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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원의 사나이들 - 자수성가로 부자의 꿈을 이룬 25인의 마법 같은 이야기
정창원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7년 8월
평점 :
말이 쉽지, 1조가 누구 이름인가?
맨땅에 헤딩하며 자신의 손으로 그 위치에 오른 사람들이 있다니 정말 놀랍기만 하다.
과연 그들과 나는 어떤 점이 다를까?
25명의 면면을 살펴보면,
대학 졸업자가 상대적으로 적다는 것에 놀랍다.
그리고 40대에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새로운 사업을 시작했다는 것도 놀랍다.
이젠 편안하게 노후를 기다리면 될 텐데, 왜 굳이 어렵고 힘든 길을 스스로 걸어갔을까?
먼저 그들에겐 꿈이 있었다.
꿈은 자신이 처한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야 하는 목표라고 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멈추지 않고 꿈을 반드시 실현시키겠다는 간절함이 있어야 한다.
| 고객에게 최고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계속 공급하는 꿈을 꾸는 다이소 박중부 회장. |
| 계약서는 문제 상황에 직면하면 휴지조각이 돼버리지만, 사람 간의 신의는 사라지지 않는다. 비즈니스 파트너를 넘어 친구가 되어야 한다는 코스맥스 이경수 회장 |
| 돈 버는 비결은 남보다 조금 먼저 내다보고 반 발만 앞서면 된다는 엠디엠 문주현 회장 |
| 내 수입 중 남의 몫을 인정해야 사업을 더 키울 수 있다는 필라 윤윤수 회장 |
| 창업이란 본인이 정말 하고 싶은 것, 잘할 수 있는 것을 찾아서 혼까지 걸겠다는 마음으로 해야 한다는 세정그룹 박순호 회장 |
이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남들보다 한 발 앞선 생각과 힘든 상황에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견뎌낸 의지력에 있다.
남들이 볼 수 없는 기회를 어떻게 이들은 포착해서 잡았을까?
이들은 자신들의 분야에 전문가로 남들보다 한 발 앞서있기 때문일 것이다.
25인의 성공의 비결 궁금하지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