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를 친 젊은 아빠와 젊은 아빠를 둔 아들의 이야기입니다. 서투른 사랑을 하는 아빠. 그 아빠를 항상 챙겨줘야한다고 생각하고 누구보다 사랑하는 아들. 과거. 쿠사니기님 작품이 다 그렇지만. 이 작품도 슬픈 이야기 입니다. 하지만 이것도 행복한 이야기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