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어둠에 묻어버릴 만큼 충격적인 사건을 다시 떠올리게 되는 스나코..
하지만 주위의 도움으로 점점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그래도 아직은 못난이라는 말에는 이겨내질 못한 것 같군요.
쿄헤이의 노력이 좀 더 적극적이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