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 기사
구세주
영웅이 아닌 배트맨
故히스레저로 인해 조커에 초점이 많이 맞혀져 버린 비운의 영화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어떻게 보면 이 현상이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다
그는 대중이 원하는 영웅이 아닌
다크 나이트이기 때문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