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오리바람 식당의 밤
요시다 아쓰히로 지음, 박재현 옮김 / 21세기북스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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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알다가도 모를 이야기.
굳이 알 필요있나?

금방 읽혀서 점심시간 활용.

다 읽고 나니, 그 식당가서 오므라이스 한 접시 하고 싶은 감상의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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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너
존 윌리엄스 지음, 김승욱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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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보면
그저 소심하고 순응하며 사는 한 인간의 기록인것을..

시간을 들여 읽으면,
궁금해지고
답답해지고
연민을 느끼고
응원하게 된다.

마치 내가 스토너가 된것처럼.

마지막 장을 읽으면 숭고함 마저 느낀다.
삶을 살다간 모든이에 대한 숭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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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 물건을 버린 후 찾아온 12가지 놀라운 인생의 변화
사사키 후미오 지음, 김윤경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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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받아서 억지로 읽었다.
이런 책은 질색인데..

니가 단순하게 살기로 했으면 그러렴.
단순하지 않게 사는것도 나쁘진 않단다.

아무리 좋은 말이라도,
이런 격한 권유는 여전히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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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살인자의 기억법
김영하 지음 / 문학동네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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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지


재밌다
단순하다
명료하다

한가한 오후 시간 몰래 읽었다.

이야기를 읽다보면 이것저것 궁금하다.
그리고 책을 덮으면 그 의문이 부질없음을 안다.

이건 ˝살인자의 기억법˝이지 ˝살인자의 기억˝이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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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 최재천의 동물과 인간 이야기
최재천 지음 / 효형출판 / 200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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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최재천 아저씨 좋아.
실제로 강의들을 때도 좋았어.

그런데
이 책은 쓴지 너무 오래됐어.
전개가 지루해.

아는척하려고 외워도
책덮으면 생각안나.

몇년째 진화론에 관심갖지만 잘 모르겠는 무지랭이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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