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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42
다카하시 루미코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6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에피소드야 말 할 것도 없지요.
언제나 재미있습니다.
오랜만에 현실세계에 돌아온 카고메와 이누야샤의 이야기도 너무 재미있었는데 이 에피소드의 제목이 자상한 그이. 란것에 더 웃었습니다.
그리고 나라쿠의 속셈이 무엇인지...언제나 모르겠구요.
새로운 요괴도 늘 그렇듯이 나옵니다.
뭐.. 다 떠나서..
셋쇼마루!
천생아의 마음에 들어버렸습니다.(?)
그런데 그 이유가 카구라 때문이라니.....
왜!!! 링이 아닌 것입니까아...조금 슬픔. 그래도 카구라는 죽었으니 다행...[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