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라이 디퍼 쿄우 37
카미죠 아키미네 지음, 서현아 옮김 / 학산문화사(만화) / 2006년 5월
평점 :
절판


쿄시로는 쿄우에게 모든 것을 걸고 있었다. 그래서 자신의 목숨이 없어진다고 해도.

혼자 모든 것을 짊어지고 있었던 쿄시로의 슬픈 마음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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