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네즈 포어트러블 에멀젼 - 120ml
아모레퍼시픽
평점 :
단종


많은 화장품을 써봤지만.

로션이 맞는 것은 없었어요.

그래서 스킨을 화장솜에 푹 적셔서 쓰고 로션은 안쓰거나 한방울 정도 쓰고 에센스를 많이 썼었습니다.

알라딘에 쓴 리뷰도 로션에 관한 리뷰는 별로 없을 거예요.

그만큼 제 피부는 로션에 더 엄격(?)했습니다.

당연히 이 제품도 처음에는 기대를 안했어요.

습관대로 스킨을 많이 쓰고 로션을 살짝 눌러 얼굴에 발랐는데.

그때의 충격이란!

전혀 트러블이 없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생긴 트러블 말고 새로 따갑거나 붉어진다거나 갑갑한 느낌이라든가 질퍽하는 느낌이라든가.

이렇게 잘 흡수되고 느낌이 없는[저한테 느낌이 없다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그만큼 잘 맞는 다는 거예요] 로션은 처음이었습니다.

스킨도 좋았지만 로션에 더 애착이 가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스킨보다 로션의 양이 더 많아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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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네즈 포어트러블 스킨 리파이너 - 160ml
아모레퍼시픽
평점 :
단종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제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봄에 피부에 트러블이 생긴 다음 피부과에 2번이나 다녔지만 원상태로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현재도요.

트러블이 생기기 전에 라네즈 수분라인을 쓰고 있었습니다.

스킨은 리뷰도 썼었어요.

그렇게 찬사했던 제품도 피부가 망가지니까 또 안 맞더라구요..ㅠ.ㅠ [이놈의 피부. 확 뜯어내고 싶었습니다 진짜..]

또 다시 전부다 쓰지 못한채 다 쓰레기 통으로... 이번엔 반 좀 넘게 썼기 때문에 교환도 안되었구요..

알라딘에 입고 되기전에 휴플레이스에서 알고지낸 언니의 추천으로 샘플을 써보게 되었습니다.

우와... 깜짝놀랬습니다.

이렇게 좋을 수가.

민감한 피부 전용으로 나온 제품이란게 괜한 소리가 아니었습니다.

향은 그렇게 좋지는 않지만 [알콜 냄새가 좀 나요] 스킨 자체는 독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허브가 들어간 스킨보다 더 순한 것 같습니다.

전 건성이라 스킨을 많이 사용하는데 이건 이온퍼프에 2번~3번 정도만 두드려서 사용해도 당긴다는 느낌이 안들어요.

그래서 다른 제품들보다 줄어드는 양이 적어서 볼때마다 기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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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플라이 4
아이카와 유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6년 6월
평점 :
절판


상대방의 공포의 원인을  뇌에 투영시켜 실제로 보이게 하고 그것을 없앰으로 인해 마음의 평온을 주는 가짜 영매사.

그런데 점점 가짜 영혼이 리얼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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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젠 메이든 5
Peach-Pit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6년 7월
평점 :
절판


역시 전 권의 날림으로 인해 질타를 받았던 것이겠지.

이번 5권은 나름 예쁘다.

특히 신쿠에 정성을 들인 티가 난다.

다른 아이들도 신쿠를 그리는 것처럼 정성들여 그렸으면 더욱 좋았을 텐데. 배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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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27
한승원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6년 6월
평점 :
절판


다시 다른 세대로 넘어가기 위한 가슴아픈 끝이 났다.

이런 장편을 읽을 때마다 생각하는 거지만... 끈질기게 참은 다음에 완결이 나면 한순간에 읽는 것이 제일 재미있을 거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렇게 한 템포 쉴 수 있는 시간이 있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이번의 이별은 너무나 가슴이 아파 한동안은 움직일 수 없을 것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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