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답게 살고 있습니다 - 수짱의 인생 마스다 미리 만화 시리즈
마스다 미리 지음, 박정임 옮김 / 이봄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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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재밌다.
역시 마스다 미리.

얼추 나보다 3-4살 동생 수짱.
나처럼 결혼(?)문제, 직장문제를 겪으며
수짱답게 살고 있어서 안도된달까.
마치 나도 나답게 살고 있는 거 같아서.

도덕선생같은 말일지라도
그 남자랑 ˝아직˝ 손만잡고 만나지 않기로 해서 다행이야.

나를 지탱하는 사람이 누군지 나도 확실히 해야겠다!
몇년 후 또 만날 수 있을까, 수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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