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너무 불평불만만 하는 데...무조건 완벽한 삶만을 추구하는 건가...별론데.주인공의 매력에 빠지질 못하니 겉돈다. 왜 이렇에 오빠한테 집착하는거야오빠가 죽었다고만 하면, 바로 후회하고 돌아오니.불만이 많아서 죽고자 했겠지만.불만이 많아도 너무 많다. 그 불만을 듣고있자니 지겹다. 이런 장르의 소설이 나랑 안 맞는 거겠지. 새로운 삶을 살면서 고민하지도 배우려고 하지도 않는다. 그냥 주인공 버프로 잘 되었을 뿐. 뻔하디 뻔한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