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NANA 15
야자와 아이 지음, 박세라 옮김 / 학산문화사(만화) / 2006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혼인신고.

렌과 레이라의 사진을 덮기위해 타쿠미는 하치와의 관계를 잡지사에게 넘긴다.

그 것의 한 방편으로 혼인신고를 서두른다.

행복한 하치는 나나에게 소식을 알리는데..

누구나 자신의 행복이 다른이에게는 절망일 수 있다는 것을 빨리 알아차리지 못하는 걸까..

그렇다면 조금이라도 상대방이 나락으로 떨어지지 않도록 손을 내밀어 줄 수 있을텐데..

 

-계속 기다리고 있어. 나나가 다시 일어서는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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