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신뢰가 간다. 오컬트가 아니라 과학과 사실만 이야기한다.

이 책은 좀 딱딱했다.동양철학은 어려워..

요 책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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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있는 책이 쏟아지는구나. 뭐부터 먹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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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책을 읽다보면 거의 확정적으로 굳어진 이론에 반박하거나 새로운 주장을 펼치는 경우가 있다. 언뜻 보면 말도 안되는데 기존 이론의 빈틈을 이용에 파고 든다. 나도 이런 무대포주장을 펼치고 싶은 마음이 문득 들었다. 최근 "석굴암 법정에 서다"를 읽고 있는데 책과는 무관하게 갑자기 석굴암 본존상이 현재 대세인 석가모니불이 아니라 비로자나불이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다. 비로자나불이라면 환경과 엮어서 앞뒤가 맞는 말을 할 수 것 같은데 말이다. 기저기 검색해보니 석가모니불이라는게 확정적이고 소수의견으로 비로자나불이 있으나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다. 무작정 비로자나불을 주장해 볼까? 화이팅 비로자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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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8 14:01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만병통치약 2015-01-08 14:48   좋아요 0 | URL
전 그런것 몰라서 용감할 수 있어요 ㅋㅋ
 

외국인 연구자가 연구한 우리 역사를 읽는 마음은 우리가 보지 못하는 객관성을 그들이 보여주기 때문일까? 미야지마 히로시의 책을 보면 일본인이면서도 우리 역사를 객관적이면서도 넓게 본다는 느낌을 갖는다. 새로운 책이 나왔다. 야키 다케시라는 학자의 책인데 내용도 자극적이게  "한국의 영토의식"이다. 기대된다. 외부인에게 객관성을 찾으려하는 마음은 또 다른 외세지향인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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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종, 조선의 지존으로 서다 - 타고난 절대군주가 뿜어낸 애민의 카리스마 숙종의 진면목 이한우의 군주열전
이한우 지음 / 해냄 / 200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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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가 쓰니 역사책이 신문 심층보도같은 맛이 난다. 은근히 매력적이 글이 되었다.
* 숙종이 열심히 일한 것은 맞는데 좀 과하게 띄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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