나서 약간 동안 머물며 천천히 스며든다
이 부분이 약간 거슬리지만 다 스며들고 나면 피부가 탱탱해지고 부드럽게 변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