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움직이는 피드백의 힘
리처드 윌리엄스 지음, 고원 옮김 / 글로벌브릿지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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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움직이는 피드백의 힘 저자 리처드 윌리엄스는 세계적인 비즈니스 컨설턴트로 인간관계 커뮤니케이션,리더십 분야에서 지금까지 6,000회 이상 위크숍을 개최해왔다.이 책은 세상 모든 발전과 변화의 중심에는 바로 사람이 놓여 있음을 흥미진진한 사례를 중심으로 보여주는 책이다.



우리의 삶에서 피드백은 얼마나 중요한가를 가지고 스콧은 이야기를 풀어간다.피드백은 모든 인간관계의 시작이고 피드백통에 구멍이 생기지 않도록 잘 관리해야 한다.저자는 이 책에서 피드백 통의 구멍을 메우는 방법을 제시하고 피드백 통이 비었음을 보여주는 신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누구의 피드백 통을 먼저 채워야 할지를 설명한다.



피드백의 4가지 유형과 신뢰를 쌓는 4단계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용기를 이 책에서 이야기 하고 있다.진심을 담은 사과가 필요한 순간, 고마움을 표현할 때를 놓치지말고 다른 사람의 장점을 보는 연습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사람을 움직이는 피드백의 힘은 인생을 바꾸는 힘이 되기도 한다.때로 단호함도 필요하다.



피드백을 평가하는 방법도 소개한다.저자는 도표를 통해 자신의 삶을 조명하고 새로운 삶을 바꾸는 행동의 변화를 만들어 가는 것을 보여준다.우리가 피드백을 할 때 유의해야 할 것들 피드백의 유형,내용을 간략하게 암시해주고 디테일에 너무 집착하지 말기를 당부하고 철저하게 팩트에 기반하여 시나리오를 완성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피드백은 인생을 바꾸는 마법이다.문제투성이 스콧과 함께하는 최고의 피드백 이야기를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우리가 꼭 알아야 할 피드백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관계와 신뢰를 쌓는 방법과 사람을 움직이는 피드백의 힘을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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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인용 식탁 - 빈속을 채우 듯 글로 서로를 달래는 곳
유부현.고경현.고지은 지음 / 지금이책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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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인용 식탁 글을 쓴다는 것은 그만큼 마음에 쌓인 것이 많다?는 것이 아닐까! 흔히 우리는 내가 살아온 것을 기록할라치면 소설책 백 권을 썬다라고 하지 않던가! 밥상머리 토크쇼 인가를 기억하며 책장을 넘긴다.일상의 일들이 글이 되고 에세이처럼 글을 읽고 있다.각자의 일들을 표현하고 있는 삼인용 식탁이다.



가족이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 목욕을 같이 한다는 것도 좋겠다.방송작가라는 직업도 한 몫을 하겠지만 글을 쓴다는 것의 고충을 볼 수 있다.삼인용 식탁은 누군가가 빠진 형상을 지울 수 없다.식탁은 변함이 없는데 한사람이 세상에 없다면...,내 마음에 따뜻한 밥 한 그릇의 영혼을 채울 수 있다는 것의 은혜를 느낀다.



가족이란 울타리 안에서 이루어지는 스토리는 감동이되고 삶의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저자들이 말하고 있는 것들은 다 원천이 있다.빈속을 채우듯 글로 서로를 달래는 곳 지금 너무 힘들다면 당신 가족의 이야기에서 시작해 보세요! 어쩌면 내 가족의 이야기일수도 있다.아버지가 떠나시고 남겨진 세식구 각자의 삶에서 그려보는 이야기 누군가는 남편이 될 수도 있고 자식이 될 수도 있다.



삼인용 식탁 허기진 마음의 빈곳을 어떤 사랑으로 채울 수 있을까? 방송작가인 딸이 삶을 앓는 가족에게 글이라는 친구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비어있는 의자의 주인공, 그렇게 우리는 의자를 하나씩 비워간다.삶이라는 공간에서 또 다른 공간으로 가는 여정에서 삼인용 식탁은 많은 생각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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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젠가
이수현 지음 / 메이킹북스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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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젠가 이수현님의 소설이다.취업을 위해 전전하며 하루하루를 버티는 젊은 삶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피가 끓는 젊은이가 일이 없다는 것은 산송장이나 다를 바 없는 것이다.소영의 시체놀이로 이 책의 시작을 알린다.취업전쟁에서 마치 오징어게임을 연상케하는 위태로운 관계를 보여주는 소설이다.젊은날의 꿈은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기회가 아니라는 것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결코 헤어나올 수 없는 유리젠가의 투명한 것은 무엇인지? 작가가 생각하는 대로 세상은 어떻게 흘러가는지를 보여주고 있다.불안한 현실 속에서 무엇이든 손에 잡아야 마음이 놓인다면 소영의 심정이 아닐까 싶다.연애도 마음대로 할 수 없고 그러나 멋있는 나비는 못생긴 나방의 모습으로 머물지 않는다는 것을 기억하자.



편의점의 일을 그만 두면서도 길냥이 깜순이를 생각하니 한편으론 마음이 짠하지만 그래도 마음 씀씀이가 고운 소영이 아닌가! 자신의 친구들과의 관계가 오버랩되면서 유리젠가의 긴 여운이 되살아난다.달팽이 키우기는 좁은 원룸의 공기를 표현하고 생명 있는 것은 아름답다 라는 표현도 좋다.



어쩌면 빵이 만들어지기까지 과정을 들여다보면 숙성의 과정을 거친다.인간의 삶도 발효의 시간이 필요 할까! 답은 그렇다이다.손에 잡히는 무언가를 얻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그 결과를 얻을 때 보람이나 행복을 느끼는 것은 단지 먹고 살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니다.할아버지와 아버지를 거쳐 새벽 다섯시 사십년을 지내고 빵을 만드는 아버지의 뒷모습은 인생의 철학이 담겨 있다.



이수현 작가의 유리젠가의 이야기는 한국소설의 미래를 보는듯 하다.그녀의 표현 또한 현실적인 감각이 절묘하게 느껴진다.기간제 교사,취업준비생,아웃사이더의 삶을 리얼하게 표현한 소설이다.인간적인 그러나 동정이 아닌 자신의 본질적인 문제를 냉정하게 보여주는 소설이다.유리젠가는 한국소설의 미래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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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어 - 소원을 들어주는 물고기 ㅣ 파랑새 사과문고 97
김성범 지음, 이오 그림 / 파랑새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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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동화 소원을 들어주는 물고기 몽어 저자 김성범님은 제 3회 문학동네 어린이 문학상을 수상하며 많은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릴 만큼 어린이들의 정서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헤어짐과 슬픔을 어린이의 마음으로 몽어를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어항속에 네 마리의 물고기처럼 그렇게 살아가는 모습을 그려주고 있다.



어쩌면 섬진강의 모습을 선생은 담고 있는 지도 모른다.아이를 통해 보여주는 자연의 순수한 모습속에 아이의 때묻지 않은 모습을 볼 수 있어 좋다.나래는 할아버지가 공방에서 만드는 물고기에 빠져 있다.물고기처럼 물속에서 오랫동안 숨도 참아보고 그렇게 소원을 들어주는 물고기 몽어에 대한 옛날이야기를 듣게된다.



똑같은 소원의 천 개가 모이면...나래가 소망하는 꿈은 무엇일까? 동생 파랑이에 대한 아픔을 간직한 채 천 번을 빌어 파랑이가 물고기가 되게 해달라고 비는 나래의 순수함에서 몽어에게 소원을 빌어본다.엄마와 아빠 그리고 할아버지 물속으로 들어간 동생 파랑이가 숨이 막히지 않게 몽어에게 빌어본다.



섬진강의 사계절을 잘 표현하고 있는 몽어는 초등학생들의 이해를 돕고 삶과 죽음 헤어짐과 슬픔을 잘 풀어낸 동화책이다.어린 마음에 동생에 대한 그리움과 늘상 함께 하던 애틋한 마음을 잘 전하고 있는 동화이다.몽어 할아버지와의 대화속에 나래의 마음을 잘 표현한 소설 몽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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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팬베이스 팬을 얻는 실천법 - 팬과 함께 성공한 10개 기업의 필승전략
사토 나오유키.쓰다 마사야스 지음, 오구라 나오미 그림, 복창교 옮김 / 경영아카이브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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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과 함께 성공한 10개 기업의 필승 전략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팬베이스 팬을 얻는 실천법 사토 나오유키,쓰다 마사야스가 만들어가는 이야기 속으로 고고싱~상품을 구매하고 사용하는 사람들이 팬이라고 한다면 기업은 이런 팬을 잘 관리하고 유지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하겠다.이 책에서는 팬은 만드는 것이 아니라 만나는 것이라고 적고 있다.



이 책에서는 요미우리자이언츠 편과 롱셀러 브랜드가 실천하는 팬베이스를 소개하고 벤처와 스타트업에서 필요한 경영전략혁신 팬베이스를 보여준다.만화로 쉽고 확실히 배우는 기본 지식을 알아보자.코로나 팬데믹 시대에 팬을 확보하는 것의 중요성을 제시하고 파레토의 법칙을 풀어간다.



이미지를 가지고 접근하는 방법,팬과의 능동적인 방법등 커뮤니티사이트에서도 팬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보여주고 있다.경영전략혁신 공통적인 가치추구도 한몫을 하고 자신의 일에 자부심과 자신감을 가지도록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한다.수동적인 움직임 보다는 먼저 팬을 찾는 것이 좋다.



미래를 준비하는 기업만이 살아남는다.만화로 보여주는 팬베이스 팬을 얻는 실천법은 다른 기업들도 함께 학습하여 좋은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책이다.커뮤니티를 통해 얻어지는 건강한 팬베이스 네스카페 앰버서더를 소개해 주고 있다.이 책은 다양한 계층을 상대로 살아남은 기업들이 어떤 팬베이스를 구축하고 성공했는지를 만화를 통해 보여주는 책이다.



고객은 왕이 아니라 공감자의 입장이다.경영전략혁신 팬베이스는 기업들의 재정적인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 경영을 위한 필연적인 선택이다.인구급감,초고령화 코로나 팬데믹이 초래하는 시장축소,경기침체 속에서도 변함없이 승승장구하는 10개 기업의 팬을 얻는 실천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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