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따뜻한 이야기이면서 사실은 가슴아프고 어두운 이야기였던 후르츠 바스켓이
이젠 진짜 따뜻한 이야기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다음 권이 마지막 권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게하는 이번 22권은 오해가 풀리고 이해가 넘쳐나는 정말로 따뜻하고 평화로운 이야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