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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NANA 13
야자와 아이 지음, 박세라 옮김 / 학산문화사(만화) / 2005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레이라와 신의 합동생일파티에 초대되어 간 하치에게 타쿠미는 차갑게 돌아가라고 한다.
신에게 생일파티에도 오지 못하게 하는 남자랑은 끝내겠다고 말하는 하치.
하치가 온 것을 알고 하치에게 가려고 하는 나나에게 렌은 진짜로 죽일지 모른다고 말한다
렌에게 그럼 먼저 기다리고 있을게 라고 말하는 나나.
그리고 비오는 날을 잊지 못한다는 하치.
왠지 모르게 죽음의 그림자가 느껴지는 13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