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트레이더의 주도주 매매법 - 지금 가장 뜨거운 종목에 투자하라!
서희파더(이재상) 지음 / 이레미디어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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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 트렌드는 끊임없이 변화합니다. 워런 버핏이나 제시 리버모어와 같은 투자 대가들의 방식조차 시대와 상황에 따라 유효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투자자들은 변하지 않는 본질에 집중해야 변동성 높은 시장에서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특히 주식 투자에서 중요한 개념인 '주도주'와 '대장주'를 다룹니다. 주도주는 시장의 분위기를 이끄는 종목으로, 많은 거래 대금을 동반하며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종목입니다. 반면, 대장주는 특정 테마나 업종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하는 종목으로, 주도주와 비슷하면서도 조금 더 구체적인 개념으로 정의됩니다. 이러한 주도주와 대장주를 찾는 방법에 대해 세 가지 전략을 제시합니다.



       첫째, 최근 이슈가 되는 업종이나 테마를 관찰하여 대표적인 종목을 찾는 것입니다.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들 중에서도 투자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는 시그널 역할을 하는 종목을 선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둘째, '티마'와 같은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테마별 또는 이슈별로 정리된 종목을 참고하는 방법입니다. 


       마지막으로, 시가총액, 거래 대금, 상승률과 같은 데이터를 활용해 주도주와 대장주를 찾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이 책은 또한 장기 투자보다는 단기 매매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단기 매매법의 "Big 4"라 불리는 네 가지 매매법을 심도 있게 다룹니다.



       -. 눌림매매는 주가가 하락 조정될 때 분할 매수로 접근하여 반등 시 수익을 노리는 방법으로, 초보자나 직장인에게 적합하지만, 무리한 물타기로 인해 손실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상한가 따라잡기는 상한가 종목을 따라 매수하며, 특히 강한 대장주의 두 번째 파동을 공략하는 데 초점을 맞추는 방법입니다. 데이 트레이딩에서 자주 활용되는 전략으로 소개됩니다.


       -. 돌파매매는 전 고점을 돌파하거나 돌파 예상 지점에서 매수하여 짧은 시간 안에 수익을 극대화하는 기법으로, 초단타 매매를 즐기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합니다. 이를 통해 장 마감 후 발생할 수 있는 외부 악재의 위험을 피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 종가 베팅은 다음 날 상승을 예측하며 장 마감 동시호가에 매수하는 방법으로, 상승장, 하락장, 횡보장 등 시장 상황에 따라 다른 대응 전략이 필요합니다.



       빅트레이더의 주도주 매매법은 주식 투자자들에게 단기 매매의 다양한 전략을 소개하며, 이를 통해 자신의 투자 스타일에 맞는 방식을 찾도록 돕습니다. 특히 투자 초보자부터 숙련된 트레이더까지 참고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가치를 지닙니다. 그러나 독자가 이 모든 전략을 무조건적으로 따르기보다는, 자신의 투자 성향과 리스크 허용 범위를 고려해 신중히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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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해지는 연습 - 생각이 너무 많은 당신에게
임태환 지음 / 모모북스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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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사회에서 우리는 선택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물건을 고를 때부터 시작해 인생의 중요한 결정까지, 우리는 끊임없이 비교하고 선택한다. 하지만 이 모든 과정은 때론 피로를 낳고, 불필요한 복잡함으로 삶을 무겁게 만든다. "단순해지는 연습"은 이러한 복잡함을 정리하고 단순함의 본질에 다가가는 과정을 탐구한 책이다. 


​     단순함.

     단순함을 추구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많이 어렵다. 단순함의 의미는 무엇일까? 내 방에 있는 물건의 절반을 눈 딱감고 내다 버리면 단순해지는가? 생각해야 할 것을 생각하지 않고 무심하게 가만히 놓아두면 단순해 지는 것일까? 


​       단순함은 걷어내고 버린다고 되지 않는다. 우리의 삶이 복잡하고 힘든 이유는 하지 말아야 할 것을 하고 해야 할 것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버려야 할 것을 갖고 있고 가지고 있어야 할 것을 버리기 때문이다. 단순함과 복잡함은 결과이다. 그리고 그 이전에는 선택의 문제가 있다. 핵심은 무엇보다 그 선택의 안목을 기르는 것이 어렵다는 것이다. 


       에너지가 낭비되어 가고 있다고 말을 듣자. 어떤 이들은 이를 해결하기 위한 거친 방법을 사용한다. 그냥 '아무것도 하지 말자'라는 극단적인 방법을 사용한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이것이 옳은 방법이라 여겨지진 않는다. 


​       내가 왜 많은 것을 가지고 있고, 많은 생각을 하는지... 왜 버리지 못하고 집착하고 있는지 알게 된다면, 단순함에 대한 가치가 더 좋은 것임을 깨닫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그것을 선택하게 될 것이다. 



"단순해지는 연습"


       언제부터인가 나는 책을 모으기 시작했다. 그래서 생각보다 꽤 많은 책을 갖고 있었다. 많은 책들로 인해 집이 좁아졌지만 책을 버리지 않았다. 


     "읽지도 않는 책을 왜 갖고만 있어?" 아내는 이런 내게 불만이었다. 


     물론 가지고 있는 책의 대부분은 최소 1번씩은 읽은 책들이다. 정확히 표현하면 한번씩은 대충 읽은 책들이었고 아직까지 내 지식이라 말할 수 없는 책들이었다. 


     나는 왜 책을 버리지 못하고 있을까? 이유는 간단했다. "혹시 나중에 필요할 수도 있지 않을까?"하는 마음이었다. 이에 대해 저자는 말한다. 


현재를 살고 있는게 아니라 오지도 않을 미래를 살고 있다. 


​       필요한 건 사고 필요하지 않으면 버리는 것이 바로 미니멈이다. 필요하지 않은데 굳이 모시고 있을 이유가 없다. 방점은 필요하지 않은 것을 버리는 데 있다. 자기가 무엇이 필요하고 필요 없는지 알아야 한다. 버리지 못하는 사람들은 입버릇처럼 말한다. "혹시 나중에 필요할 수도 있지 않을까?" 


       그런 사람들은 현재를 살고 있는게 아니라 오지도 않을 미래를 살고 있다. 혹시 나중에 필요할 수도 있다고? 그러면 그때 또 사면 된다. 그들은 필요할지 안 할지도 모를 물건에 쌓여 현재를 무겁게 살고 있다. 


​       저자의 생각에 동의했다. 맞다. 나는 '나중에 필요할 수도 있다'라는 생각에 책을 버리지 못하고 있었다. 어떻게 변할지도 모르는 미래에 촛점을 맞추다보니 현재가 매우 불편했다. 아직 어떻게 될지도 모를 미래를 불안해하며 현재를 무겁게 살 필요가 없었음을 깨달았다. 그래서 조금더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정리할 수 있었다. 


     “단순함”이라는 단어는 흔히 사용되지만, 그 본질에 다가가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단순해지는 연습"은 단순함의 가치를 깨닫고 실천하기까지의 과정을 깊이 있게 다루었다. 단순함이란 비움의 미학이 아니라, 진정으로 필요한 것을 선택하는 삶의 지혜라는 메시지로 들린다. 


     읽는 내내 책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되었고, 물건과 사고방식을 정리하는 실천적 동기를 얻을 수 있었다. 이 책은 단순한 삶을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그리고 더 가벼운 마음으로 현재를 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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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만 바라보면 뇌가 젊어진다 - 뇌의 노화를 예방하는 ‘기적의 그림 훈련법’ 3분 시리즈
히라마쓰 루이 지음, 김윤희 옮김 / 쌤앤파커스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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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만 바라보면 뇌가 젊어진다.



어? 3분만 바라보면 뇌가 젊어져? 뭘 보면 되는거지???


귀가 확 뜨일 말이다. 



저자 “히라마쓰 루이”. 


일본 니혼마츠 안과 병원에서 부원장으로, 유튜브 채널 ‘안과의사 히라마쓰 루이’로 여러 구독자를 만나고 있다. 


“3분만 바라보면 뇌가 젊어진다”는 일본 아마존 건강분야 1위를 했었다. 



저자는 아래와 같은 그림 몇 개를 꾸준히 바라보는 훈련을 갖는다면 젊은 뇌를 가질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림을 꾸준히 바라보는 훈련을 통해 젊은 뇌를 갖는다고? 


무슨 원리일까? 



유효시야와 뇌 기능성의 관계성은 일찍이 많은 연구를 통해 주목받아왔는데, 영국 UK 바이오뱅크 연구에 따르면, 시력이 좋은 않은 사람의 뇌는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노화할 확률이 78%나 높다고 한다. 뇌에서 처리하는 정보 대부분이 눈을 통해 들어오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눈으로 들어오는 정보를 다양화하고 강화시킨다면 눈으로 들어오는 정보가 강해져서 뇌가 젊어진다 주장하고 있다. 



저자는 눈으로 받아들이는 정보를 다양화하고 강화시키는 것을 ‘유효시야’라고 말한다. 유효시야는 보통 운전 능력을 측정하는 지표이다. 유효시야는 주변에 무엇이 있으며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가를 판별하고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다라고 말하는 범위다. 따라서 유효시야가 넓다는 것은 그 범위 안에 있는 상황을 잘 대처하고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 플로리다대학교와 애리조나 대학교에서 65~89세의 건강한 고령자 256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지속적으로 유효시야를 단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뇌 기능이 전반적으로 활성화 상태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본 도서를 통해 뇌를 훈련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그림 중심에 있는 LOOK를 보고 있는 상태에서 퀴즈를 풀면 된다. 




예를 들어 녹색 동그라미 위에 그림 중에서 모양이 다른 하나는 어느 구역에 있나요?라는 질문에 답을 하면 된다. 




​정답은 "D" 구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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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가 알아야 할 가업승계를 위한 10가지 실전 전략
이문환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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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세미나에서 가업승계방법을 아주 짧고 간단하게 설명해달라는 참석자의 짓궂은 요청이 있었다. 나(저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기업가치를 낮춘다. 주식을 이동시킨다. 끝.”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방법이란 퀴즈를 들어 본적이 있는가? 

답은 간단하다. 

냉장고 문을 연다. 코끼리를 냉장고 속으로 들여보낸다. 냉장고 문을 닫는다. 끝.


그렇다면 냉장고보다 큰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방법은 무엇일까? 

코끼리를 잘게 자른다. 냉장고 문을 연다. 코끼리를 냉장고 속으로 들여보낸다. 냉장고 문을 닫는다. 끝.(상기 질문엔 냉장고가 1대라는 제한이 없었다.)

좋은 질문은 좋은 답변을, 구체적인 질문은 구체적인 답변을 이끈다. 




세금을 부과하려는 자와 이를 회피하려는 자 사이의 조세마찰은 법의 테두리에서 오랫동안 계속 되어왔다. 특히 방대한 재산을 한 세대에서 다음 세대로 넘기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마찰은 더욱 치열하다. 기업상속은 까다롭고 엄격하다. 그래서 성공률이 낮다고 한다. 그래서 더욱 철저히 빈틈없이 준비해야 한다. 기업상속은 전문분야이므로 세무사나 변호사에게 전적으로 의지해서는 안된다. 스스로 공부하고 준비하여 전문가에게 구체적인 질문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아는 만큼 철저해지며 그래야 성공할 수 있다. 


기업상속에 대해서 배우려면 세무와 회계 내용에 대한 기초적 지식이 있어야 한다. 우리가 상대해야 할 상속증여세는 세법분야이고 세법을 이해하기 위해선 세무와 회계, 그리고 상법도 알아야 한다. 





CEO가 알아야 할 가업승계를 위한 10가지 실전 전략, 해당도서는 2개의 파트로 구분되었다. 


파트 1

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 법인사업자, 자본금에 관한 이야기이다. 


파트 2

가업승계를 위한 실전 경영전략 10. 즉, 실제 방법론에 관한 이야기이다.


반드시 순서대로 읽을 필요는 없다. 실제 방법론부터 읽어도 무방하다. 파트2에서 어떻게 가업상속을 해야 할지 현실적인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가업상속의 대표적인 방법으로 중소기업의 일감 몰아주기라는 것이 있다. 

일반적인 사례를 보면 다음과 같다. 

아버지가 대주주로 있는 A회사가 아들이 대주주로 있는 B회사에게 일감을 몰아줘서, B회사가 단숨에 성장케 하는 방법이다. 흔히 이런 방법을 사용하면 증여세가 부과된다고 알고 있다. 여기서 핵심 포인트는 증여세가 부과되는 것은 사실이나 모든 거래에 증여세가 부과되지는 않는다는 점이다.  


중소기업 일감 몰아주기에 관한 상속세및증여세법 시행령 34조의 3을 보면 아버지의 A회사와 아들의 B회사가 모두 중소기업인 경우에는 해당 매출액을 전액 ‘과세제외 매출액’으로 계산하므로 과세되지 않는다. 


제34조의3(특수관계법인과의 거래를 통한 이익의 증여 의제) 

⑩ 법 제45조의3제4항에서 “중소기업인 수혜법인과 중소기업인 특수관계법인 간의 거래에서 발생하는 매출액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매출액”이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금액(이하 이 조에서 “과세제외매출액”이라 한다)을 말한다. 이 경우 다음 각 호에 동시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더 큰 금액으로 한다. <신설 2014. 2. 21., 2015. 2. 3., 2020. 2. 11., 2021. 12. 28., 2023. 2. 28.>

  1. 중소기업인 수혜법인이 중소기업인 특수관계법인과 거래한 매출액





       만약 해당되는 기업이 중소기업이라면 일감 몰아주기를 적극 활용하여 가업승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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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평균선 투자법 - 차트 분석의 시작과 끝은 이동 평균선이다
고지로 강사 지음, 김정환 옮김 / 이레미디어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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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 어른들은 인생은 육십부터라 했다. 젊어서 고생을 많이 했으니 60세부터는 하고 싶은 것을 하면서 인생을 즐기라 혹은 다른 인생에 도전을 하라는 의미가 들어있다. 그런데 저 문구가 이제는 막연한 꿈이란 생각이 든다. 고령화 사회로 들어가면서 언제부터인가 ‘장수 리스크’, ‘노후파산’, ‘노후빈곤’ 이란 말을 사용하기 시작한다. 젊은 시간 많은 땀과 노력을 흘렸지만 60이 넘어서도 그것을 멈출 수가 없기 때문이다. 참으로 무서운 시대에 들어섰다. 이 문제를 해결 할 방법은 투자뿐이다. 그러나 투자는 절대 간단하지 않다. 쉬운 투자는 사기이다. 공부하지 않으면 성공하기 어렵다. 그러나 올바르게 공부한다면 성공할 확률을 높일 수 있다. 


       이 책은 초보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다. 이 책은 이동 평균선을 3개 사용한다. 이 3개의 선을 사용하면 ‘에지’라는 것을 찾아낼 수 있다. ‘에지’라는 것은 확률적으로 유리한 국면으로 들어가는 어떤 시점을 뜻한다. 확률적으로 유리한 국면일 때 투자를 한다면 이익을 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를 찾아낼 수 있다면 이를 찾은 자는 다른 사람들에 비해 상당히 유리한 고지에 먼저 서는 것이다. 


       이동 평균선을 활용하는 방법에는 다양한 활용법이 있다. 골든크로스, 데드크로스 등이 사람들 사이에 많이 알려진 것이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이동 평균선 대순환 분석’은 이동 평균선이 지닌 다양한 활용법을 총합하여 ‘에지’를 찾아내는 방법이다. 




매수에 에지가 있는 상태로는

(1)이동 평균선이 위에서부터 단기, 중기, 장기로 배열된다. 

(2)세 개의 이동 평균선이 전부 우상향일 때이다. 



매도에 에지가 있는 상태로는

(1) 이동 평균선이 아래에서부터 단기, 중기, 장기로 배열된다. 

(2) 세 개의 이동 평균선이 전부 우하향일 때이다. 



       매수에 에지가 있을 때는 당연히 매수를, 매도에 에지가 있을 때는 당연히 매도 포지션을 취하는 것이다. 그럼 만약 그 밖의 상태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냥 지켜보는 것이다. 이것이 핵심포인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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