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재밌다.역시 마스다 미리.얼추 나보다 3-4살 동생 수짱.나처럼 결혼(?)문제, 직장문제를 겪으며수짱답게 살고 있어서 안도된달까.마치 나도 나답게 살고 있는 거 같아서.도덕선생같은 말일지라도그 남자랑 ˝아직˝ 손만잡고 만나지 않기로 해서 다행이야.나를 지탱하는 사람이 누군지 나도 확실히 해야겠다!몇년 후 또 만날 수 있을까, 수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