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관계가 복잡해서 어렵다2부 (미래)부터는 재미있다.손에 닿을 듯 보이지만 여전히 잡히지 않는 주제.그래도 흥미롭다.질병 치료를 위한 나노치료제는 나노봇을 만들고몸을 갖게되고 불멸의 존재가 됩니다.유전(?)을 통해 새로운 존재로 변형되는데이는 언어를 통해 공책으로 이어진다.먼 미래를 지나 아주 먼 미래까지.갠적으로 인간은 진화하다 결국 트랜스휴먼이 될거라 생각하는데 그런 점에서 소설은 흥미롭다.무엇이 우리를 인간으로 만드는가, 에 대한 고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