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합격하고 오겠습니다 프랑스어능력시험 DELF B1 ㅣ 일단 합격하고 오겠습니다 프랑스어능력시험 DELF
스테판 주오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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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DELF 완벽 대비 학습서 프랑스어 능력시험을 동양북스에서 출간했다.일단 합격하고 오겠습니다.원어민 저자의 수준높은 프랑스어 원문을 이 책에서 기록하고 있다.DELF 감독관,채점관 집필 및 감수를 했고 실제 시험과 동일한 모의고사와 특별구성으로 쓰기,말하기 예제163개와 자가 진단표를 만들었다.본 교재는 DELF B1 시험을 준비하는 성인과 청소년,교사를 위해 만들어졌다.



책의 구성은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로 4개 평가 영역으로 다루고 있다.DELF는 프랑스어 공인 인증자격증으로 프랑스 교육부로부터 발급된다.유럽언어공통기준에 맞는 공식적인 자격증인데 DELF B1 취득 후 프랑스 학교에 입학 지원이 가능하고 프랑스어권 국가의 대학교 또는 대학원에 진학할 수 있고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회사에 구직할 수 있는 이력에 플러스 요인이 된다.



일반적으로 매년 3월 5월 11월 3회 프랑스어 시험이 실시된다.각 영역별로 총 25점 만점으로 B1 자격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총 100점 만점에 최소50점 이상을 받아야 한다.총 2시간 10분에 나누어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등의 시험을 친다.시험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책에서 보여준다. MP3 음원과  QR 코드로 제공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DELF B1에 관한 시험의 모든 과정을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다.각 영역별 시험에 대한 중요한 팁도 기록하여 시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각 장마다 중요한 포인트로 제공되는 자료는 QR코드로 준비하여 제공하고 있다.프랑스어 DELF B1 일단 합격하고 오겠습니다.는 당신이 원하는 그 이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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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아벨리즘의 오징어게임
빅토 비안코 지음, 김진욱 옮김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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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자 생존의 처세론 마키아벨리즘의 오징어게임 빼앗기고 울지 말고 빼앗고 웃어라 저자 빅토 비안코는 이 책에서 강자 생존의 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전략을 말하고 있다.생각보다는 행동을 오른쪽 뺨을 맞으면 양쪽 뺨을 때려라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무저항주의로 이길 수 없음을 싸우고 또 싸워서 생존권을 확보하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자기계발 힘의 시대 어떻게 살아 남을 수 있을까? 지금은  70년대 생각과는 다른 방향으로 살아 남아야 한다.힘없는 자가 가장 비참하다고 오징어게임에 나오는 장면을 소개하고 극한 상태에 몰렸을 때 인간은 어느 동물보다도 비정해지며 잔혹해진다는 것을, 무능은 그 자체가 악이다.상대의 약점을 이용하라고 되로 맞으면 말로 갚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오징어게임을 마키아벨리즘의 강자생존의 처세론 적용 시키고 힘과 능력있는 자가 최고의 여자를 차지 한다고 따지고 보면 고상하게 살아서는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이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요점이다.세상살이가 바로 오징어게임 이닌가! 훔치지 않고 성공할 수 없다. 자기계발 극한 직업도 아니고 그러나 훔치는 것도 능력이라고 이 책에서 저자는 말하고 있다.



상황에 따라 자유자재로 변모하라고 미국과 일본의 예를 들고 있다.떠들면서 사는 세상 완전한 권모술수만이 이길수 있는 것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정직한 자는 바보가 되고 지식과 교양을 갖추면 거짓말도 진실이 된다고 적고 있다.강자 생존의 시대 살아남는 법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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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L에 어서 오세요 ㅣ 그래비티 픽션 Gravity Fiction, GF 시리즈 19
클레이븐 지음 / 그래비티북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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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L에 어서 오세요. 클레이븐의 한국 SF 장편소설 31세기의 인권이 사라져버린 어둠의 시대의 미래를 배경으로 수많은 공간들이 겹쳐진 곳에 문을 연 FTL 음식점을 둘러싼 시공간의 전쟁을 그리고 있다. 인간으로 책임과 정체성을 지키고 싶은 체린과 릭의 스페이스 어드벤처를 다루고 있다.



타임 페러독스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보는듯 우주적 블랙 코미디를 주제로 저자는 이 책에서 적고 있다.사람을 더 이상 인격체로 보지 않는 미래의 사회 주인공 체린은 압력밥솥에 어이없이 사고를 당하고 31세기 중첩된 시공간 속의 음식점 FTL의 아르바이트 생으로 강제 채용된다.



저자 클레이븐이 그린 한국 SF 장편소설   FTL에 어서 오세요는 인간의 존엄성을 그린 체린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짜릿한 스토리를 이어간다. 고객이 원하기 1시간 전에 고객이 주문할 음식을 시공간을 활보해 우주 어디든지 자유롭게 배달하는 FTL 패스트푸드점 배달부 릭과 함께 첫 배달 임무를 맡아 떠나게 되는데...



시공간의 싸움 스페이스 어드벤처를 그린 31세기 인권이 사라져버린 어두운 미래의 공간들 그 공간들을 겹쳐놓은 중첩공간에서 문을 연 패스트푸드점 FTL을 둘러싸고 벌이는 전쟁 그들의 횡포 속에서 인간으로서의 정체성을 지킬 수 있을지 체린과 릭의 운명은 어떻게 진행될지 끝까지 책을 놓을 수 없는 긴장감을 더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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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역 7번 출구
감사와 은혜 지음 / SISO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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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와 은혜의 생명역 7번 출구 이 책은 기독교적인 표현이 아니라도 감사는 인간이 고마움을 표현하는 언어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이 책은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감사와 은혜의 목소리를 일기형식으로 담아내고 있다.출구라는 것은 희망을 뜻하는 것으로 확인된다. 아름다운 연애를 즐거운 결혼생활을 위해 아이를 행복한 사람으로 키우고 싶은 부모를 위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한 장,한 장을 읽어보면 정말 좋은 문구 하나 하나가 희망과 감사로 이어지고 그 끝은 은혜이다.비록 공자가 등장하지 않아도 우리는 좋은 것은 무엇인지 알고 있다.이 책은 성경적인 문구도 있고 옛 성현들의 말씀도 보여주고 있다.
 


사람들을 만나면서 그들의 생각과 감정을 헤아리는 계기로 드넓은 시야를 가지고 그들의 생각을 이끌어내고 일터의 문장들을 이끌어 내었다.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내가 얻을 것이 없다면 무용지물이다.살아가는 방법이 여러가지가 있지만 어떻게 살 것인가,어떻게 일할 것인가는 삶을 살아가는 중요한 것이다.
 


우리는 행복하게 아님, 그냥 그렇게 살아가는 것의 기로에 서 있다.이들의 대화는 습관처럼 살아가는 것이 아닌 판이 이동할 때, 나의 중심축을 옮기는 것도 중요하다고 적고 있다.그 계통의 지존들을 통해 얻어지는 건강한 생각들을 이 책에서 기록해 주고 있다.



과연 이들이 움직이고 노력하는 열심은 어디에서 나올까? 즐기듯 자신의 일을 욕심을 버려야 멀리를 볼 수 있다고 세상에는 독불장군이 없다.성장하는 사람들의 한결같은 이야기는 함께라는 단어를 좋아한다.서로를 대하고 화합해서 만들어가는 방법이 가장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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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 노래 중의 노래
이문열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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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중의 노래 이문열의 장편소설 아가(雅歌)이다.저자는 우리가 익히 알려진 작가로 자타가 공인 할 인물이다.토속적인 언어 그리고 저자 자신의 고향이라든가! 환경적인 측면에서 소설의 구석구석에 깔려있는 잠재적인 본능들을 일깨우고 있는 책이다.고향 그곳에는 어릴적부터 콧물을 흘리고 구정물이 보이던 꼬맹이들이 모여 살던 곳이었다.




아가(雅歌)는 성경에서 연가로 아름답고 순결한 사랑을 노래하는 구절로 나온다.솔로몬과 술람미가 풍부한 은유와 다양한 상징으로 표현되는 노래중의 노래이다.저자 이문열의 아가에 등장하는 여인은 정상적인 신체를 가지고 태어나지 않은 한 여인 당편이를 주인공으로 하고 있다.가난한 시절 우리들의 삶은 그런 그들과 어우러져 살았다.힘들었던 기억 속의 이야기
 


누군가는 알고 있었지만 전설이 되어버린 이야기를 이 책에서 풀어가고 있다.당편이가 녹동 어른의 집으로 들어오게 된 사연을 시작으로 그녀의 존재감을 알게 된다.온전하지 못한 그녀를 거둔 후에 일들은 당편이 밥죽이라는 표현으로 그녀의 몸의 상태를 읽고 있다.토속적인 언어의 사투리가 그의 소설에서 풍미를 더해가고 아가 소설의 결말을 기대하게 된다.



소아마비로 몸이 온전하지 못한 당편이를 표현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기억하는 그 때를 이문열의 장편소설 아가에서 잘 보여주고 있다.생각은 우리와 같지만 남다른 방법이 강아지를 태워 죽이기도하고 비에 젖은 병아리를 몸으로 두터운 솜이불로 질식해 죽이는 일 등은 어떤 의미로 쓰일까?
 


자신의 처지를 알고 구해준 녹동 어른의 인정에 보답하는 그녀의 행동은 무엇일까? 한 여인의 삶을 계절과 시대별로 나누어 보여준다.공동체 현실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로 읽어보는 이문열의 아가는 당편이를 통해 보여주는 여인의 삶과 비정상적인 육신을 가지고 태어난 이들의 갈등을 잘 표현한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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