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조를 움직이는 사람들 - 자본시장과 투자의 미래, 사모펀드 이야기
최우석.조세훈 지음 / 흐름출판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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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조를 움직이는 사람들 자본시장과 투자의 미래 사모펀드 이야기를 투자 고수의 대해부를 통해 보여주는 책이다.변화의 속도를 가늠할 수 없는 시대에 암호화폐도 메타버스 플랫폼 비즈니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등 기존 산업의 사고방식으로는 이해하기도 가치를 매기기도 어려운 새로운 분야가 세상에 드러나고 누군가는 그것을 활용하여 막대한 부를 축척했다는 소식도 들려온다.



이 책의 저자들은 기업에 투자하는 일을 직업 으로 10년 넘게 활동하면서 기업이 살아남고 가치가 올라가는 좋은 성과를 위해 노력한다.이들이 전해주는 자본시장의 투자의 미래 사모펀드 이야기는 누구도 말해주지 않는 고수들의 투자법을 이 책에서 공개하고 있다.사모펀드의 전성시대 한국 자본시장 패러다임의 변화를 알려주고 금융위기에서 배우는 교훈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사모펀드와 함께 성공한 기업들을 살펴보면 맘스터치와 오비맥주, 하림, 쿠팡등을 소개한다.스타플레이어를 발굴하는 스카우트 능력과 PEF의 본질은 대출이 아닌 투자라고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라임 사태로 보는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는 것도 이 책에서 풀어주고 있다.사모펀드를 이끄는 변화의 주역들을 설명하고 있다.숨은 딜메이커,LP는 누구인지 기관투자자로 성공하는 방법도 소개한다.일 잘하는 GP의 특징을 살펴보자.



자본주의 3.0 시대 어디에 투자해야 하는지 미래를 움직이는 동력 2차 전지와 경영권 손 바뀜 세컨더리 마켓에 대해 알아보자.전통기업의 사업 재편과 글로벌 스탠다드, ESG에 주목하라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재무 주치의를 통해 본 부실기업 다시 보기와 경제 세대교체 사모펀드의 영향력과 국내 기업의 사모펀드 활용법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한다.



개인투자자의 사모펀드 활용법도 소개하고 거래 이면에 등장한 기업들과 유연하게 경영하는 기업들도 있다.포트폴리오 다변화와 리스크 관리하는 법과 사모펀드가 투자하듯이 투자하는 부자만 아는 돈 관리법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사모펀드에 관한 모든 것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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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일제 침략사 - 칼과 여자
임종국 지음 / 청년정신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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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과 여자 밤의 일제 침략사 저자 임종국 님은 일제 침략사에 대한 책들을 출간했다.역사의식이 희미한 후진들에게 역사인식을 올바르게 심어주는 역할을 충실히 해주었다.방대한 자료들을 조사하고 빼앗긴 나라의 설움과 고통의 한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낮의 얼굴속에 가려진 일제 침략에 대한 이면사를 시작한다.조선의 개항과 일본 요정의 탄생을 이 책을 통해 보여준다.밀선을 타고 들어 온 외갈보는 또 어떨까?
 


밤의 일본 침략사는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은 화류계나 요정의 비사와 전통적인 기생의 법도를 무너뜨린 일본의 다양한 침략의 역사를 설명한다.그들은 한 손에 칼 한 손에 코란이 아니라 대포와 기생을 거느리고 조선에 왔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뺏은 자들의 오만한 웃음을 추적해보면 조선에 침략자본이 진출하기 시작한 것은 1876년 병자수호조약과 거의 동시라고 적고있다.



쌀 200가마의 화대 이 돈이면 당시 충무로 일대의 금싸라기 땅 20평을 살 수 있었는데 이정도면 변두리 서민 주택은 너댓 채를 사고도 남을 돈이라고 적고 있다.밤의 일제 침략사는 낮보다는 밤을 점점 잠식해가는 고도의 전략을 구사하고 있었다고 전해진다.연회가 벌어지고 일제의 만행은 더욱 그 기세를 보이고 화류계는 그들의 손아귀에서 놀아나기 시작한다.망국의 한은 이토,소네 시절의 통감부와 또한 그 비호 밑에서 날로 번창해가고 남산밑 게이샤촌을 비롯 쾌락을 사는 관리 쾌락을 파는 게이샤로 이어진다.



조선에서의 이권에 눈독을 들이던 기자 대륙낭인 패거리 그자들과 한 통속이 되어 매국의 음모에 여념이 없던 송병준 같은 망국도배들 글자 그대로 백귀가 야행하면서 남의 나라를 송두리째 꿀꺽하는 도깨비 같은 수작을 뚝딱 해치우고 말았던 것이다.여기에 등장하는 요릿집과 요정등 저자는 철저한 고증에 근거하여 우리에게 알려준다.



한 손에 칼 다른 손에 기생을 품고 조선으로 건너온 일제의 추악한 얼굴을 이 책에서 공개하고 있다.합병 그리고 36년의 통치 그들의 밤의 밀실에선 일제의 침략과 착취와 억압의 음모가 이루어지고 수많은 친일 매국노의 탄생과 악의 꽃들이 거기서 피고 졌다.여자와 술과 노래 속에 빼앗긴 자들의 저항의식은 마비되어 갔고 빼앗은 자들의 오만한 환성은 새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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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데일 카네기 지음, 최미르 옮김 / 가로책길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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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세기를 넘어 아직도 우리에게 그의 삶은 많은 영향력을 끼치는 글로 풀어내고 있다.그는 자신이 몸소 체득한 풍부한 경험과 사례들을 통해 얻어지는 건강한 결과를 공유하고 있다.이런 사례들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필요한 조언과 교훈을 가르쳐 주는 책이다.사람을 대하는 기본 원칙을 그는 꿀을 간절히 원한다면 법집을 건드리지 말라고 조언한다.



인간관계에서 중요한 비법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홀로 걷고 싶지 않다면 상대방의 관점에서 생각하라는 단순하고 명료한 그의 이야기는 경험에서 나오는 실천적 과정을 보여준다.상대를 다루는 기본적인 기술에서는 어디서나 환영받는 비결을 이야기하고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을 소개한다.상대방의 이름을 기억 못할 때 생기는 문제등 대화를 잘 이끌어 가는 사람이 되는 방법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는 방법과 사람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상대를 설득하는 10가지 방법을 들어보자.논쟁을 피하는 방법 잘못이 있다면 솔직한 태도로 인정하는 것과 소크라테스만의 비법도 소개한다.기적을 낳는 공식과 모든 사람이 바라는 것 누구에게나 통하는 호소 방법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부드럽게 상대를 바꾸는 9가지 방법을 통해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을 알아보고 문장의 시작은 칭찬과 감사로 시작하고 상대방의 체면이 설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또한 상대로 하여금 내가 원하는 일을 자발적으로 하게 만드는 방법도 소개한다.기적을 만들어 낸 편지들을 소개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한 6가지의 원칙을 그는 소개하고 있다.그의 인간 관계론은 시대와 세대를 초월한 최고의 자기계발서로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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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나는 누구인가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 지음, 윤순식.원당희 옮김 / (주)교학도서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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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나는 누구인가 소크라테스에서 뇌과학까지 삶의 의미를 찾는 철학 여행을 R.D.프레히트는 이 책에서 이야기 하고 있다.현대 독일 철학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그는 저널리스트이며 작가로 독일어권에서 가장 인정받는 지성인 중 한명이다.내가 알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저자는 원론적인 이야기를 풀어간다.인간의 인식은 어떻게 동물과 다른지 우주의 영리한 동물들의 이야기와 프리드리히 니체와 스위스 질스 마리아에서 영원회귀 사상을 구상해 본다.



정신의 우주인 나의 뇌는 어떻게 작동하는지 내가 누구인지 어떻게 나를 아는가를 심도있게 풀어내고 있다.감정과 무의식 또는 기억력과 언어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갖게 되는 것들을 풀어가고 있다.내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루소는 고독 속에서 행복하다는 착각을 말하고 있는 이유와 이마누엘 칸트의 내 마음속의 법칙을 알아본다.의지와 행동 간의 시간 차 실험을 통해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을 나는 원할 수 있는가를 확인한다.



게이지의 사례를 보면 도덕은 뇌속에서 존재하는 것에 대해 알아보자.내가 느끼는 것을 당신도 느끼는 선한 것은 보답을 받는지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통해 얻어지는 내가 아는 나는 누구인가를 찾고 있다.사람이 사람을 죽여도 되는가를 낙태는 과연 도덕적인지 그러면 안락사는 허용하여야 할까 하는 이야기와 소시지와 치즈가 없는 세상 우리는 동물을 먹어도 될지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본다.자연을 보호해야 하는 것과 인간의 복제 재생의학과 그에 대한 미래를 어떻게 진행될지 그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내가 희망해도 좋은 일은 무엇인가? 신의존재와 자연에도 어떤 의미가 있는지 심오한 철학의 세계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다.사랑이란 자유란 그리고 우리에게 이런 것을 유지하기 위해서 재산은 필요할까라는 것을 철학의 관점에서 풀어내고 있다.정의에 관한 이야기와 행복한 삶과 또 행복은 배울 수 있는 것인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플라톤의 이데아와 유토피아를 통해 인생은 의미가 있는가를 확인한다.



존재한다는 것은 행동하는 것이고 행동한다는 것은 존재하는 것이다.행동하든 존재하든 그것이 그것이다.철학과 과학의 만남은 까다롭고 힘든 학문이 아니라 저자의 해박한 지식과 명료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철학의 지루함도 과학의 따분함도 이 책에서 찾아볼 수 없는 지극히 평범한 질문에 대한 대답이 우리를 더욱 이 책의 매력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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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가 되는 이야기 영문법 - 고등, 수능, 공무원, 편입, 토익, 텝스 1000개가 넘는 기출 예문
이선미 지음 / 타보름교육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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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가 되는 이야기 영문법 블로그 이웃 1만명 이상 영어 관련 포스팅 누적 3천만 뷰의 이선미쌤의 타보름 영어 문법 구문 독해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구성 1000개의 예문으로 풀어주고 있는 책이다.초간단 기초영어로 테스트를 하고 영문법의 새로운 이해를 돕고 스스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영문법 공부의 필요성을 어떻게 공부해야 되는지 영문법 공부 3개명을 소개하고 있다.아는 것을 다시 확인하기 계속해서 궁금증을 가지는 것 확실히 이해할 때까지 넘어가지 않는 것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구조편에서는 문장의 이해 단어의 종류와 역할 명사의 구분 형용사 부사로 이어지고 동사는 시제, 태,조동사로 꾸며진다.필수편에는 한정사와 동격 분사구문 전치사와 짝을 이루는 동사 지각동사와 사역동사등으로 구성되어 있다.기초편에서는 단어의 종류 인칭대명사    be동사의 현재형과 과거형을 일반동사의 3인칭 단수등을 다루고 있다.한눈에 보아도 이해가 쏙쏙 되는 구성으로 잘 꾸며진 책이다.문장을 읽고 이해를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읽어보자.독해를 할 때 주어 동사를 먼저 찾고 수식어등을 찾아서 구별해 주면서 구문 분석을 해야 한다.



주어 동사 수식어 등은 기본적으로 단어이기 때문에 우선 단어부터 확실히 이해해야 한다고 적고 있다.이 책에서는 간단한 단어부터 시작해서 점차 난이도를 높여가는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추측의 조동사 must, may, might등에 대해서도 알아보자.추측을 나타내는 조동사 표로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돕고있다.



단어의 종류 명사 형용사 부사 동사등에 대하여 알아보자.우리의 목표는 단 하나 하나의 문장을 제대로 분석하는 것이다.문장은 단어들이 나열되다가 말이되면 마침표를 찍고 한 문장이 된다.물론 하나의 문장은 딸랑 두 단어로 구성될수도 다른 여러줄의 압박이 될 수도 있다.




독해가 되는 이야기 영문법 블로그 이웃 1만명 이상 영어 관련 포스팅 누적 3천만 뷰의 이선미쌤의 타보름 영어 문법 구문 독해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구성 1000개의 예문으로 풀어주고 있는 책이다.초간단 기초영어로 테스트를 하고 영문법의 새로운 이해를 돕고 스스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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