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와 비교한다면..
조제는 마지막에서 감동이 밀려와 온 몸을 흠뻑 적신다고 한다면
히미코는 따스한 햇살처럼 천천히 따뜻해진다.
그리고 몇 번이고 다시 봐야할 것 같은 느낌과 볼때마다 새로움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은 신선함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