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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네즈 포어트러블 스킨 리파이너 - 160ml
아모레퍼시픽
평점 :
단종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제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봄에 피부에 트러블이 생긴 다음 피부과에 2번이나 다녔지만 원상태로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현재도요.
트러블이 생기기 전에 라네즈 수분라인을 쓰고 있었습니다.
스킨은 리뷰도 썼었어요.
그렇게 찬사했던 제품도 피부가 망가지니까 또 안 맞더라구요..ㅠ.ㅠ [이놈의 피부. 확 뜯어내고 싶었습니다 진짜..]
또 다시 전부다 쓰지 못한채 다 쓰레기 통으로... 이번엔 반 좀 넘게 썼기 때문에 교환도 안되었구요..
알라딘에 입고 되기전에 휴플레이스에서 알고지낸 언니의 추천으로 샘플을 써보게 되었습니다.
우와... 깜짝놀랬습니다.
이렇게 좋을 수가.
민감한 피부 전용으로 나온 제품이란게 괜한 소리가 아니었습니다.
향은 그렇게 좋지는 않지만 [알콜 냄새가 좀 나요] 스킨 자체는 독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허브가 들어간 스킨보다 더 순한 것 같습니다.
전 건성이라 스킨을 많이 사용하는데 이건 이온퍼프에 2번~3번 정도만 두드려서 사용해도 당긴다는 느낌이 안들어요.
그래서 다른 제품들보다 줄어드는 양이 적어서 볼때마다 기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