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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과 치매를 막는 아침에 주스 한 잔 - 100세 시대 건강을 위한 채소.과일 주스 101
사라사와 다쿠지, 다니엘라 시가 지음, 이지현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13년 7월
평점 :
절판
아침에 주스 한 잔이 몸에 좋다는 상식은 누구나 있습니다.
하지만 바쁜 출근길, 등교길에 팔자 좋게 주스를 만들어 먹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의문을 먼저 가져봅니다.
책 마지막에 지은이 저작 동기가 나오는데 이 부분을 읽고 작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루마니아 출신으로 일본에 온 지 20년이 되어간다고 자신을 소개합니다.
2011년 동일본 대지진 후 루마니아로 돌아갔다 같은 민족이 고통 받는 모습을 보고 일본으로 돌아왔다고 합니다.
끔찍한 원전사고로 건강을 위협받는 일본인들에게 루마니아에서 배운 것을 일본인에게 도움을 주려 책을 펴 냈다고 합니다.

채소와 과일이 어떻게 치매나 암 예방에 도움이 될까?
채소나 과일은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항산화 작용을 한다.
뿐만 아니라 폴리페놀 등 피토케미텰이 풍부한데, 이 피토케미털이 치매와 암을 예방한다.

이 피토케미컬을 간단하게 섭취할 수 잇는 방법이 바로 주스다.
피토케미컬은 주로 껍질이나 줄기 등에 많이 있는데, 이를 그냥 먹었을 때 보다 더 항산화 물질을 효율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이 주스이다.
주스를 만들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데 만드는 방법은 방법에 따라 다양하게 만들 수 있다.
한 입 크기로 재료를 준비하고 부드러운 재료부터 믹서기에 넣고 물이나 우유 등을 넣고 믹서기를 돌리면 된다.
책에서는 다양한 주스 만드는 방법을 사진과 함께 같이 보여 줍니다.
2016년 4개월을 지나며 몸무게가 3kg이나 늘어 다이어트가 필요해 저녁을 책에서 소개해 준 주스로 대신해 볼까 합니다.
냉장고에 있는 블루베리와 망고를 이용해 블루베리 망고 주스를 만들어 사진 첨부해 보겠습니다.
기대하시라 coming so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