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생물과 환경, 투쟁, 외계인(?)에 대한 여섯 개의 연작소설.가볍지만 다 의미있는 환경 이야기.신선하고 재밌다. 웃기기도 하다.그런데이게 내가 정보라한테 바라는 바일까?내가 바라는건 저주토끼인데정보라는 자꾸 데모하고 투쟁한다.내가 작가의 본질을 거부하는 지 몰라도,양념같은 투쟁은 재밌었는데투쟁이 본식이 되니 이 맛도 저 맛같은 느낌.심지어 위원장님(남편) 얘긴 궁금치도 않으니..문어, 대게, 상어, 개복치, 해파리, 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