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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아벨리즘의 오징어게임
빅토 비안코 지음, 김진욱 옮김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21년 11월
평점 :
강자 생존의 처세론 마키아벨리즘의 오징어게임 빼앗기고 울지 말고 빼앗고 웃어라 저자 빅토 비안코는 이 책에서 강자 생존의 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전략을 말하고 있다.생각보다는 행동을 오른쪽 뺨을 맞으면 양쪽 뺨을 때려라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무저항주의로 이길 수 없음을 싸우고 또 싸워서 생존권을 확보하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자기계발 힘의 시대 어떻게 살아 남을 수 있을까? 지금은 70년대 생각과는 다른 방향으로 살아 남아야 한다.힘없는 자가 가장 비참하다고 오징어게임에 나오는 장면을 소개하고 극한 상태에 몰렸을 때 인간은 어느 동물보다도 비정해지며 잔혹해진다는 것을, 무능은 그 자체가 악이다.상대의 약점을 이용하라고 되로 맞으면 말로 갚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오징어게임을 마키아벨리즘의 강자생존의 처세론 적용 시키고 힘과 능력있는 자가 최고의 여자를 차지 한다고 따지고 보면 고상하게 살아서는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이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요점이다.세상살이가 바로 오징어게임 이닌가! 훔치지 않고 성공할 수 없다. 자기계발 극한 직업도 아니고 그러나 훔치는 것도 능력이라고 이 책에서 저자는 말하고 있다.
상황에 따라 자유자재로 변모하라고 미국과 일본의 예를 들고 있다.떠들면서 사는 세상 완전한 권모술수만이 이길수 있는 것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정직한 자는 바보가 되고 지식과 교양을 갖추면 거짓말도 진실이 된다고 적고 있다.강자 생존의 시대 살아남는 법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