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이 떨어진 신쿠와 마스터를 위해 싸우는 소우세이세키.
스이세이세키가 우는 모습은 거울에 비치는 나 같아서 싫다는 소우세이세키의 속마음과 그 것을 가로챈 스이겐토.
그리고 새로이 나타나는 돌(Doll)
이야기는 점점 흥미로워진다
고딕분위기의 예쁜 캐릭터들
하지만 작화에 신경들 더 썼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