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L에 어서 오세요 그래비티 픽션 Gravity Fiction, GF 시리즈 19
클레이븐 지음 / 그래비티북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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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L에 어서 오세요. 클레이븐의 한국 SF 장편소설 31세기의 인권이 사라져버린 어둠의 시대의 미래를 배경으로 수많은 공간들이 겹쳐진 곳에 문을 연 FTL 음식점을 둘러싼 시공간의 전쟁을 그리고 있다. 인간으로 책임과 정체성을 지키고 싶은 체린과 릭의 스페이스 어드벤처를 다루고 있다.



타임 페러독스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보는듯 우주적 블랙 코미디를 주제로 저자는 이 책에서 적고 있다.사람을 더 이상 인격체로 보지 않는 미래의 사회 주인공 체린은 압력밥솥에 어이없이 사고를 당하고 31세기 중첩된 시공간 속의 음식점 FTL의 아르바이트 생으로 강제 채용된다.



저자 클레이븐이 그린 한국 SF 장편소설   FTL에 어서 오세요는 인간의 존엄성을 그린 체린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짜릿한 스토리를 이어간다. 고객이 원하기 1시간 전에 고객이 주문할 음식을 시공간을 활보해 우주 어디든지 자유롭게 배달하는 FTL 패스트푸드점 배달부 릭과 함께 첫 배달 임무를 맡아 떠나게 되는데...



시공간의 싸움 스페이스 어드벤처를 그린 31세기 인권이 사라져버린 어두운 미래의 공간들 그 공간들을 겹쳐놓은 중첩공간에서 문을 연 패스트푸드점 FTL을 둘러싸고 벌이는 전쟁 그들의 횡포 속에서 인간으로서의 정체성을 지킬 수 있을지 체린과 릭의 운명은 어떻게 진행될지 끝까지 책을 놓을 수 없는 긴장감을 더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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