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 그 여자! 21 - 완결
츠다 마사미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5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그남자 그여자가 완결이 났다.

이 만화책은 어느새 완결? 도 아니고 드디어 완결? 도 아니고 이제야 완결? 도 아닌 생각이 든다.

그냥 자연스럽게 완결이 났네..라고 느껴진다.

이 21권은 완결책이라기 보다 외전 같은 느낌이 든다.

그도 그럴 것이 아사바의 외전과 16년 후의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으니까.

아사바의 외전은 없어도 그만..있어도 그만인 느낌..이지만 그를 좋아하는 팬으로서는 괜찮은 것 같다.

16년 후의 이야기는 처음에 깜짝놀라는 것과(이 책의 에피소드 중에서 가장 재미있었으므로 말할 수 없음) 아사바와 유키노의 첫째딸 이야기가 주요 재미~~~

ps. 그 남자, 그 여자 주요 인물들은 하나같이 전부 다 대 성공이라서....평범한 나는 조금 질투랄까... 훗.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네미시스 (Nemesis) 1집 - la rose de versailles (베르사이유의 장미)
네미시스 (Nemesis) 노래 / 지니(genie)뮤직 / 2005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네미시스.

4년만에 드디어 정식앨범이 나왔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인디밴드에서 좀더 대중적인 밴드로서의 도약.

그 과정에서 보컬의 교체가 있었지만 네미시스의 분위기는 바뀌지 않고 더욱 더 멋있어졌다.

베르사이유의 장미란 곡은 앨범도 나오지 않았고 방송에도 나오지 않았는데도 전국의 노래방에 있을만큼 인기가 많았다.

개인적으로 네미시스가 정식 앨범을 출간하고 유명해지길 바랬지만.. 베르사이유의 장미 한 곡 만으론 좋은 앨범이 나올 수가 없다.

그것을 우려했지만...

쓸데없는 걱정이었다.

앨범에 있는 곡들은 너무나 좋았다.

특히 Good bye와 Tanto는 베르사이유의 장미와 함께 네미시스의 분위기를 가장 잘 나타내는 음악이다.

슬프지만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비에스 로사도로 플라워 퍼퓸 메이크업베이스 - 30ml
오비에스
평점 :
단종


100원 이벤트 당첨이 되어 어제 도착하였습니다.

화장품 박스와 케이스는 붉은색과 검은색으로 굉장히 예뻐요.

나와있는 사진보다 케이스는 좀더 예쁩니다.

펌핑타입으로 위쪽을 누르시면 메이크업베이스가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메이크업 베이스가 진하고 두텁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양 조절을 잘 해야될 것 같아요. 처음에 한번 누른다고 꾹 눌렀는데 발라보니 많아서 남은 양은 버렸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메이크업 베이스를 얇게 바르는 타입이라 살짝만 눌러 쌀알 정도 크기만으로도 충분하더라구요.

향은 바디로션같은 향이 납니다. 향이 좋아요. 전에 쓰던 건 향은 좀 이상했는데 이건 향이 좋아서 좋습니다.

파우더도 잘 먹고. 대체로 괜찮은데....

제가 코 부분에 각질이 조금 있는데 메이크업베이스를 바르면 각질이 일어납니다.

벅벅해서 세게문질러서 그런지는 몰라도... 이 부분에만 로션이나 크림을 많이 바르고 써야될 듯하군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일격살충!! 호이호이 - 단편
타나카 쿠니히코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5년 9월
평점 :
절판


살까 말까 하다가 마이리뷰를 보고 주문을 하고 입금했는데..

다음날 심심해서 보니 품절!!!

조마 조마 했었는데 다행히 오늘 배송완료!

음하하하하하 나는 행운아!!!!!!!!!!!!!!!!![퍽퍽퍽!!]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강철의 걸프렌드 2nd 2 - 신세기 에반게리온
GAINAX 지음, 하야시 후미노 그림 / 대원씨아이(만화) / 2005년 9월
평점 :
절판


원작을 모르는 사람도 원작을 알고 있는 사람도 재미있게 볼 수 있다

다만 원작을 알고 있고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캐릭터들간의 성격이나 관계를 한발 떨어져 지긋이(?) 바라봐야지 성격 안나빠지고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것은 쉽지 않다.. 나만해도 레이의! 너무 밝은 모습에 적응이 안된단말이지..레이라 하면 신비롭고 조용해야된단 말이다!!]

강철의 걸프렌드라는 제목이라서 좀 더 흥미위주고 경쾌한 내용이었음 했는데.. 그 속에 원작의 어두운 숨결이......

뭐......성격도 분위기도 별로 바뀌지 않은 카오루가 처음부터 나와줘서 제일 좋다는 말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