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그네나 인더풀 같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아니었다.
다른 느낌의 소설이었다.
작가도 연기자구나..라는 생각이 들 만큼.
지로라는 소년의 성장 소설인 듯 한데.
어째서 읽고 있는 나마저 점점 자라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